벼랑위의 포뇨, 일본에서는 박스오피스 1위를 하고서도 상당한 흥행 성적을 거뒀습니다. 일단 미야자키 하야오가 최근에 갑작스레 등장하기 시작한 러브스토리 라인의 보강을 많이 안정시켰다는 평이 지배적이고, 인어공주도 나름대로 참신하게 재해석 했다는 평이 올라와 있더군요. 덕에 이 작품에 관한 기대감이 상당히 높아져 있습니다. 그래서 개봉일만 기다리는 중이죠. 이런 작품은 극장에서 봐야 한다는게 제 주의인지라.
그런데, 일단 북미는 내년초 개봉이라는 단서가 달려있기는 합니다. 뭐, 더빙의 문제이겠지만, 북미는 더빙이......정말 빵빵합니다. 아직까지 정확히 누가 무슨 역을 맡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티나 페이, 릴라 톰린, 그리고 베리 화이트가 발표 되었습니다. 누군지 잘 모르시는 분들은 이 다음 명단을 봐 주시면 됩니다.
그리고 그 외 명단이 맷 데이먼, 리암 니슨, 케이트 블란쳇입니다!!!!
일단 이 배우들이 아직까지 무슨 역을 하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북미 더빙도 한 번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드네요.
사족인데, 목 꺾기의 달인 둘이 등장을 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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