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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벤져스" 책 시리즈를 일단 완성 했습니다.

 저번에 인피니트 패키지를 사면서, 결국 어쩔 수 없이 완성 하게 되었습니다. 그나마 다행인게, 캡틴 하이드라보다는 훨씬 나은 것 같더라구요. 우선 1권 입니다. 디자인 정말 심플하니 오히려 좋더군요. 가격이 거의 3만원에 육박하긴 하지만, 나름대로 싸게 구매 하려고 했죠. 3권입니다. 역시 만만치 않은 가격을 자랑합니다.&n...

책을 또 샀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또 산 거죠. 이번에는 "비포 왓치맨 : 코미디언/로어셰크" 입니다. 원작에 업펴 가려고 너무 노렸다는 소문이 있는데, 봐야 뭐라고 할 수 있을 듯 합니다. "찰스 메릴과 주식투자의 대중화" 라는 책 입니다, 찰스 메릴의 전기랄까요. 뭐, 그렇습니다. 오늘은 이래저래 다른 책들이긴 하네요.

책을 구매 했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번에도 몇 권 샀습니다. 우선 증발 1권 입니다. 스콧 터로의 책인데, 의외로 개정판이 없더군요. 저 개인적으로 약간 받아들이기 힘들어 하는 작가의 책 입니다. 비치하우스 인데, 이번에 사게 되었죠. 뭐, 그렇습니다. 줄줄이 사들이고 있죠. 

책을 더 구매 했습니다.

 이번에도 책을 샀습니다. 증발 2권 입니다. 어쩌다 보니 따로 사게 되었죠. 그리고 인피니티 입니다. 이 책은 뭐.......할 말 없습니다. 참고로 이 책은 비밀이 좀 있죠. 뭐, 그렇습니다. 이번에도 참 묘한 조합 이네요.

책을 샀습니다.

 이번에도 책을 샀습니다그랴. 우선 "콘클라베" 라는 책 입니다. 정치 스릴러를 썼다더군요. 우선 포스트걸 2권 입니다. 제 주변에 괜찮다고 하는 사람이 있어서 말이죠. 뭐, 그렇습니다. 오늘은 배치 독특하네요.

"잠자는 미녀들"을 구매 했습니다.

 이번에는 세트로 구매 해버린 책들입니다. 처음 받으면 이렇게 생겼습니다. 아래 띠지는 좀 불편하더군요. 두 권 입니다. 참고로 스티븐 킹이 아들과 같이 썼습니다. 그런데 또 띠지가 있습니다;;; 이번에는 스티븐 킹으로 밀어붙이고 있습니다.

책을 더 샀습니다.

 이번에도 구매한 책들입니다. "애니메이션, 이미지의 연금술" 이라는 책 입니다. 그냥 궁금해서 샀네요. 싼 물건이네요. "고로 나는 존재하는 고양이 : 역사" 입니다. 고양이 좋아요. 뭐, 그렇습니다. 줄줄이 구매하네요.

책을 샀습니다.

 정말 계속해서 사들이고 있습니다. 미스테리아 28권 입니다. 그냥 정기구독 신청을 할껄 그랬나 봅니다;;; "라이프 오브 캡틴 마블" 입니다. 이미지 강렬하더군요. 뭐, 그렇습니다. 이번에도 참 미묘한 방식이네요.

"피너츠 완전판 1985~1986"을 샀습니다.

 이 시리즈가 이번에는 한꺼번에 출시 되었는데......저는 돈이 없어서 한 권씩 따로 샀습니다. 이번에는 스누피의 형 중 사막에서 사는 형이 메인이네요. 엽서 색이 오히려 더 어울리네요. 반환점 돈지는 오래고, 이제 10권이 안 남았네요. 제발 마지막까지!

"피너츠 완전판 1983~1984" 샀습니다.

 솔직히 이건 정말 힘들게 샀습니다. 돈이 한 푼도 없는 상태에서 어찌어찌 끌어모아서 산 케이스 거든요. 이번에는 프랭클린이 메인 입니다. 이번에도 엽서는 포함 되어 있습니다. 이 엽서 시리즈도 이쁘더라구요. 정말 출간이 고마운 책입니다. 덕분에 피너츠 관련 여행을 기획중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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