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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더 샀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정말 계속 사들이게 되네요. 우선 "정치, 알아야 세상을 바꾼다" 입니다. 정청래 전 의원이 쓴 책이더군요. 그리고 "토미노커" 2권 입니다. 스티븐 킹 작품중에서는 좀 떨어진다고 하는데, 그래도 스티븐 킹 작품이니까요. 뭐, 그렇습니다. 이번에는 배치 참 독특하게 됐네요.

"미스테리아" 27호를 샀습니다.

 이 시리즈도 계속 사들이고 있습니다. 이번에는 이미지 참 묘하긴 하네요. 작년에는 달력 안 받았는데, 이번에는 받았습니다. 직장 달력이 너무 안 예뻐서요. 내부는 대략 이런 식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나름 재미있는 컨셉의 달력이긴 하죠.

책을 또 샀습니다.

 이번에도 묘한 책들입니다. 명단이 좀 묘한 상황이죠. 우선 "공포공장" 이라는 책 입니다. 이상하게 이런 책이 좀 땡기는 상황이 간간히 있어서 말이죠. 그리고 "살인자, 화가. 그리고 후원자" 라는 책 입니다. 이 책은 한동안 구하고 싶었는데, 갑자기 나타났네요. 뭐, 그렇습니다. 이번에 묘하게 끌리는 책들을 주로 ...

책을 더 샀습니다.

 이번에는 좀 묘한 책들입니다. 우선 "둘리틀 박사의 퍼들비 모험" 입니다. 국내에서 나온 둘리틀 시리즈중에서 12권입니다. 이 책도 어째 거꾸로 사게 되네요. "일곱개의 별을 요리하다" 라는 에드워드 권의 책 입니다. 그냥 구색맞추기로 샀죠. 이번에도 참 묘한 조합이긴 합니다.

책을 샀습니다.

  정말 계속해서 사들이고 있습니다;;; 우선 "굿바이 일본" 이라는 책 입니다. 그리고 화장품에 홀릭하다 라는 책 입니다. 이건 그냥 싸서 읽어보려고 산겁니다. 뭐, 그렇습니다. 오늘도 버라이어티 하네요.

책을 구매 했습니다.

 뭐, 이번에도 줄줄이 사들였습니다. 우선 "샤잠 : 오리진스" 입니다. 당시에 영화 개봉 하면서 새 커버를 씌워서 나온 책이죠. 안에 예전 커버로 되어 있었습니다. "크리스마스 덤벼" 라는 책 입니다. 솔직히 가장 의심스럽고 미묘한 책이죠. 뭐, 그렇습니다. 이번에도 배치 미묘하네요.

책을 또 샀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책이 또 늘어나고 있죠. 캐피탈 이라는 책 입니다. 사실 좀 무서운 책 입니다. 경제 위기 발생시에 있었던 사회 각층의 이야기여서 말이죠. "스파이더맨 : 뉴 유니버스 스페셜 매거진" 입니다. 나름 서플먼트 역할을 하는 책이다 보니 읽어볼만 합니다. 뭐, 이번에도 배치 참 묘하네요.

"시빌 워 2 스페셜 에디션" 을 샀습니다.

 이 책을 샀습니다. 사실 스페셜 에디션이라 좀 묘하게 생겼더라구요. 처음 열었을 때는 이렇게 생겼습니다. 처음에는 뭔가 싶더군요. 문제의 페이지를 제거 했더니 여기에도 제목이 없어요;;; 뒷면 입니다. 사실 이 책을 보고 있노라면 도덕적인 면에서 캡틴 마블을 비난 하고 싶어진다고 하더군요. 어쨌거나 문제의 ...

책을 또 구매 했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정말 끝도 없이 사들이고 있죠. 우선 "프라하 셀프트래플" 입니다. 이 책 말고 다른 책을 사고 싶었는데, 타이밍이 안 맞아서 말이죠. 그리고 "블랙 팬서 : 블랙 팬서는 누구인가?" 라는 책 입니다. 이건 좀 묘하네요. 뭐, 그렇습니다. 이번에도 배치 묘하네요.

책을 더 구매 했습니다.

 뭐, 이번에도 참 배치 미묘합니다. 우선 "그러나 나는 살아가리라" 라는 책 입니다. 이건 뭐......역시나 싸서 말이죠. 통섭적 인생의 권유 라는 책 입니다. 그냥 궁금해서 말이죠. 뭐, 그렇습니다. 사실 이번에는 다 싼 책 구매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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