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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던 리치: 소멸의 땅" 블루레이가 나옵니다.

 넷플릭스 공개 영화들은 나름대로 접근성이 좋으면서도 한 편으로는 좀 포기 하게 되는 것들이 있습니다. 예를 들면 제작과정 다큐멘터리 같은 것들 말입니다. 그나마 바람의 저편 이라는 매우 걸출한 작품은 제작과정 서플먼트와 관련 다큐멘터리가 전부 넷플릭스에 올라오긴 했습니다만, 그런 영화 외에는 아무래도 보기 힘든 것이 사실이죠. 그래서 서던 리...

"재키"가 DVD로 나옵니다.

 이 영화는 사실 그냥 땜빵입니다. 취향과는 거리가 좀 있더라구요. 이미지는 플레인이다 보니 상당한 편입니다.SPECIAL FEATURES• 메이킹 다큐멘터리• 나탈리 포트만 인터뷰• 극장용 예고편• <재키> 캐릭터 예고편 솔직히 좀 갖고 싶긴 해요;;;

송 투 송 - 겉껍데기만 화려한 영화

 이번주는 사실 다른 한 편이 가장 기대되는 작품입니다만, 개인적으로 이 작품이 더 궁금한 작품이기는 합니다. 아무래도 감독이 감독인 데다가, 해당 감독이 처음 시도하는 작품이기도 해서 말입니다. 덕분에 그냥 넘어갈 수는 없는 상황이 되어버렸죠. 물론 앞서 말 했듯이 감독이 감독이다 보니 기대가 되면서도 매우 궁금하고, 동시에 매우 걱정되는 작...

재키 - 인간, 영부인, 어머니, 부인, 한 사람의 역할과 욕망이 소용돌이치는 영화

 드디어 이 영화가 개봉하게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 궁금해 하던 영화이면서도 다른 한 편으로는 계속해서 불편하게 여기고 있던 작품이기도 합니다. 아무래도 이번주가 워낙에 강렬하게 밀고 가는 주간인 만큼 이 영화 역시 미묘하게 다가오기는 하고 있기도 하고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이번에도 미국에 대한 영화입니다. 게다가 미국에서 가장 인기가 좋았던...

나탈리 포트먼의 신작, "Jackie" 입니다.

 이 영화에서 나탈리 포트먼이 맡은 역할을 재클린 케네디 입니다. 아무래도 케네디에 관해서 다루는 영화이다 보니 상당히 묘하게 다가오는 면은 있긴 하더군요. 다른 것 보다도 이 영화에 관해서 나름대로 생각하게 만드는 면도 있고 말입니다. 배우가 연기를 잘 하니 그래도 매력이 있을 거라는 생각이 들기는 하는데, 연기 외에 과연 무슨 이야기를 더 ...

레베카 즐로토브스키 감독의 신작, "Planetarium" 입니다.

 솔직히 이 감독에 관해서는 제가 할 말이 많지 않은 상황이기는 합니다. 그나마 알겠는 영화가 그랜드 센트럴인데, 이 영화도 이름만 들었지 실제로 본 것은 아니라서 말이죠. 그래도 상당히 실력 있는 감독인지 배우는 이번에 나탈리 포트만이 붙었습니다. 이쯤 되면 일부러라도 영화를 찾아 봐야 하는 감독이라는 생각이 들기는 하는데, 시간이 없다는 것...

나탈리 포트만 주연, "Jane Got a Gun" 예고편입니다.

 나탈리 포트먼에 관해서는 지금 당장은 그닥 할 이야기가 없는 것이 사실입니다. 그도 그럴 것이 솔직히 최근에 눈에 띈다고 말 할 수 있는 작품이 약간 적어져서 말이죠. 영화가 어떤 역할을 할 것인가가 상당히 기대가 되기는 하지만, 다른 한 편으로는 좀 미묘하게 다가오는 면이 있는 것도 사실입니다. 이 영화가 보여줘야 할 것들에 관해서 어느 정...

나이트 오브 컵스 - 뭔 소리 하는지 모르겠는 물건

 오랜만에 테렌스 멜릭 작품 이야기를 하게 되었습니다. 사실 더 오랜만에 하게 될 줄 알았는데, 생각 이상으로 테렌스 멜릭 감독이 열심히 활동 하고 있어서 말이죠. (이 분에 관해서는 아무래도 제 입장에서는 엄청나게 걸출하기는 하지만 매우 극심하게 갈리는 평가를 받는 영화와 역시나 비슷하기는 하지만 국내 한정으로 또 다른 문제를 안고 갔었던 영...

나탈리 포트먼이 "Annihilation"라는 영화에 출연 할 거라고 하더군요.

 이 글을 쓰기 전에 쓸데없지만 좀 재미있는 이야기를 하자면, 제목이 "Annihilation"라서 고민을 좀 했습니다. 이걸 그냥 발음 대로 읽으면 "애니힐레이션이 되는데, 이 내용으로 검색을 구글에 하면 자동 발음 교정을 해주는지, "어나이얼레이션"이 뜨더군요. (그리고 게임 이야기가 한 가득 같이 올라옵니다.) 솔직히 정확히 말 하면 후자...

나탈리 포트먼 신작, "Jane Got a Gun" 스틸컷입니다.

 나탈리 포트먼의 신작이라고 소개하긴 했습니다만, 감독인 개빈 오코너 이야기를 좀 해야 할 듯 합니다. 이 영화의 감독이 개빈 오코너 거든요. 이전에 워리어를 만들어서 꽤 좋은 평가를 받은 바 있는 감독입니다.  무법자인 남편이 총상을 입고 집에 온 것을 확인한 여주인공이 옛 애인에게 요청해서 집을 남편의 부하들에게서부터 지켜달라고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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