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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사와 제자"새 스틸입니다.

 이 영화에 관해서 포스팅을 한 것이 정말 엄청난 과거의 일인것 같습니다. 당시에 사진의 주를 이루었던 사람은 이 영화에서 잠깐 출연한다고 알려져 있는 (다시 말해 많은 장면은 안 나온다고 하는;;;) 니콜라스 케이지인데, 솔직히 많이 나올 가능성도 있습니다. 아무것도 확실한 것이 아니니 말입니다. 오늘은 니콜라스 케이지 사진은 아닙니...

로만 폴란스키의 차기작은......"폼페이"가 아닌 "더 고스트"라는군요.

 로만 폴란스키 감독에 관해서는 솔직히 작품은 좋아합니다만, 감독 자체는 별로 좋아하지 않습니다. 아무래도 과거에 상당히 끔찍한 일을 당한 것은 불쌍하기는 하지만 그 기묘한 성적 취향은 좀 곤란하다고 싶거든요.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그걸 가지고 작품을 평가절하 하는 것은 옳은 일이 아니라고도 생각을 합니다. 작품과 개인은 분리해서 봐야 한다는...

니콜라스 케이지 출연, 브래드 피트 제작, 마크 밀러 원작의 "Kick-Ass" 스틸입니다.

 제목에서 보면 알 수 있듯이 급수가 드림팀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일단은 니콜라스 케이지야 최근에 약간 침체기를 겪는다고는 하지만 그래도 아직까지는 전문 부도수표는 아니고, 브래드 피트도 제작자인 만큼 아무래도 열심히 뛸 것으로 보입니다. 감독이 매튜 본인 것도 상당히 재미있는 것이고 말입니다. (매튜 본은 최근에 스타더스트를 연출한 사람이라...

노잉 - 블록버스터, 스릴러, 구세주 심리의 삼종 교배에 리얼리즘을 더하면......

 솔직히, 이번주는 고민이 많았습니다. 개인적으로 줄리아 로버츠와 클라이브 오웬이 나오는 더블 스파이를 보고 싶었는데, 솔직히 이번주에 노잉에, 내 남자의 아내도 좋아, 그리고 엽문, 매란방까지 합치고 나니 말 그대로 춘추 전국 시대가 개막이 되고 말았습니다. 아무래도 다음주가 영화가 딱 하나 볼 예정이고, 더블스파이야 평이 그다지고, 매란방은...

설마....이거 판타지아 실사인가;;; "마법사의 제자" 스틸샷!!!

 개인적으로 최근에 개봉할 영화인 노잉에 관한 기대를 상당히 많이 하고 있습니다. 개인적인 소식통에 의해서 결말은 이미 알고 있습니다만 여기에는 공개하기는 좀 애매하군요. 아무튼간에, 확실히 니콜라스 케이지가 다시 자리를 잡아가는 것 같습니다. 그런데, 이런 미묘한 영화도 나오는군요. 솔직히 미묘하단 것은 역시나 제목때문이죠. 제목이 ...

"Knowing" 영상 클립 2개!!!

 알렉스 프로야스 영화중에 제가 본 것은 실망한 것이 일단 없습니다. 상당히 기묘한 영화이면서 동시에 흠입력을 지녔던 매우 특별한 영화라고 할 수 있죠. 개인적으로 이 영화의 DVD를 못 구한 것을 한으로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뭐, 이후에 아이 로봇은 이런 러절 니유로 극명하게 평이 갈리는 것 같기는 하지만, 적어도 전 재미있게 봤습니다. 개...

니콜라스 케이지의 "Knowing" 새 예고편입니다.

 사실 이 영화는 알렉스 프로야스의 영화입니다. 감독이니까요. 그리고 알렉스 프로야스 감독이 상당히 재능이 있는 감독임에도 확실합니다. 그의 영화는 그래도 거의 다 재미있으니 말입니다. 제가 기억하는 영화로는 다크 시티와 아이 로봇이 있는데, 제가 DVD 모으는 초창기에 두 타이틀을 모두 산 기억이 납니다. 그리고 이 영화는 동시에 니...

제리 브룩하이머의 신작! "G-Force" 예고편입니다

 새해 첫날 방문자수는 저도 상당히 놀랬습니다. 그리고 덧글 수준에도 놀랐습니다. 정말 미안한 이야기 이지만 정말 수준 낮더군요. 자기 이야기와 조금만 다르면 그냥 미친듯이 욕하고 말이죠, 심지어는 글의 수준 어쩌구 하는 분이 또 생기지를 않나, 예의라곤 없더군요. 지금 남아있는 덧글들은 말 그대로 '그나마' 나은 수준들 입니다. 평소같았으면 ...

니콜라스 케이지의 "Knowing" 트레일러입니다!!!

 니콜라스 케이지의 영화중에 최근작은 좀 아쉬운 것이 사실입니다. 특히나 방콕 데인저러스는 심각한 수준이었죠. 영화를 가족끼리 보러 갔다가 아주 돈이 아까워서 정신이 혼미해 질 정도더군요. 덕분에 추석이라고 볼 영화가 많이 개봉을 하는 것이 아니라는 사실을 다시금 깨닫게 되었습니다. 어쨌든간에, 이번 영화는 좀 잘 되어야 할 터인데 말입니다. ...

방콕 데인저러스 - 니콜라스 케이지의 몰락

 드디어 연휴라고 할 수도 없었던 추석 연휴에 봤던 마지막 영화를 리뷰하게 되었습니다. 일단 제가 리뷰한 영화가 이것까지 합쳐서 대략 87편정도 되는데, 아마 이번주는 미러, 다음주는 헬보이 정도로 마무리가 되지 않을까 합니다. 가을은 그다지 큰 영화랄게 별로 없어서 말이죠. 로맨틱 코미디도 그다지 신통한게 없고요. 결국에는 한동안 좀 한가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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