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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레니엄 : 여자를 증오한 남자들 " 8분짜리 예고편 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올해 말에 (국내에는 내년 초에) 데이빗 핀쳐의 신작이 예정되어 있습니다. 게다가 자그마치 원작 소설이 있는 작품에, 리메이크 영단까지 쭉 연결이 되어 있는 작품이죠. 솔직히 스웨덴판이 그렇게 나쁜 영화가 아니었기 때문에 이 영화가 과연 어떤 새로운 특징을 보여줄 지 좀 걱정이 되기도 합니다. 워낙에 잘 만든 영화여서 말이죠...

"밀레니엄 : 여자를 증오한 남자들" 포스터 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 무척 기대중이기는 한데, 걱정도 많이 됩니다. 엄청난 영화라 말이죠;;; 그나저나 포스터가 있기는 합니다만.....꽤 독한 버젼이 하나 있습니다;;; 이 영화......정말 제발 제때 공개 해 주면 정말 좋겠습니다.

카우보이 & 에이리언 - 대단히 간단하게 설계된 볼만한 영화

 이번주는 세 편입니다만, 아직까지 예매가 완료가 되지 않았습니다. 솔직히 지금 상황이 너무 좋지 않아서 말이죠. 그나마 주말이 비기는 했는데, 제가 지금 현재 자금을 융통해야 하는 부분들이 너무 많아서 함부로 예매도 못 하고 말입니다. 솔직이 이 작품도 못 볼 가능성이 높았는데, 이런 저런 이유로 인해서 다행히 예매를 하게 되었죠. 솔직히 개...

"카우보이 & 에이리언" 스틸샷 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 영화는 솔직히 좀 아쉽기는 합니다. 뭘 보여주려고 하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만, 이번 작품에 관해서는 그래도 기대가 많이 되는군요. 그나저나 이글루스.....여러장 띄우기만 하면 왜 사진을 인식을 못 하는건지 정말 짜증나네요;;; 일일이 발견하기는 진짜;;;

"Cowboys & Aliens" 새 예고편 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 영화는 못 해도 중간을 갈 거라는 기대를 가지고 있기는 하빈다. 이번 해는 대작을 많은데, 이상하게 마음에 아주 차는 작품이 아직까지 없어서 좀 곤란해 보이기는 합니다. 그나마 오늘 저녁에 보러 가는 트랜스포머3가 과연 어떻게 나올 지가 정말 기대가 되더둑뇽. 이번에는 뭘 보여줄 지 정말 기대가 되면서도, 올해 문제가 좀...

다니엘 크레이그와 레이첼 와이즈가 결혼을?

 지금 현재 다니엘 크레이그는 007의 차기작을 준비중입니다. 일단 밀레니엄의 경우는 상황에 따라서 속편이 나올지 안 나올지 결정이 나기 때문에, 그리고 다니엘 크레이그의 일정에 따라 상황이 갈릴 예정이라고 합니다. 어쨌거나, 이번 007 영화에는 레이첼 와이즈가 본드걸로도 나온다고 하더군요. 레이첼 와이즈는 최근에 이런 저런 좀 무거운 영화에...

데이빗 핀쳐의 "용문신을 한 소녀" 입니다.

 개인적으로 데이빗 핀쳐의 작품이라면 이제 거의 다 좋아합니다. 최근에 소셜 네트워크도 좋아했지만, 전 오히려 그의 스타일이 조금씩 변화하기 시작한 조디악 시절부터 좋아하기 시작을 했죠. 워낙에 매력이 넘치는 영화여서 이제는 자막을 다 외워버린 상황이죠. 그리고 그 이후에 나온 작품들 역시 다 좋아는 작품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이번 작품의 경...

"카우보이 & 에이리언" 예고편입니다.

 이 작품에 관해서 전 솔직히 좀 재미있던게 느껴진게, 만화책이 있다는 점 이었습니다. 사실, 이 작품이 오리지널 창작인줄 알았거든요. 아이언맨에서 떠난다는 감독이 안착한 영화가 또 다시 그래픽 노블이 있는 작품이라니 말이죠..... 뭐, 어쨌거나 저쨌거나, 일단 액션 영화 하나는 그래도 적당하게 뽑아 내는 그런 양반이다 보니 일단은 ...

카우보이들, 에일리언과의 전쟁, "Cowboys & Aliens"입니다.

 개인적으로 이런 괴한 영화의 느낌을 굉장히 좋아합니다. 영화는 간간히 이런 맛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하는 쪽이기도 하죠. 분명히 매우 기묘한 결합이기는 하지반, 이렇게 나옴으로 해서 좀 괴상한 상상력을 영화에서 보여줄 필요가 있었다고 생각을 합니다. 이 영화는 바로 그런 영화의 한 종류가 될 것이라고 생각을 하고 있고 말입니다. (물론 블록버스...

"카우보이 & 에일리언" 포스터 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아이언맨1과 2의 감독이었던 존 파브로가 결국에는 영화에서 내려온 뒤에, 이 영화를 찍고 있더군요. (물론 3편의 감독에서 짤리기 전에 이미 이 영화를 촬영을 하고 있었지만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개인적으로 이 양반이 감독한 영화는 대부분이 그냥 아무 생각 없이 볼 수 있어서 이 영화가 기대가 되는 쪽 입니다. 솔직히,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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