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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더 구매 했습니다.

 이번에도 결국 더 사들인 책 입니다. 논논 비요리 4권 입니다. 이 시리즈랑 요츠바랑은 계속 사 보려구요. "런던 필즈" 라는 책의 1권 입니다. 저는 이게 합본인줄 알고 샀는데, 알고 보니 두 권 이더라구요;;; 뭐, 그렇습니다. 이번에도 일관성이라고는 없습니다.

책을 구매 했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정말 끝도 없죠. 우선 "미드나이트 시즌" 입니다. 이번에도 스티븐 킹이죠. 이 책은 웃기는게, 중편 두 개인데, 다른 중편을 읽으려면 책을 뒤집어야 합니다. 그리고 "데스퍼레이션" 1권 입니다. 이 책도 결국 샀죠. 뭐, 그렇습니다. 이번에는 스티븐 킹 퍼레이드 입니다.

책을 또 구매 했습니다.

 이번에도 더 사들였습니다. 사실 후속권 문제로 시작된 일이죠. 우선 "코마로프 파일" 2권 입니다. 이게 두권짜리 더라구요;;; "사악한 늑대"는 아무래도 넬레 노이하우스 책을 줄줄이 모으다 보니 안 살 수 없더군요. 뭐, 그렇습니다. 이번에도 배치 참 묘하네요.

책을 구매 했습니다.

 오늘도 책들 입니다. 끝이 없죠. 우선 "볼드 저널 17" 입니다. 솔직히 이 잡지는 정말 제가 아는게 아무것도 없네요;;; 철도원 입니다. 사실......책으로는 아직도 못 봤네요;;; 아사다 지로는 제게는 야쿠자 소설 작가로 더 많이 기억 되는 양반이다 보니 말이죠.

책을 더 구매 했습니다.

 이번에도 책 입니다. 좀 넘치고 있죠. 우선 "모뉴먼츠 맨" 입니다. 영화와는 달리, 책은 좀 진지하더군요. 코마로프 파일 입니다. 이 책은......일종의 충동구매죠. 뭐, 그렇습니다. 2차대전과 냉전의 연결이네요.

책을 또 구매 했습니다.

 이러면 안 되긴 합니다. 집에 둘 자리가 없는 수준을 완전히 넘어서 버렸거든요. 우선 "증권사 X파일" 이라는 책 입니다. 증권사 내의 도덕적 헤이를 파헤친 책이죠. 그리고 "프랑스어 급하신 분을 위한 표현백서" 입니다. 프랑스어를 손 대야 하는데, 뭔가 흥미가 생기려면 그래도 이런 책이 낫더군요. 뭐, 그렇습니다....

책을 구매 했습니다.

 책을 더 사들였습니다. 안 살 수가 없는 책이 하나 있어서요. "더 스토어" 입니다. 이 책이 너무 궁금해서 안 살 수가 없더군요. "프로파일러" 입니다. 이 책은 뭐......역시나 궁금하긴 해서 말이죠. 뭐, 그렇습니다. 이번에는 좀 묘한 배치이긴 합니다.

책을 더 샀습니다.

 정말 끝도 없이 사들이고 있습니다. 이러면 안되는데 말이죠;;; 우선 "사랑 받지 못한 여자" 입니다. 넬레 노이하우스의 책들이죠. "아이언 하우스"는 이번에 처음 사게 되었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번에도 배치 참 묘하네요.

책을 또 샀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계속 사들이는 것이죠. 우선 "너무 친한 친구들" 입니다. 넬레 노이하우스의 작품들이 의외로 나쁘지 않아서 사 모으려고 하는데, 이건 두번째 책 입니다. "욕망을 파는 집" 1권 입니다. 이 결국 사들였죠. 뭐, 그렇습니다. 이번에는 주로 스릴러로 갔네요.

책을 더 샀습니다.

 요즘 이래저래 계속해서 구매중 입니다. "아쿠아맨 Vol.4 : 왕의 죽음" 입니다. 시리즈를 줄줄이 사다 보니, 일단 사이를 띄워 놓게 되었네요. "콘돌의 6일" 입니다. 이 시리즈도 결국 손 대버렸죠. 뭐, 그렇습니다. 안 살 수 없는 책들이 있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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