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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다 - 공포 영화의 탈을 쓴 사회파 드라마

 코로나 국면으로 인해서 영화관이 초토화 되었습니다. 심지어는 개봉 확정 되었던 영화들중 몇몇은 개봉 연기를 결정 해버렸고, 덕분에 볼 영화가 확 줄어들어 버렸죠. 한 주에 한 편 정도 보게 되는데, 그것도 사실 미묘하긴 합니다. 그나마 한 주에 한 편 이라는게, 어쩌다 보니 다른 사람들보다 한 단계 먼저 영화를 보는 상황이 된 것이 사실이기도...

나카시마 테츠야 신작, "来る" 예고편과 포스터 입니다.

 나카시마 테츠야 영화는 솔직히 좀 묘하게 다가옵니다. 영화들이 나쁘지는 않습니다. 오히려 굉장히 좋은 쪽에 가깝죠. 실제로 좋아하는 영화도 몇 편 있고 말입니다. 하지만 고백 하나 빼고는 이상하게 한 번 이상은 손이 안 가더군요. 아무래도 영화 전체에 퍼져 있는 불편한 공기에 관해서 제가 많이 힘들어 하는 것 같기는 합니다. 사실 그런 영화들...

"갈증" 블루레이가 나옵니다.

 뭐, 그렇습니다. 나카시마 테츠야 감독의 영화인 "갈증"이 블루레이로 나오더군요. 아무래도 국내의 독립 출시사에서 나오고 있는 만큼 디자인에 신경을 많이 쓰고 있는 듯 합니다.special features1.메이킹 필름 '사랑하니까 죽여버리겠다'2.고마츠 나나 (카나코 역) 특별영상 '나는 나를 찾고 있습니다'3.원작자 후카마치 아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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