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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또 샀습니다.

 오늘도 책을 샀습니다. 우선 "아쿠아맨 Vol.2 : 디 아더스" 입니다. 이 시리즈를 계속 모으고 있죠. DC 리버스보다 개인적으로는 낫다고 생각하기도 합니다. "가디언즈 오브 더 갤럭시 Vol.2 : 안젤라" 입니다. 이 시리즈는 영화와는 달리 좀 심각하더군요. 뭐, 그렇습니다. 이번에도 만화책을 줄줄이 사네요.

책을 샀습니다.

 자제 하려 했는데......또 샀습니다. "고담 센트럴 Vol.4 : 코리건" 입니다. 이 시리즈도 결국 모으는거죠. "아쿠아맨 Vol.1 : 해구괴물" 입니다. 물고기랑 대화하는 애.......인데, 표지는 좀 무시무시하네요. 뭐, 그렇습니다. 이번에는 그래픽노블로 밀었네요.

책을 또 구매 했습니다.

 이번에도 몇몇 책들 산 거 입니다. 우선 "본 얼티메이텀" 1권입니다. 이번에는 그래도 빨리 채워넣었네요. 걸보스 입니다. 드라마 먼저 보고, 궁금해서 책으로 넘어간 케이스 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번에도 줄줄이 구매 하는 식이 되었네요.

책을 구매 했습니다.

 이번에는 좀 힘들게 온 책 입니다. 배송을 한참 전에 시작 했는데, 일주일만에 왔더군요. 우선 "라비린토스" 2권 입니다. 1권이 이미 있어서 이제야 채워 넣은 케이스죠. 그리고 "본 얼티메이텀" 2권 입니다. 본 시리즈 3부작도 이제 슬슬 다 모아 가네요. 뭐, 그렇습니다. 시리즈들 마무리를 짓느라 분주합니다.

책을 더 샀습니다.

 이번에도 사들인 책 입니다. "에르제 : 땡땡" 입니다. 이건 약간 충동 구매 입니다. "더 마블 맨" 이라는 책 입니다. 스탠 리를 다룬 책이 두 가지인데, 저는 글자가 많은 쪽으로 갔습니다. 어쩌다 보니 만화계의 거장 둘 이네요.

책을 샀습니다.

 오랜만에 새 책 퍼레이드 입니다. 우선 "피너츠 완전판" 19권 입니다. 이번에는 우리가 아는 디자인의 루시가 메인 입니다. 엽서 색은 좀 대단하네요. 그리고 아르센 뤼팽 전집도 6권입니다. 이로서 이 시리즈도 다 모았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그래도 뭔가 끝나는게 있기는 하네요.

책을 더 구매 했습니다.

 이번에도 구매한 책들 입니다. "구스타프 말러 : 위대한 세기말의 거장" 1권 입니다. 900페이지가 넘는데, 알고보니 두 권 짜리더군요;;; "쿼런틴" 이라는 책입니다. 이 책은 뭐랄까......너무 궁금해서 말이죠. 쿼런틴과 같이 온 엽서 입니다. 디자인 이쁘네요. 제가 엽서를 잘 안 쓴다는 사실이 아쉬울 정도로...

책을 또 구매 했습니다.

 끝이 안 납니다. 라비린토스 1권 입니다. 배송비 아끼기 위주로 산 책이죠. 중고로 사서요. "건담의 상식 : ALL 건담 대전집 20세기 편"입니다. 이것도 싸서...... 이번에는 주로 싼 책들 퍼레이드네요.

책을 더 샀습니다.

 월급때가 되어서 또 산 것이죠. 우선 "친절한 뉴욕" 이라는 책 입니다. 이 책은 디자인 스쿨 학생 이야기를 한다고 하는데, 아직 안 읽어봐서 말이죠;;; "배트맨 : 어스 원" 입니다. 저는 배트맨 취향인가봐요. 이 기묘한 작품마저도 너무 재미있더라구요. 뭐, 그렇습니다. 이제는 이렇게 막 사들이면 안되는데 말이죠.

책을 또 구매 했습니다.

 우선 "리얼 런던" 이라는 책 입니다. 아직까지도 런던의 즐거움을 잊지 못해서 말이죠. "엑스맨 : 다크 피닉스 사가" 입니다. 이제야 읽게 되었네요. 이번에는 또 다시 아무 관계 없는 책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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