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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콜라스 케이지 이 양반.....또 이런 영화에;;; "Drive Angry"입니다.

 니콜라스 케이지는 뭐랄까, 정말 좋은 배우임에도 불구하고, 최근에는 액션 영화로 너무 멀리 가버렸다는 생각이 듭니다. 분명히 잘 할 수 있는데도 말이죠. 물론 킥 애스에서는 멋진 모습을 보여줬습니다만, 이 영화는 좀;;;; 살면서 이 배우만큼 좋안 하는 배우도 드문데, 이만큼 불쌍해 보이는 배우도 드문 것 같습니다. 아무튼간에, 본인...

마법사의 제자 - 상상력까지는 좋다만, 거기서 끝난다;;;

 뭐, 그렇습니다. 또 다시 개봉시기가 돌아왔고, 결국에는 보러 가는 것이죠. 사실, 인셉션을 보러 가야 합니다만, 그건 그냥 내일 가족끼리 보기로 했죠. 원하는 자리는 22일이 더 가깝기도 해서 말이죠. 그나저나, 인셉션이 길이가 좀 되는 모양이더군요. 아이맥스가 시간이 맞는게 없어서, 결국에는 가족을 끌어 들여야 했다는......(개인적으로...

킥 애스 : 영웅의 탄생 - 본격 웃자고 시작했다가 죽자고 끝나는 이야기

 이 영화, 정말 오랫동안 기다려 왔습니다. 여러가지 이유가 있습니다만, 감독도 그렇고, 원작 만화를 접해본 것도 그렇고, 그 원작 만화와 관련된 것들도 그 기대를 올려주기에 충분 했습니다. 솔직히, 좀 더 일찍 보고 싶었지만, 이상하게 이번에는 시사회의 행운이 전부 저를 다 비켜가더라구요;;; 그래서 포기하고 기다렸다가, 결국에는 목요일 오전...

킥 애스 새 트레일러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를 정말 기대를 하고 있습니다. 원티드가 현재 속편 작업을 여전히 각본단계에서 머무르고 있는 가운데, 현실과 쌈마이라는 매우 부조화한 면을 이 영화에서는 잘 다루고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물론 이 영화의 제작자가 브래드피트라는 묘한 면 역시 관심을 불러 일으키는 면들 중 하나라고 할 수 있겠네요. 과연 이 ...

니콜라스 케이지의 "마법사의 제자" 예고편입니다.

 새해 첫 포스팅입니다. 솔직히, 뭔가 인사를 하고 싶기는 한데, 그냥 바로 영화 정보로 가기로 했습니다. 올해 새해에 관한 이야기는 저녁에 해도 충분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거든요. 오늘 나인 리뷰 작성 외에는 그다지 할 일이 없는 관계로 슬슬 작성 하려구요. 아무튼간에 드디어 이 영화도 슬슬 개봉이 되려는 모양입니다. 이런 것도 공개를 하고 ...

니콜라스 케이지의 새 영화, "Season of the Witch" 예고편입니다.

 전 몰랐는데, 이 작품이 감독이 도미닉 세나입니다. 제 기억이 맞다면 도미닉 세나 감독이 스워드 피쉬와 식스티 세컨즈라는 영화를 기억을 해 보면, 이 영화의 방향이 어떻게 될지가 상당히 기대가 되는 스타일이라고 할 수 있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의 파워가 정말 기대되는 가운데, 얼마나 좋게 액션이 될지도 기대가 되는군요. 도저히 ...

니콜라스 케이지, 이번에는 판타지 영화랩니다. "Season of the Witch"

 개인적으로 니콜라스 케이지라는 배우를 매우 좋아하는 편입니다. 그래서 더 아쉬운 배우이죠. 아무래도 이런 저런 영화에 자주 나오기는 하는데, 정작 잘 되는 작품이 몇 작품 없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말이죠. 게다가 워낙에 이것 저것 출연하다 보니 좀 너무 막 굴리는 것 아닌가 싶기도 하고 말입니다. 아무래도 이런 면에 있어서 영화가 좀 뭔...

"그린 호넷" 새 촬영장 사진입니다.

 이 영화, 전에는 기대를 많이 했는데, 점점 기대치가 떨어지다가, 지금은 슬슬 걱정이 되고 있습니다 .아무리 봐도 미셸 공드리의 작품은 시간이 갈 수록 힘이 떨어진다는 생각이 들거든요. 물론 얼마 전 비 카인드 리와인드는 그런대로 괜찮았습니다만, 그래도 과거의 파괴력을 못 찾았더군요. 게다가 이 영화가 분명 액션영화일거라는 생각이 드는데, 미...

니콜라스 케이지 또왔다!!! "Bad Lieutenant" 예고편입니다.

 니콜라스 케이지, 정말 부지런한 배우라고 생각이 듭니다. 좋은 영화든 아니든간에, 그래도 열심히 출연을 해 오는 것을 생각해 보면 말입니다. 실제로 제가 좋아하는 류의 영화의 출연도 매우 잦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다시 말해 액션 영화.......) 아무튼간에, 그가 이번에는 미국에서도 제한 상영으로 하는 작품으로 돌아 옵니다. 웬지...

오랜만에 뭐라 평가하게 뭐한 영화;;;; "Bad Lieutenant: Port of Call New Orleans" 입니다.

 뭐, 일단 이 영화의 감독은 베르너 헤이조그입니다. 일단 이 감독의 작품으로 유명한 것은 사실 거의 다 다큐멘터리인데, 솔직히 제 기억에 극 영화로는 몇편 없습니다. 그래도 크리스천 베일이 나왔던 "레스큐 돈"이라는 작품을 연출한 경력이 있더군요. 개인적으로 아주 잘 아는 감독은 아닙니다만, 이 영화가 기대가 안 되는 것은 아닙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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