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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간은 독특한 음악 영화, "Yesterday" 입니다.

 이 영화의 감독은 대니 보일입니다. 대니 보일의 음악 영화라니 어딘가 묘하게 다가오기는 하는데, 더 묘한 것은 이 영화에서 다루는 것이 비틀즈라는 사실입니다. 스토리가 좀 웃기는데, 갑자기 한 사람 외에는 비틀즈의 노래를 아무도 기억하지 못하는 상황이 벌어지면서 일어나는 일들에 대한 이야기라고 하더군요. 솔직히 매우 간단한 아이디어이기는 한데...

"스티브 잡스"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이 타이틀을 이제야 샀습니다. 사실 좀 고민 되는 물건이기는 했는데, 그래도 자주 보게 되는 영화여서 타이틀을 샀죠. 아웃케이스가 있습니다! 다만 제목 외에는 실루엣 처리를 했더군요. 덕분에 사진 해상도를 떨어트리면 잘 안 보이기는 합니다;;; 후면 역시 심플합니다. 주로 영화 소개로 넘어간 상황이죠. 디스크 케이스는 이미지를 확대한 쪽입니다. 서플먼...

"본드 25"편이 드디어 진행 되나보군요.

 본드 이야기는 항상 즐겁기는 합니다. 다만 아직까지 감독 이야기가 없는 상황이기는 하죠. 약간 재미있게도 각본가가 들어왔는데, 존 호지 라는 각본가가 들어왔다고 하네요. 해당 각본가는 트레인스포팅의 감독이기도 합니다. 심지어는 감독으로 대니 보일 감독이 될 거라는 이야기도 있더군요. 대니 보일 역시 007에 대한 아이디어가 ...

스티브 잡스 - 말 하려는 것에 과도하게 집착한 영화

 신작 주간입니다. 기본적으로 이번주는 지금까지 가장 기대를 했었던 작품들이 아무래도 한주에 몰린 상황이기 때문에 그 이야기를 안 하고 넘어갈 수 없는 상황이더군요. 개인적으로 상당히 기대를 한 작품들이 몇 편 있는데 이 영화가 그중 하나 입니다. (사실 이 영화는 작년 기대작입니다만, 결국에는 개봉이 좀 늦어졌죠. 보통 이런 영화의 경우에는 ...

대니 보일의 "스티브 잡스" 예고편 입니다.

 이 작품 이전에 극영화로 나왔던, 정말 용서하기 힘든 작품인 과거 잡스 극영화가 있었습니다. 당시에 나오면서 정말 일생을 그렇게 성의 없이 다룰 수 있다는 것에, 그리고 영화가 그렇게 지루할 수 있다는 사실에 경악하고 말았죠. 솔직히 몇몇 장면은 그냥 광고라는 느낌마져 들었고 말입니다. 한편 이 영화는 아론 소킨이 각본을 작성한다는 점에서 시...

대니 보일 감독의 "트랜스"는 결국 블루레이로 직행하는군요.

 뭐, 그렇습니다. 이 영화의 경우는 정말 오랫동안 기다려 왔는데, 결국 블루레이 출시로 가는군요. 사실 예상 못 했던 것은 아닙니다. 워낙에 평가가 그저 그런 영화인지라 극장에서 상영하기는 좀 힘들어 보인다라는 생각이 들기도 했거든요. 하지만 진짜로 이렇게 되리라고는 생각도 못했는데 말입니다. 나오면 나오는거지 라는 생각을 하면서도 이런 좀 ...

대니 보일의 "트랜스" 포스터들입니다.

 이 영화 역시 굉장히 기대중입니다. 절대로 잊어버리기 힘든 스타일이 보이는 영화가 될 것 같아서 말입니다. 포스터도 정말 이미지 하나로는 죽이더군요.

대니 보일의 새 영화, "트랜스"입니다.

 이 영화 역시 굉장히 많은 기대를 걸고 있습니다. 사실 대니 보일 영화는 이상하게 다가오는 면이 있어서 말이죠. 어느때는 좋다가도 어느 때는 그다지 다가오지도 않는 경우도 있고 말입니다. 솔직히 이렇게 반복되는 것들이 그렇게 마음에 느는 거승 ㄴ또 아니기도 하지만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이 작품은 그래도 좋은 쪽으로 이야기가 될 듯 합니다. ...

대니 보일 감독의 신작, "트랜스" 스틸샷입니다.

 대니 보일 감독에 관해서는 점점 더 호의적인 방향으로 가고 있습니다. 슬럼독 밀리어네어도 꽤 괜찮은 영화였고, 이후에 나온 127시간 역시 만만한 영화는 아니었으니 말입니다. 이 영화 역시 그럴 거라고 기대 하고 있죠. 예술품 도둑 이야기라는데 말이죠, 굉장히 독한 영화라고 합니다. 그래서 더 기대가 됩니다.

제임스 맥어보이 + 대니 보일, "Trance" 입니다.

 제임스 맥어보이는 원티드 이후에 잠잠하다가 엑스맨으로 또 한 번 터뜨린 바 있습니다. 그리고는 또 한동안 조용했는데, 이번에는 대니 보일과 스릴러물을 찍고 있더군요. 무슨 영화인가 싶었는데, 절도를 모의한 사람중에 제임스 맥어보이가 있고, 머리에 총 맞아서 내용을 완전히 잊어버린 그의 기억을 찾기 위해서 노력하는 내용이라고 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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