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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트리스" 영화 캐스팅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솔직히 테트리스 라는 게임을 가지고 어떻게 영화를 만드는가 하는 이야기는 예전부터 있어왔습니다. 그만큼 이 영화에 관해서 미묘하게 다가왔던 것이 사실이고 말입니다. 다만, 이제 윤곽이 슬슬 잡히는걸 들어 보니, 의외로 괜찮은 영화가 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다른 것  보다도 이 영화가 가져가는 이야기가 80년대에 있었던 테트...

"블랙 위도우" 프로모 아트들 입니다.

 이 영화도 개봉 일정을 잡아야 하는데 말이죠.....11월경에 정말 박 터질 거라고는 하는데, 그 때도 밀릴 거라는 이야기마저 돌고 있어서 말이죠. 그래도 매우 강렬한 이미지들이 매우 많긴 하네요.

디즈니 신작, "라야와 마지막 드래곤" 포스터 입니다.

 이 영화도 슬슬 공개 일정을 잡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무척 궁금한 상황인데, 드디어 디즈니가 새 세대의 여주인공을 찾아가는 상황이라는 생각이 들어서 말입니다. 전통적인 면을 강조하는 것이 아니라, 좀 더 새로운 면을 강하게 드러내주는 것이 아닐까 하는 기대를 하게 만든 것이죠. 물론 그렇다고 해서 이번 작품이 아쉽지 않은 것은 아닙니다. ...

"UTOPIA" 라는 작품의 예고편 입니다.

 요즘에 땜빵으로 찾아내는 작품들이 꽤 많은 편입니다. 사실 그럴 수밖에 없는게, 요즘에 영화에 대한 프로모션이나, 제작에 대한 정보가 거의 없는 상황이어서 말이죠. 현재 제작중이나 기획중인 작품들이 전부 개봉이 밀리다 보니, 아무래도 새 작품에 대한 이야기가 화끈하게 줄어들고 있는 것도 사실이기는 해서 말이죠. 모여서 영화 찍는 것이 거의 불...

"더블패티" 라는 작품의 대본 리딩 현장 입니다.

 솔직히 이 포스팅은 땜빵용 입니다. 이상하게 요새 정보가 엄청나게 적어져 버려서 말이죠;;; 레드벨벳의 아이린이 햄버거 가게 아르바이트이자, 아나운서 지망생으로 나온다고 하더군요.

"Chemical Hearts" 라는 작품입니다.

 오늘도 땜빵용 포스팅 입니다. 사실 이 글을 쓰는 때, 엄청난 문량의 땜빵 포스팅을 만들어 내긴 했습니다. 아무래도 새로 올릴 정보가 무척 부족한 상황에서, 이런 저런 예고편으로 대부분을 때우는 상황이 되어버린 상황이어서 말입니다. 개인적으로 물론 이 영화의 경우에는 정말 할 말이 없기도 합니다. 감독이 리처드 탄네 라는 이름이긴 한데, 솔직...

"THE UNFAMILIAR" 라는 작품입니다.

 이 영황 ㅔ관해서는 할 말이 별로 없습니다. 정말 사전 정보도 아무것도 없는 상황이기도 해서 말입니다. 그나마 각본가나 감독을 좀 알 수 있는 상황인가 싶어서 뒤져보기는 했는데, 감독은 제가 할 말이 별로 없더군요. 이 문제는 각본가도 마찬가지 입니다. 심지어는 배우진 역히 제가 할 말이 엾는 상황이기도 합니다. 이쯤 되면 정말 그냥 포스팅용...

"도굴" 스틸컷 입니다.

 포스팅감이 떨어져가고 있습니다. 한 주 쉬었는데도 말이죠. 일단 그냥 한국영화 같아 보여서 좀 애매하기는 합니다.

비욘세의 비쥬얼 앨범, "Black Is King" 입니다.

 이 작품이 뭔가 좀 뒤져봤는데, 비욘세의 새 엘범이라고 보는게 가장 맞다고 하더랍니다. 기본적으로 비쥬얼 앨범이며, 예전에 나왔던 마이클 잭슨의 문워커 같은 작품이라고 이해하는 것이 더 빠를 거라고 하더군요. 다만 그렇다고는 해도 매우 다양한 사람들이 나오는데, 제이지도 나오고, 루피타 뇽오, 나오미 캠벨까지 이름을 올리고 있더군요. 이 정도...

잭 스나이더는 "저스티스 리그" 새 판본을 돈 받지 않고 작업중이군요.

 지금 현재 "저스티스 리그"의 새 판본은 작업중에 있습니다. 온갖 이야기가 난무하는 가운데, 개인적으로 매우 기대하는 상황이기도 합니다. 솔직히 그 말도 안 되는 극장판 보다는 낫겠다 싶은 생각이 들어서 말입니다. 그만큼 극장판에 관해서 실망한 것이죠. 솔직히 배트맨 대 슈퍼맨 확장판 정도만 따라가도 낫겠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아무튼간에, 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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