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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더 샀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러면 안 되는데, 계속 사게 되네요. 우선 "암흑가의 성자" 라는 책 입니다. 판다 미스테리를 아직 살 수 있더군요. "유럽에 빠지는 즐거운 유혹" 2권 입니다. 이 시리즈는 최대한 싸게 사려구요. 뭐, 그렇습니다. 이번에도 배치 참 묘하네요.

책을 샀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번에도 책을 더 샀네요. 우선 "남산의 부장들" 입니다. 이 책 정말 잘 썼더라구요. "비선 권력" 이라는 책 입니다. 이 책은 정말 한 번 되짚는 의미로 샀네요. 뭐, 그렇습니다. 어쩌다 보니 특정 몰락 세가의 주변 이야기를 사게 되었네요.

책을 또 샀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러면 안 되는데 말이죠. 우선 "유럽에 빠지는 즐거운 유혹 1" 입니다. 세 권 짜리더라구요. 데카메론 입니다. 이걸 이제야 일게 되네요. 뭐, 그렇습니다. 이번에는 의외로 교양 스타일이네요.

책을 또 구매 했습니다.

 넘쳤습니다. "황홀한 체험, 프랑스 와인의 모든것" 이라는 책 입니다. 개인적으로 와인에 매우 얕은 흥미가 있어서요. "멈추지 않는 도전" 입니다. 박지성 관련 책을 이제야 읽어보게 되네요. 뭐, 그렇습니다. 싸게, 그리고 최대한 적은 돈으로 구입하는게 목적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책을 구매 했습니다.

 점점 늘어나고 있습니다. "모나리자는 원래 목욕탕에 걸려 있었다" 라는 책 입니다. 매우 흥미 위주의 이야기를 하는 책인데, 소설보다 재미있는 경우가 꽤 있죠. "더 비스트 : 운명의 시작" 입니다. 뭐........워낙에 궁금했으니까요. 이 책을 원하는 누군가가 주변에 있기도 하고요. 이번에는 좀 기묘한 조합이긴 ...

책을 더 샀습니다.

 끝도 없습니다. 감당 안 되는 상황으로 가고 있죠. 우선 "동영상으로 보는 우주의 발견" 입니다. 참고로 동영상 디스크는 없습니다. 중고로 너무 싸게 샀더니, 디스크가 없더라구요. 그리고 카르데니오 납치사건 입니다. 판타지물이고, 사실 2권에 해당하는 책입니다. 나름 재미있게 읽은 책이어서 샀네요. 뭐, 그렇습니다....

책을 또 구매 했습니다.

 뭐, 이번에도 산 책 입니다. "네 가족을 믿지 말라" 입니다. 이 책은 꽤 재미있게 읽었던 기억이 나는데, 다시 읽어보고 싶어서 말이죠. 미스테리아 29호 입니다. 정말 나오는 족족 구입하게 되네요. 뭐, 그렇습니다. 많이도 샀네요.

책을 더 구매 했습니다.

 책을 줄줄이 사들였습니다. 뭐, 많이도 사네요. 우선 180일의 엘불리 입니다. 이 책은 의외로 읽어볼만 하겠다 싶어서요. 논논비요리 2권 입니다. 이 시리즈도 줄줄이 사게 되네요. 사실 이 작품을 너무 좋아합니다. 이번에는 참으로 묘한 조합이긴 합니다.

책을 더 샀습니다.

 오늘도 구매한 책들입니다. 우선 "바이너리" 라는 책 입니다. 마이클 크라이튼의 책입죠. 드림캐처 1권 입니다. 드디어 이 시리즈도 다 모았네요. 어쩌다 보니 계속해서 사들이는 작가들의 모임이 되었습니다.

책을 또 샀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줄줄이 사들인 것이죠. "하늘 전쟁" 이라는 책 입니다. 우주 개발 경쟁에 대한 이야기죠. "트로이의 부활" 입니다. 슐리만 관련 책인데, 이제야 읽게 되네요. 뭐, 그렇습니다. 오랜만에 좀 무게감 있는 책들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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