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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 갑니다

 이 글이 잡담에 안 올라오는 이유는 말이죠......아무래도 제가 상황이 안 되는 관계로, 그 동안은 통조림으로 때워야 할 것 같아서 말입니다. 한마디로, 지금까지 충전된 임시 저장 글로 때워야 할 것 같다는 이야기죠 뭐;;;; 제가 일본에서 그 때 인터넷을 체험해 본 결과, 일본에서 사진을 올린다는 것은 일종의 자신을 고문하는 힘이...

그 가족의 도쿄 여행기 (완)

 사실, 이 글은 완료라고 하기에는 조금 문제가 있습니다. 아무래도 아직까지 질러온 것에 관해서 그저 표지만 공개를 한 상황인데다, 정말이지 문제의 극장판들은 내부 공개를 한번씩 하고 싶거든요. 물론 여행기 자체는 끝나는지라, 그냥 여기서 마무리 하려고 합니다. 마지막 날에 솔직히 어디를 돌아다닌다는 것이 솔직히 잘 되는 것은 아닙니다...

그 가족의 도쿄 여행기 6

 드디어 이 여행기도 막바지에 이르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이 마무리가 언제 될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아무래도 지름신이 한 몇 번 왔다 가시면, 아무래도 그것들 포스트 하는 문제가 말입니다. (이미 몇 번 왔다 가셔서, 사진을 촬영을 해야 할 것 같습니다. 양이 꽤 되거든요.) 개인적으로 오랜만의 공개라서 기쁘네요. 사실 이 날, 출발...

그 가족의 도쿄 여행기 5

 연재가 격일로 되고 있습니다. 사실 복학하니까 더 한가한데, 정작 포스팅을 하려고 컴퓨터 앞에 앉기만 하면 다른 일들이 연달아 터져서 말이죠. 지금 그것들 막느라 죽어가고 있습니다. 지금 이걸 작성하는 데만도 한 세 번 끊겼다는 기억이 나는군요. 아무튼간에, 드디어 이 날 일찍 일어나는 쾌거를 이루었습니다. 이 날은 오전 1...

그 가족의 도쿄 여행기 4

 어제는 이 연재를 하루 쉬었습니다. 연재가 가끔 한 번 씩 밀리는 경우가 결국에는 생기는 것이죠. 이번에든 그래도 다행히 제 자리로 돌아오는데 그렇게 오래 안 걸린 것 같습니다. 물론, 조만한 한 두번 정도 다시 또 밀릴 것 같다는 생각이 들지만 말입니다. 어쨌거나, 이날은 호텔 이동이 있었습니다. 일단 도쿄의 동쪽 관광이 끝났으니,...

그 가족의 도쿄 여행기 3

 드디어 저녁에는 당일 리뷰 시대가 다시 돌아왔습니다. 전에는 항상 2주분을 비축을 해 놓고 포스트를 했는데, 이번주 들어서는 그렇게는 못 하겠더군요. 제가 집에서 있는 시간이 오히려 공익때부다 더 적으니 말입니다. 어쨌거나, 드디어 도쿄 여행기 3일째 포스트가 올라갑니다. 3일째도 결국에는 출발부터 늦었습니다. 이틀째는 그나마 전 날...

그 가족의 도쿄 여행기 2

 드디어 둘째날 이야기를 할 수 있겠군요. 아무래도 저 혼자만 간다거나, 동생과 갔다면 거의 아키하바라, 나카노, 이케부쿠로만 가는 무시무시한 생활이 되었겠지만, 부모님이 붙는 바람에 자그마치 이케부쿠로를 빼버리는 쾌거(!)를 이룰 수 있었습니다. 아무튼간에, 첫날 숙소에 들어간 시간이 너무 늦어버린 관계로 다음날 아침에 일어난 시간은...

그 가족의 도쿄 여행기 1

 드디어 이 여행기를 쓰게 되어서 기쁩니다. 사실 그간 포스팅을 밀어 내느라 급해서 이런 글을 쓰지 못 했다는 느낌이 강합니다. 아무래도 이런 면들 덕분에 늦은 정보가 줄줄이 등장을 했으니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드디어 묵혀 둔 포스트가 거의 다 사라졌고 (몇몇 포스트가 남아있기는 한데, 대대적으로 손을 볼 예정이라 아직 공개 불가랍니다.) 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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