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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7 노 타임 투 다이" 캐릭터 포스터들 입니다.

 드디어 이 영화도 개봉의 때가 다가오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무척 기대하고 있죠. 정말 다양한 인물들이 중요하게 나오긴 하나보네요.

공유 + 박보검, "서복" 스틸컷 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이 영화 정보를 자주 접하고 있습니다. 덕분에 점점 호감이 가네요? 이미지 좋긴 하네요.

"Nomadland" 라는 작품입니다.

 이 영화의 감독은 클로이 자오 입니다. 예술 영화 감독으로서 잔뼈가 매우 굵은 감독인 동시에, 마블의 이터널스 감독으로 낙점된 인물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아무래도 이런 영화쪽을 한 번 더 들여다 봐야겠다는 생각이 들기는 합니다. 게다가 이 영화의 메인 배역은 자그마치 프랜시스 맥도먼드 입니다. 솔직히 프랜시스 맥도먼드의 연기에 관해서는 개인적...

"듄" 스틸컷 입니다.

 이 영화도 나올 때가 되어갑니다. 다만, 저는 별 기대가 없긴 해서요;;; 원작을 잘 모르거든요. 엠파이어지 독점 스틸컷 이라고 하더군요.

2대 블랙 위도우에 대한 이야기가 나왔네요.

 현재 블랙 위도우는 10월 개봉을 바라보고 있습니다만, 개봉이 더 밀릴 거라는(!) 이야기가 나오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코로나 국면에서 이 영화를 개봉하기 쉽지 않은 상황이기는 해서 말이죠. 개인적으로는 무척 기대가 되는 상황이면서도, 아무래도 아쉬운 면이 많은 것도 사실입니다. 그래도 007 노 타임 투 다이가 호기롭게 칼을 빼든 상황에서 ...

폴 토머스 앤더슨의 신작 촬영장 사진입니다.

 이 영화는 그래도 기대가 어느 정도 되긴 합니다. 그런데......개인적으로 참 좋아하는 시대를 다루고 있기도 해서 말이죠. 브래들리 쿠퍼도 나오니, 한 번 지켜봐야죠.

"007 노 타임 투 다이" 예고편 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는.......정말 기대가 됩니다. 007 시리즈도 코로나 때문에 결국 지금까지 밀리는 아주 뭣같은 상황이 벌어진 상황이어서 말이죠. 개인적으로 그래서 이 영화가 너무 기다려 집니다. 사실 스파이 액션 스릴러가 정말 땡기는 상황이기도 해서 말입니다. 아무래도 상황이 상황이다 보니 이미 기다림이 끝났어야 하는데, 너무 길어져버...

"007 노 타임 투 다이" 포스터와 예고편의 예고편 입니다.

 생각 해보면 이 영화도 개봉이 미친듯이 밀린 상황입니다. 솔직히 올 여름에 보게 될 영화였다는 생각이 들어서 좀 아쉽더군요. 하지만 코로나 19로 인해서 마구 밀리고는, 결국에는 새 개봉일자를 11월에 잡아놓은 상황입니다. 사실 그 때 되면 괜찮아 질거라는 생각이 별로 들지는 않습니다만, 그래도 일단 극장에서 즐길 수 있을 거라는 나름의 기대...

"Zack Snyder's Justice League" 스틸컷 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는 참 미묘하긴 합니다. 기대 하는 마음이 분명히 있긴 한데, 동시에 매우 걱정 되기도 해서 말이죠. 솔직히.....국내에서는 어떤 경로로 봐야 할 지도 좀 미묘하기도 하네요.

"듄" 스틸컷 입니다.

 이 영화도 매우 기대가 되긴 합니다.......만, 원작을 모르니 뭐라고 하기 그렇네요;;; 참 분위기는 멋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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