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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트 홈" 예고편 입니다.

 솔직히 이 작품에 관해서는 아는게 별로 없는 상황입니다. 그나마 이 작품이 웹툰이 원작이고, 오랜만에 이준욱이 나온다는 점 정도만 알고 있는 상황입니다. 사실상 이 외에는 제가 아는게 정말 거의 없는 상황이기는 합니다. 사실 조사도 거의 안 했기도 하고 말입니다. 지금 이 글을 쓰는 때는 11월 마지막 토요일로, 정말 하루 종일 돌아다닌 다음...

"스위트 홈" 스틸컷 입니다.

 이 웹툰을 안 봐서 솔직히;;; 맨 위 사진 보고 여진구 나오는줄 알았는데, 아니더라구요?

"스위트 홈" 캐릭터 포스터들 입니다.

 포스팅 준비를 거의 안 해 놓은 상황입니다. 덕분에.....마구 밀리고 있습니다;;; 일단 이미지는 정말 섬뜩하네요.

"쉬-헐크" 여주인공이 확정 되었군요.

 현재 디즈니는 매우 다양한 시도를 하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미묘한 면들이 좀 있는 상황이기는 하지만, 그래도 나름대로 다양한 시도를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드라마로서 과연 어떤 결과를 낼지는 알 수 없습니다만, 그래도 일단 만달로리안 나오는 모습을 보고 있노라면 그래도 망하지 않고 밀어붙이고 있다는 느낌이 들기도 합니다. 그렇기에 적어도 마블...

"팔콘 & 윈터솔져" 촬영장 사진입니다.

 코로나19 때문에 중단 상황을 오래 겪더니마는, 결국 촬영을 다시 하긴 하네요. 드라마이긴 한데, 그래도 분위기는 좀 나올 거라는 기대도 드네요.

"위드아웃 어 트레이스" 시즌1 DVD를 샀습니다.

 이 타이틀은 사실 뭔가에 홀린 것 처럼 산 타이틀이긴 합니다. 살 맘이 없었단 이야기죠;;; 당시에 꽤 인기가 좋았던 걸로 기억합니다. CSI 라스베가스와도 크로스오버 한 적도 있고 말입니다. 의외로 서플먼트 디스크가 따로 있습니다. 대략 이런 식입니다. 뭐, 디자인 굳이 따로 뽑을 필요는 없으니까요. 뒷면...

"레지던트 이블" 시리즈를 넷플릭스에서 가져갔네요.

 개인적으로 영화판 레지던트 이블 시리즈는 참 묘하긴 합니다. 일단 시리즈 완성도가 굉장히 들쑥날쑥한지라 좀 미묘하긴 했습니다. 1편은 공포물로서 나쁘지 않았고, 2편은 즐거운 호러 액션이었는데, 3편에서 갑자기 길을 잃었죠. 4편은 좀 나아지는가 싶더니 다시 5편에서 엉망이되었고, 그 다음에 서둘러 봉합한 느낌이었던 겁니다. 아무튼간에, 그래...

"THE FUGITIVE" 포스터와 예고편 입니다.

 이름만 보고는 도망자를 뭘 어떻게 한다는줄 알았습니다. 그게 맞더군요. 다만 이 작품 역시 시리즈로 나오며, 좀 미묘하게 다가오는 것도 사실입니다. 그나마 제가 믿게 된 이유는 이 작품에 키퍼 서덜랜드가 이름을 올리고 있다는 점 정도입니다. 사실 최근에 드라마에서 적당히 나오다 마는 경향이 많은 편이기는 하지만, 그래도 초반에는 즐겁게 즐길만...

"위쳐"의 스핀오프가 나온다고 하더군요.

 솔직히 저는 아직까지도 위쳐를 다 보지 못했습니다. 약간 미묘한 면인데, 제가 판타지 드라마를 제대로 못 보는 편이어서 말이죠. 공포, SF, 수사물은 정말 좋아하는데, 정작 판타지로 넘어가게 되면 이상하게 열심히 안 보게 되더군요. 심지어는 이 작품은 힘 줘서 잘 만들었다고 하는데도 초반 20분 보고 손을 못 대고 있습니다. 심지어는 당시에...

"특수사건전담반 TEN 시즌2" DVD를 샀습니다.

 솔직히 이건 정말 우연하게 발견해서 샀습니다. 디자인은 좋다고 하기도 좀 그런데, 그렇다고 완전 나쁘다고 말 하기도 애매하긴 합니다. 서플먼트 기록이 이렇게 되어 있다고는 생각도 못 했는데 말이죠. 디지팩 펼쳐 봤습니다. 디스크 디자인은 다 동일합니다. 색이 약간 다르긴 하더군요. 내부는 주인공 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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