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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리언 40주년 기념 단편들이 있더군요.

 뭐, 그렇습니다. 이런 것도 있더군요. 새 에이리언 작품도 나름 준비중이라고 하다 보니 이 작품들은 그 기대를 확대하는 힘도 있더군요. 그럼 영상 갑니다. 이미지들 확실히 좋네요.

잭 스나이더의 단편, "Snow Steam Iron" 입니다.

 잭 스나이더는 최근에 비극적인 가정사로 인해서 저스티스 리그에서도 하차 했었던 상황입니다. 저스티스 리그는 덕분에 공이 조스 웨던에게 넘어간 상황입니다. 사실 이 문제로 인해서 약간 이야기가 있는 상황이기는 한데, 이 문제는 좀 지켜봐야 하는 상황이기도 하죠. 그래도 일단 뭔가 하고 있는 상황이다 보니 좀 다행으로 보이기도 하네요. ...

BLADE RUNNER 2049 - "Black Out 2022" 단편입니다.

 이 영화는 정말 미친듯이 바이럴 마케팅 내지는 영상들이 쏟아져 나왔습니다. 레플리컨트가 정신 착란을 일으키는 영상이나, 자레드 레토가 새로운 레플리컨트를 공개하는 등의 이야기가 영상으로 나온 상황이죠. (다만 후자의 영상은 감독이 루크 스콧으로, 리들리 영감이 아들 밀어주는 데에 여념이 없다는 느낌이기는 합니다.) 아무튼간에, 이 영상 역시 ...

"Blade Runner 2049" 관련 단편 영상입니다.

 이 영화도 나올 때가 되어갑니다. 개인적으로 무척 궁금해 했던 작품이기 때문에 아무래도 이 영화를 그냥 넘어갈 수는 없겠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블레이드 러너에 관해서 슬슬 관심을 가졌다가 결국에는 소위 말 하는 웃돈 주고 DVD를 하는 호기를 한 번 발휘 한 적도 있고 말입니다. 생각 해보면 타이밍을 놓친 아픈 추억입니다만, 아무래도 그만큼 ...

닐 블롬캠프의 신작 단편이 공개 되었더군요.

 이 작품이 결국 나오게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계속해서 삽질을 해 왔던 감독을 지켜보는 입장이다 보니 아무래도 그렇게 기대가 많이 되지 않는 상황이기는 합니다. 그만큼 애매한 구석도 정말 많은 상황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다만 그렇다고는 해도 영상에 관해서는 절대로 무시할 수 없는 감독이다 보니 그 영상을 어떻게 다루는가에 관해서 단편의 특성...

닐 블롬캠프의 신작 단편 예고편입니다.

 솔직히 닐 블롬캠프는 이제 상황이 좋다고 말 하기 힘든 상황이 되어버렸습니다. 디스트릭트 9로 충격적인 데뷔를 한 것 까지는 좋았는데 이후에 나온 엘리시움은 평가가 그렇게 좋지 않았고, 그 다음에 뽑아낸 영화인 채피의 경우에는 영화가 나쁜 것은 아니었지만 그래도 흥행에서 아무래도 재미를 못 보기도 했고 말입니다. 여기에 결국에는 에일리언 5까...

​"​​La Tortue rouge" 라는 작품입니다.

 이 작품에 관해서 제가 지금 할 말은 우리나라 제목으로 고치면 "빨간 거북이" 라는 것 정도입니다. 상당히 재미있는게, 감독은 네덜란드 사람인 Michael Dudok de Wit인데, 작품 자체를 제작하는 곳은 지브리 스튜디로라고 합니다. 일단 단편 애니메이션을 기반으로 하고 있는 듯 하고, 대사가 한 마디도 없는 상황이 되는 겁니다. 아무...

디즈니에서 "단편 애니메이션 컬렉션" 블루레이가 나옵니다.

 오랜만에 디즈니 이야기 입니다. 개인적으로 몇몇 정말 원하는 타이틀을 아직까지 사지 못 하고 있는 상황이죠. 물론 이 문제는 개인적인 부분이고, 디즈니에서 자사의 단편 애니메이션 모음 블루레이를 출시 합니다. 과거에 픽사도 비슷한 형태의 블루레이가 나온 바 있죠. (참고로 픽사의 모든 작품을 다 사셨다면 픽사 단편 거의 다를 가지고 계시기는 ...

신데렐라 - 적어도 본편의 부록화는 피한 작품

 이번주에 어떤 면에서는 이 작품이 가장 걱정되는 작품이라고 말 할 수는 있습니다. 아무래도 그동안 디즈니가 혼란스러운 물건을 끄집어 낸 전적이 있으니 말입니다. 말레피센트가 좋다고 말 할 수는 없는 작품이었고, 그 이전에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역시 흥행은 했으나 영화 자체는 도저히 좋다고 말 할 수 없었으니 말입니다. 상황이 이러하다 보니 이...

마틴 프리먼 + 톰 홀랜더의 단편, "The Voorman Problem" 입니다.

 이 영화는 이미 2013년 부천에서 소개된 바 있습니다. 물론 단편이기 때문에 당시에 단편으로 묶여서 공개된 작품이죠. 그리고 올해 아카데미상 단편상의 후보이기도 합니다. 솔직히 전 이 작품이 공개되었을 때 고민을 굉장히 많이 했는데, 결국에는 보지 못했죠. 흔히 말 하는 단편 기피가 좀 있어서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이 영화에 관해 평가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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