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잭 스나이더의 차기작은 넷플릭스에서 나오는군요.

 현재 잭 스나이더는 매우 다양한 영화를 준비중 입니다. 그중 가장 궁금한 작품은 역시나 파운틴 헤드죠. 솔직히 아인 랜드의 책을 가지고 잭 스나이더는 대체 뭘 쓰려고 하는가 하는 생각이 들었던 겁니다. 아무래도 스타일리시 액션을 하던 양반이다 보니, 사상 소설을 가지고 대체 뭘 하는가 싶은 생각이 들었던 것이 사실입니다. 하지만 그 전에 일단...

결국 넷플릭스가 카우보이 비밥을 만들더군요.

 이래저래 카우보이 비밥 프로젝트는 상당히 다양한 이야기를 낳았습니다. 하지만 결국 넷플릭스가 하는 것으로 정리가 되었더군요. 일단 실사판인 만큼, 그리고 헐리우드판인 만큼 배우진도 강렬한 편입니다. 비셔스 역할에 렉스 하셀이, 페이 발렌타인 역은 다니엘라 피네다가, 제트 블랙 역은 무스타파 샤키어라는 배우가 한다고 합니다. ...

"샤프트" 예고편 입니다.

 얼마 전 샤프트를 볼 일이 있었습니다. 물론 제가 본 것은 새뮤얼 L. 잭슨 버전이었죠. 하지만 아버지 반응이 이상한 겁니다. 알고 보니 아버지는 리처드 라운트리 시절의 샤프트를 기억하고 계신 거였습니다. 덕분에 아버지는 리메이크의 존재를 알게 되셨죠. 아무튼간에, 이번에 다시 샤프트가 나옵니다. 그리고 이번에도 새뮤얼 L. 잭슨이 ...

"기묘한 이야기 3" 스틸컷 입니다.

 이 작품도 슬슬 공개 예정입니다. 개인적으로 드라마 중에서는 가장 기대하는 물건이죠. 마지막의 파워레인저는 왜 이렇게 느끼 아저씨가 되어 있는 걸까요;;;

윤종빈 감독도 넷플릭스행이군요.

 윤종빈은 참으로 미묘한 감독입니다. 데뷔작인 용서받지 못한 자로 매우 강렬한 느낌을 준데 반해 비스티 보이즈는 그냥 그런 작품으로 평가를 할 수 밖에 없었죠. 그 이후에 나온 범죄와의 전쟁은 또 매우 괜찮았고 말입니다. 하지만 그 이후에 나온 군도의 경우에는 인간적으로 너무하다 싶은 작품이었죠. 그 다음에 나온 공작의 경우에는 정말 제대로 잡...

"Stranger Things 3" 예고편과 함께 국내용 기쁜 소식이 있더군요.

 개인적으로 넷플릭스를 열심히 보게 만든 몇몇 작품들이 있습니다. 그중 가장 대표적인 것이 바로 기묘한 이야기 시리즈죠. 물론 그 이후에 얼터드 카본은 아예 두 번을 봤고, 내 이웃의 비밀과 몇몇 망한 영화들을 거치며(?) 이제는 넷플릭스 없이 살 수 없는 사람이 되어버리고 말았습니다. 저 같은 사람들이 꽤 있나보더군요. 그 덕분에 국내에 이 ...

"The Irishman" 소개 영상입니다.

 이 영화에 관해서는 그다지 할 말이 없습니다. 마틴 스콜세지 영화라는데 굳이 더 길게 설명할 필요가 없다는 생각이 들어서 말이죠. 그나마 흥미로운 점이라면, 일단 개봉은 매우 힘들어 보인다는 점 입니다. 아무래도 이 영화가 넷플릭스에서 주도해서 영화를 만들었기 때문에 개봉이 정말 힘들어 보이는 상황이 되어버려서 말입니다. 그래도 이 영화가 어...

"레지던트 이블"이 준비중이라고 합니다.

 솔직히 레지던트 이블 시리즈는 어떻게 마무리 하나 싶었는데, 결국 정말 마무리를 한 상황입니다. 개인적으로 그래도 그만하면 괜찮은 마무리다 싶기는 하지만, 동시에 아무래도 저예산으로 겨우 봉합하는 데에 성공했다는 생각도 들긴 해서 말입니다. 아무래도 마무리가 되긴 했으니 다른 데에서도 건드릴 수 있겠다 라는 생각이 들었는데, 아니나 ...

"The Silence" 라는 작품입니다.

 이 작품에 관해서는 솔직히 좀 미묘하게 다가오고 있기는 합니다. 아무래도 넷플릭스에서, 정말 곧 공개 예정인 작품이라서 말이죠. 솔직히 그렇게 크게 걱정 되는 작품이 아니기도 합니다. 아무래도 제가 상당히 좋아하는 배우신 스탠리 투치가 나오긴 하거든요. 다만 스탠리 투치가 항상 좋은 영화에 나오는 것은 아니다 보니, 심지어는 같이 나오는 미란...

캐빈 코스트너 + 우디 해럴슨, "The Highwaymen" 입니다.

 캐빈 코스트너는 제게는 좀 묘한 배우입니다. 사실 젊은 시절에 나온 영화들은 제 취향이 아닌 경우가 많았습니다. 하지만 최근으로 오면 올 수록 영화들이 괜찮은 경우들이 나오다 보니 오히려 손이 가는 영화들이 간간히 나오게 되었죠. 쓰리데이즈 투 킬 같은 영화들이 가장 대표적인 케이스인데, 솔직히 그냥 평범하게 볼 영화였습니다만 의외로 나름 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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