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다니엘크레이그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1 2 3 4 5

"007 노 타임 투 다이" 엔터테인먼트 위클리 화보 입니다.

 개봉이 11월까지 밀렸습니다. ㅠㅠ 프래디 머큐리와 브누아 누블랑이라......P.S 여러장 추가 버튼은 크로뮴 위에서는 아예 동작을 안 하나 봅니다.

"007 No Time To Die" 캐릭터 포스터들 입니다.

 드디어 홍보에 불이 붙기 시작 했습니다. 4월에 북미에서 공개 한다는데, 일단 국내는 아직 모르겠네요. 제임스 본드가 잠정 은퇴 하고 나서의 이야기를 그리는 것 같더군요.

나이브스 아웃 - 추리물과 군상극 사이

 결국 이 영화가 추가 되었습니다. 사실 이 영화에 관해서는 좀 묘하기는 한데, 딱 한 주만 먼저 개봉 했다면 더 행복했을 거라는 생각이 들어서 말이죠. 이 영화가 가져가는 이야기도 그렇고 저는 너무 궁금한 상황이기도 합니다. 사실 감독의 특성을 생각 해보면 이 영화가 너무 독특하게 다가오는 면모도 있기는 합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이 영화...

"Knives Out" 예고편 입니다.

 이 영화는 솔직히 언제 개봉할 것인가에 관해서 좀 궁금한 상황이기는 합니다. 이 영화가 가져가는 것들이 제가 아주 좋아하는 것들이라 피해가기 힘든 상황이 되어버려서 말입니다. 그만큼 이 영화가 가져가는 것들에 관해서 나름대로 짚이는 지점들이 있기도 하고 말입니다. 사실 감독이 잘 못 하면 정말 망하는 상황이 벌어지기 십상인 구조를 지닌 작품이...

"Knives Out" 포스터들 입니다.

 저는 솔직히 이 영화가 정말 기대됩니다. 아무래도 영화가 보여줄 것이 있다는 생각이 들어서 말이죠. 분위기가 옛날 탐정물 느낌이네요.

초 호화 캐스팅 작품! "Knives Out" 입니다.

 이 영화를 국내에서 알리는 분들은 크리스 에반스의 신작이라고 많이 알리기는 합니다만, 형사 역할로 자그마치 다니엘 크레이그가 자리를 잡고 있는 작품이기도 합니다. 심지어는 마이클 섀년에, 제이미 리 커티스, 크리스토퍼 플러머, 토니 콜렛, 프랭크 오즈까지 이름을 올리고 있는 상황입니다. 감독이 좀 놀라운데, 루퍼와 스타워즈 : 라스트 제다이를...

라이언 존슨의 차기작 이야기가 나왔네요.

 라이언 존슨은 신세가 참으로 묘한 감독입니다. 사실 저는 라스트 제다이도 좋게 봤고, 그 이전에 루퍼 역시 기억에 남는 영화이다 보니 오히려 크게 걱정은 안 하는 감독이긴 합니다. 스타워즈 시리즈가 언제까지나 거대 우주 모험 활극 놀이만 하기에는 아무래도 세상이 너무 많이 변했다는 생각을 했던 차에 라이언 존슨의 스타워즈는 의외로 메시지에 관...

로건 럭키 - 즐거운(?) 한탕 영화

 이 영화는 정말 오랫동안 위시리스트에 올라온 영화입니다. 솔직히 국ㄱ내 개봉이 힘들 거라고 생각했던 영화이기도 하죠. 하지만 결국에는 이 영화를 리스트에서 계속 보관 해왔던 것이 드디어 결실을 맺었네요. 드디어 이 영화에 관해서 이야기를 할 수 있게 되었기 때문입니다. 개인적으로 무척 궁금한 영화였거든요. 게다가 배우진 역시 제가 꽤 좋아 하...

다니엘 크레이그 曰, "007 다시 할 수 있다!"

 현재 007 시리즈는 감독부터 바뀌어야 하는 상황에 들어가 있습니다. 샘 멘데스가 차기작 연출을 고하사고, 다른 작품을 찍으러 간 것이 아무래도 상당히 크게 작용하고 있기 때문이죠. 이 와중에 다니엘 크레이그 역시 007을 그만 두겠다는 의사를 표시한 적이 있는 상황이기도 합니다. 사유는 스펙터때 촬영이 매우 힘들었던 것과, 이미지 고정의 문...

다니엘 크레이그가 스티븐 소더버그와 같이 일 하게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 다니엘 크레이그에 관해서는 이제는 약간 미묘하기는 합니다. 작품 선택이 나쁘지 않은 배우인 느낌이 있기는 합니다만, 웬지 007 이외에는 흥행 성적이 아주 좋다고 하기 미묘해서 말이죠. 007 배우들의 숙명이 아닌가 하는 생각도 하고 있기는 합니다만, 그렇다고 해도 좀 심각한 수준의 영화들이 몇몇 있기도 해서 좀 걱적이 되기는 합니...
1 2 3 4 5


예스블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