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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더 구매 했습니다.

 정말 끝이 안 납니다. 책이 세상에 그만큼 많다는 증거죠. 우선 "가장 쉬운 독학 독일어 첫걸음" 입니다. 독일 놀러갔을 때 가장 부족한게 역시나 현지 언어더라구요. "배트맨 이터널 Vol.3" 입니다. 무지막지한 두께의 시리즈여서 가격도 엄청났죠. 결국 다 샀네요. 사실 두 권이 서로 따로 온 케이스이긴 합니다. ...

책을 샀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또 산 거죠. 우선 "악령" 입니다. 이 시리즈를 결국 모아야 겠다는 계산이 서서요. 그리고 "사쿠라 진다" 라는 책 입니다. 일본에 대한 분석이 들어간 책이죠. 뭐, 그렇습니다. 이번도 일관성은 없습니다.

책을 더 샀습니다.

 이번에는 일산까지 가서 산 책입니다. 이 날은 이 책 샀다고 즐거워 했더니, 사고를 크게 쳐버렸죠;;; 우선 "슈 독" 입니다. 필 나이트 자서전이죠. 사실 이 양반 보다는 그 아들이자 감독인 트래비스 나이트를 더 잘 알고 있는 상황입니다. 감독이자 제작자, 제작사 대표인데, 작품들이 전부 괜찮았거든요. "배트맨 Vol.2 ...

책을 또 샀습니다.

 다시 책 구매 이력 입니다. 우선 "B-hind PARIS 비하인드 파리"입니다. 파리는 정말 아끼는 여행지여서 말이죠. "기술의 한계를 넘어" 라는 책 입니다. 이건 그냥 궁금해서 말이죠. 뭐, 그렇습니다. 이번에도 배치 멋지네요.

책을 구매 했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정말 끝도 없네요. 인피니트 스트라토스 4권 입니다. 완결이 몇 권인지 확인을 했는데, 기억이 안 나네요;;; "뉴질랜드에선 모든 게 쉬워" 라는 책 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오늘도 일관성이라곤 없습니다.

이번 여행에서 사온 것들 16, 책 입니다. + 새로 산 책 입니다.

 사실 그렇습니다. 이번에는 책 딱 한 권만 샀죠. 라퓨터 관련 도서 입니다. 이미지 이쁜 데다가, 세금 환급 받을 액수 채우느라 같이 샀죠. 그리고 달러 없는 세계 라는 책 입니다. 금융 관련 서적이 갑자기 땡겨서 말이죠. 뭐, 그렇습니다. 이번에는 배치 좀 독특하네요.

책을 더 샀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번에도 사들인 책 이야기죠. 우선 "인피니트 스트라토스" 3권 입니다. 재미있더라구요. 브링 미 백 입니다. 정말 100만년만의 스릴러 소설이네요. 이번에는 소설 카테코리로 억지로 묶을 수는 있겠네요.

책을 더 샀습니다.

 이번에는 다 라이트노벨로 깔았습니다. 우선 "히어로이즈" 라는 작품입니다. 사실 이제는 잘 모르는 작품이 너무 많아요. 그나마 아는게 "인피니트 스트라토스" 정도이니;;; 뭐, 그렇습니다. 정말 모르는 작품이 정말 많네요.

책을 샀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번에도 책을 산거죠. 우선 "촛불 이후 한국사회의 행방" 이라는 책 입니다. 이름 참 무겁더군요. 그리고 "인피니트 스트라토스" 1권 입니다. 이 시리즈도 시작 해버렸네요;;; 뭐, 그렇습니다. 여러모로 좀 위험한 방식이네요.

책을 샀습니다.

 정말 계속해서 구매 하고 있습니다. 우선 붉은 손가락 입니다. 일본 추리소설은 잘 안 사는데, 이건 중고로 싸게 구했네요. 그리고 스켈레톤 크루 상권 입니다. 저번에 모르고 하권만 샀더라구요;;;' 이번에는 그래도 전부 소설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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