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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갱스터 스쿼드" 포스터들입니다.

 드디어 이 영화도 나오네요. 물론 아직 국내 개봉은 미정이란게 좀 가슴아프지만 말입니다. 좀 애매한게, 로우리스는 한국에서는 찬밥신세였다는 겁니다. 그래서 이 영화도 국내에서 그런 취급 당할까 걱정이 되기는 하네요.

가이 피어스의 신작 "Hateship, Friendship" 촬영장 사진입니다.

 가이 피어스는 정말 대단한 배우입니다. 이 사진들을 보면 제가 왜 그렇게 말을 하는지 감이 오실 겁니다. 마약 중독자 딸을 둔 아버지 역할이라는데, 과거에 보이던 모습이 어디론가 완전히 사라졌죠.

드디어 이 영화도! "갱스터 스쿼드" 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를 굉장히 기대를 하고 있습니다. 워낙에 강렬한 영화를 좋아하기는 하지만, 이 영화는 엄청난 사람들이 명단에 올라와 있어서 말이죠. 닉 놀테, 라이언 고슬링, 숀 펜, 조쉬 브롤린, 엠마 스톤, 토버트 패트릭 같은 배우들이 잔뜩 올라와 있으니 말입니다. 게다가 감독은 바로 좀비랜드를 반들었던 바로 그 양반이기도 하고...

워리어 - 영화의 줄중한 매력을 죽인 제작사와 번역가

 이번주는 정말 풍성한 주간입니다. 사실 제가 올리는 영화들 외에도 정말 괜찮은 영화들이 줄줄이 개봉하는 때이기도 해서 말이죠. 예매 문제에 관해서 이 정도로 복잡하게 흘러가는 경향은 솔직히 묘한 부분이기는 합니다. 하지만, 좋은 영화는 확실히 마음에 드는 부분들로 인해서 예매를 하게 되곤 합니다. 뭐, 이 영화 외에도 볼 영화는 아직...

트로픽 썬더 - 여러가지가 섞인 잡탕찌개인데, 맛은 특이하네?

 오늘 영화리뷰만 두개입니다;;;미루다 보니 이렇게 된 거니까 제 잘못이군요. 게다가 두 영화 다 오래가기 힘들것 같은 영화인지라 트와일라잇보다 먼저 리뷰를 했어야 했는데 말이죠. 죄송합니다. 아무래도 최근에 바뻐서 말이죠. 아무튼간에, 오늘은 그렇게 되면 리뷰만 3개가 되겠군요;;; 예전에 추석 퍼레이드가 생각나는군요. 요새 추석에는 영화 보...

헐크 - 이안스런, 너무도 이안스런

 잊고 있었는데, 인크레더블 헐크도 전작이 있다는 생각이 났습니다;;;워낙에 느슨한 관계로 되어 있는 속편이라서 그런지 기억을 못 했는지도 몰라요. (물론 잡지나 TV를 보면 전작 헐크에 관한 이야기가 줄기 차게 쏟아져 나온건 분명합니다;;;) 어차피 오늘 저녁에 문제의 "인크레더블 헐크"를 보러 가기 때문에, 솔직히 이 포스트가 굉장히 노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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