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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국제 도서전"에서 사온 책들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결국 두 권 사 온 것이죠. 우선 프랭클린 자서전 입니다. 나름 재미있게 읽었던 기억이 있는 책이죠. 위대한 예술가의 생애 입니다. 이 책은 그냥 궁금해서요. 두 권 합쳐서 6000원 줬는데, 싸다 싶었더니, 정가더라구요;;; 그래도 좋은 책들이니 그냥 넘어가렵니다.

"2019 서울 국제 도서전" 댕겨왔습니다.

 안 갈 수가 없더군요. 사실 제 입장에서 책을 싸게 구입하는 것이 이제는 완전 불가능해져서 사실 별로 느낌이 없는 행사이긴 합니다. 하지만 그래도 한 번 가보고 싶긴 해져서 말이죠. 매표 줄이 너무 길어져서 사진 찍어봤습니다. 심지어는 사전 예매 하고 갔는데도 길더라구요;;; 헝가리 부스 입니다. 주빈국 부스더군요. 의외로 ...

"서울 국제 도서전 2018"을 댕겨왔습니다.

 작년에는 그냥 넘어갔습니다. 사실 저는 사심 가득하고, 책 욕심 가득한 사람이다 보니 싸게 파는 책을 원했었죠. 하지만 도서 정가제 이후로 저는 행사에서 뭔가를 산다는게 거의 불가능해서 말입니다. 게다가 주변에 중고서점이 두 군데나 있기도 하고 말이죠. 하지만 이번에는 그래도 한 번 다녀와 보기로 했습니다. 여기에서는 잘 안 보이는데...

2015 서울 국제 도서전 댕겨왔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댕겨온건 금요일 입니다. 토요일부터 수요일까지는 일본에 있어서 말이죠. 솔직히 올해 도서 관련 행사들이 다 그저 그런 관계로 뭐라고 하기 힘들더군요. (물론 와우북은 제가 좀 심하게 깎아 내리기는 했습니다만, 사실 행사 내실은 도서 판매 파트 때고는 전반적으로 수직 상승하기는 했습니다. 제 목적이 거기 없었던 것이 문제였죠...

2014 서울 국제 도서젼 다녀왔습니다.

 솔직히 이번 도서전을 갈 지 말 지 고민이 많았습니다. 가면 꼭 폭주하게 되어서 말이죠. 하지만, 그래도 이번에는 차분히 사진 찍어보려고 갔네요. 올해는 한개 관에서 하는 모양이더군요.가장 먼저 보인 장소.....,..그 1번입니다.가장 먼저 보인 장소 2번입니다. 사실 이번에 책을 여기서는 사지 않았습니다. 그 이유는 다음주중에 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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