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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토퍼 놀란 박스 세트라......

 개인적으로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을 최근들어서 무척 좋아하게 되었습니다. 무엇보다도, 그의 데뷔작인 미행을 미국에 사는 지인 덕에 볼 수 있게 되었거든요. 생각 이상으로 너무나도 놀라운 작품이어서, 이 감독이라먼 적어도 평타 이상을 못 칠 걱정은 절대 안 해도 되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어쨌거나, 조만간 다크나이트 라이즈도 개봉을 하고 ...

이 프리미엄 컬렉션은 뭐하러 나오나;;;

 까놓고 말 해서, 개인적으로 가끔 뽀대 문제로 인해서 한정판을 구매를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 경우가 그런걸 노리는건데.....문제는 거의 다 가지고 있다는게;;; 뭐, 그렇습니다. 독일판 프리미엄 에디션 디자인 그대로죠. 안에 들어 있는 디스크는 일반판과 동일하고 말입니다;;; 메리트가 좀;;;

블루레이 죽이는 패키지

 개인적으로, 국내 블루레이는 이제 한글자막만 제대로 실려 있으면 그냥 받아들이고 있습니다. (그 이야기를 역으로 하자면, 한글 자막도 제대로 안 실려 있다는 이야기죠;;; 특히 UEK와 프리지엠 이 두 군데는, 디즈니보다도 덜 빡센 회사랑 거래를 하면서도 자막을 안 싣습니다.) 아무튼간에, 이번에는 스페인 패키지라는데 말이죠, 껍데기...

서로 배트맨 3이 하고 싶다고 하는 배우들.....

 놀란은 현재 전세계에서 인셉션이라는 영화를 가지고 승승장구 중입니다. (저는 드디어 그 리뷰에서 벗어났고 말이죠. 야호!) 이후 차기작의 행보가 정말 기대가 되고 있는 가운데, 현재 배트맨3편 (어디까지나 가제입니다. 확정이 된게 아닙니다.) 이 작업중에 있습니다. 약간 놀란게, 크리스토퍼 놀란은 아직 감독 계약을 하지 않았다고 하더군요.&n...

"배트맨3(가칭)" 개봉일이 확정 되었군요.

 현재 영화계에서 만화책 히어로들이 열심히 활동을 하고 있는 가운데, 여러 히어로의 팀 결성에 있어서는 마블이 한 수 앞서나가고 있습니다. 물론 스파이더맨이나 엑스맨, 그리고 판타스틱4같은 거물 히어로들의 판권을 회수하지 못 한 상황에서, 다른 히어로들을 좀 더 유명하게 해서 소개를 시켜야 한다는 면은 있지만 말입니다. 하지만...

다크나이트 스트라이크 어게인 - 안전과 자유중 하나를 선택해야만 하는 선택지

 솔직히, 이 책은 지름 예정 목록에 없었습니다. 그런데, 소리 소문 없이 출간이 되어 있더군요. 덕분에 부랴부랴 질렀습니다. 아무래도 이런 문제로 인해서 자금 사정에 문제가 자꾸 생길 것 같다는 생각이 들지만, 그래도 일단은 넘어가기로 했습니다. 하다 못해 배트맨 만화책에, 다크나이트 리턴즈보다는 못하더라도 흔히 말하듯, 썩어도 준치라는 말이...

"배트맨3(가칭)", 확실하지 않다;;;

 워, 최근에 이미 대본작업을 시작했느니, 어쨌느니 하는 소식이 들려왔습니다만.......결국에는 이런 소식이 나왔군요;;;Movie Trailers - Movies Blog 이 인터뷰는 사실 퍼블릭 에너미때문에 한 것인데, 아무래도 배트맨도 상당한 관심사이다보니 이 인터뷰에 배트맨에 관한 질문도 나오게 되었습니다. 베일의 답변은, 현...

"다크나이트"후속에서는 조커가 돌아온다?

 이미 다크나이트는 블록버스터 영화사에 하나의 이정표를 새웠습니다. 그동안 슈퍼히어로 영화가 실험해 왔던 진실과 허구의 경계가 무엇인지, 하이퍼 리얼리즘의 적용은 어떠한 것인지, 그리고 슈퍼히어로와 그에 맞서는 악당이라는 것이 과연 어떠한 상징을 가지고 있는 것인가에 관해서 말이죠. 실제로 이 영화에서는 선과 악의 대결 속에서 과연 외부 사람들...

"해리포터와 혼혈왕자" 새 포스터 공개!!!

 솔직히, 전 작년에 이 영화가 개봉하기를 바랬습니다. 겨울에 말이죠. 그 당시에는 경쟁작이 얼마 없었거든요. 하지만 이번에는 경쟁작이 됩니다. 정확히는 해리포터를 압도해 버릴 수 있는 거물이 둘이나 있죠. 물론 해리포터가 그 동안 걸어온 길을 보면 이번 영화는 상당히 어둡게 흘러갈 것이 분명한 관계로 아무래도 분명하기는 하지만, 태생...

다크나이트 IMAX재개봉 간단 감상기

 오늘, 가볍게 극장 나들이를 다녀왔습니다. 이번에는 집 근처 극장도 아니고, 좋아하는 이수도 아니고, 조조때문에 가는 동대문 운동장도 아니며, 심지어는 가장 큰 디지털 화면때문에 가는 삼성동도 아니었습니다. 이번에는 새로 생긴 극장이자 또 하나의 아이맥스 상영관이 있는 왕십리로 향했던 겁니다. 일단 왕십리 상영관은 용산과는 다르게 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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