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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 이레이즈드"의 블루레이가 나옵니다.

 이 영화는 꽤 궁금한 영화중 하나였습니다. 조엘 에저튼이 감독으로서의 또 다른 역량을 볼 수 있는 영화였기 때문입니다. 이전에 더 기프트를 내놓기는 했는데, 그 이후에 대체 무슨 작품이 나올 것인가에 관해서 궁금했던 겁니다. 하지만 국내에선느 결국 개봉 하지 않고 2차 시장으로 바로 가버리는 상황이 되어버렸습니다. 엉뚱한 영화들은 줄줄이 개봉...

"스토커" 블루레이가 나왔습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는 박찬욱 영화중에서 유일하게 맘 편안하게 봤던 작품입니다. 이 작품 외에 그런 작품을 꼽으라면 물론 JSA정도가 꼽히겠네요. 심지어는 그 유명한 올드보이 마져도 웬지 미묘하게 다가오는 면이 있어서 말이죠. 아무튼간에, 블루레이로 나온다니 그 지점에서는 환영 할 만한 일이죠. 참고로 스틸북 장난은 안 하니 그건 다행...

박찬욱의 "스토커" 스틸샷입니다.

 이 영화도 슬슬 공개가 될 때가 다가오고 있습니다. 전 일단 볼 예정인데, 솔직히 박찬욱 감독의 작품 성향은 저와는 좀 맞지 않는 부분들도 있기는 하더군요. 이 영화, 의외로 공포 스릴러계라고 하는데, 어떤 영화일지는 봐야 알겠네요.

니콜 키드먼이 또 다시 제작자가 됩니다.

 니콜 키드먼, 분명히 좋은 배우입니다. 불행히도 최근에는 출연작에 관해서 몇 번의 헛발질이 있었죠. 아무튼간에, 그동안 참 여러 작품에 출연을 했었고, 이제는 제작자로 나선다고 합니다. 이번에 그녀가 제작하는 작품의 제목은 아직 정해지지는 않았습니다만, 원작의 제목은 "The Family Fang"입니다. 이 영화로 그녀는 자그마치 ...

박찬욱의 "스토커", 콜린 퍼스와 니콜 키드먼 협상중?

 솔직히 이 영화는 굉장히 기묘한 영화입니다. 아무래도 박찬욱 감독의 헐리우드 진출작이기도 해서 말이죠. 참고로 이 영화의 주요 각본가는 우리에게 미드 "프리즌 브레이크"에서 주인공으로 나와서 유명해 진 엔트워스 밀러가 각본을 집필했다고 합니다. (이런 상황에 관해서 별로 걱정은 안 되는게, 이런 양반들 수두룩 해서 말이죠. 잘 된 사람들도 꽤...

존 카메론 미첼 감독이 돌아오네요. "Rabbit Hole"

 존 카메론 미첼 감독이 돌아옵니다. 항상 굉장히 대담한 작품으로 일관했던 (그래봤자 이번 영화 이전에 감독작은 두 편 밖에 없습니다만) 그가 이번에는 니콜 키드만과 영화를 만들더군요. 전작들이 전부 헤드윅, 숏 버스 같은 영화들인지라, 이번에는 무엇을 보여줄지 기대가 되는 가운데, 니콜 키드만이 이 속에서 과연 이 영화를 선택을 할 만한 이유...

나인 - 대단한 영상, 아름다운 음악, 아쉬운 스토리라인

 솔직히, 이 리뷰를 다 썼었습니다만, 제 실수로 인해서 홀랑 날려버리고 말았습니다;;; 덕분에 이번주에 딸랑 하나 봤는데, 결국에는 처음부터 다시 쓰고 있습니다. TV에는 제가 오늘 하루종일 걸어 놓은 트랜스포머 시리즈가 재생되고 있는데, 정작 영화에 집중을 할 수가 없군요. 솔직히, 리뷰도 재미있긴 하지만, 은근히 심하게 지치는 느낌이 있어...

"나인" 포스터들입니다. 14

 이 영화도 개봉이 얼마 안 남았습니다. 그 전에 일단 포스팅부터 밀어내야겠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아무튼간에, 이 영화 개봉 이후에는 솔직히 포스팅 할 거리는 결국에는 리뷰밖에 없을 테니 말입니다. 그럼 포스터 갑니다. 일단 기대는 넘치고 있습니다. 조만간 이 영화도 보고 리뷰 올려야죠.

뮤지컬 영화 "나인"의 스틸컷입니다.

 개인적으로 뮤지컬 영화를 좋아합니다만, 의외로 그다지 종류가 많지 안더군요. 일단 이번에 개봉한 맘마미아의 감독을 어쩌구 하는 영화는 솔직히 이런 식의 홍보 하는 영화 치고 제대로 된거 본 적이 없어서 그냥 넘어가려고 생각중입니다. 아무튼간에, 이번에 이 영화는 정말 기대가 되는 것이, 캐스팅이 죽이기 때문입니다. 니콜 키드만부터, 다니엘 데...

롭 마샬의 오랜만의 뮤지컬 영화! "나인" 트레일러입니다.

 제가 롭 마샬 감독을 처음 알게 된 것은 사실 시카고입니다. 시카고라는 영화를 전 매우 충격적이게 봤기 때문이죠. 뭐, 이전의 물랑루즈만큼의 충격은 없었습니다만, 그래도 장편 영화는 이번이 두번째인 감독으로서는 매우 재미있게 영화를 잘 찍었다고 생각을 합니다. 이런 영화 스타일을 상당히 좋아하고, 다시금 뮤지컬 르네상스를 불러 오게 한 파워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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