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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또 구매 했습니다.

 끝이 안 납니다. 대역 백작의 탈주 입니다. 이 시리즈는 어디까지 나오려나 모르겠네요. 하늘의 신화와 별자리의 전설 입니다. 정말 몇년만의 시공 디스커퍼리인지 모르겠네요. 뭐, 그렇습니다. 오늘도 통일성이라고는 하나도 없습니다.

책을 구매 했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정말 끝이 안 납니다. 아마 저 죽을 때 까진 그렇겠죠. 신들의 봉우리 라는 작품입니다. 이건 이래저래 정말 심란한 경로로 구했는데, 너무 싸서 일단 보고 어떻게 하려고 합니다. 대역 백작의 결투 입니다. 이 시리즈도 은근 많네요? 뭐, 그렇습니다. 시리즈 메꾸느라 정신 는 상황이 또 벌어지게 되겠죠.

책을 샀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또 산 것이죠. 우선 "오셀로" 입니다. 좀 창피한 이야기인데, 아직까지도 이 작품은 안 읽어봤습니다;;; "대역 백작의 결혼" 이라는 책입니다. 솔직히 이건 그냥 궁금해서요. 뭐, 그렇습니다. 참 배치 기묘하네요.

책을 또 구매 했습니다.

 정말 책을 끝도 없이 사들이고 있습니다. 우선 "사회갈등과 이데올로기" 라는 책입니다. 800원이라서 그냥 한 번 사봤네요. "9S" 2권 입니다. 어째 이 시리즈를 계속해서 사들이게 되네요. 뭐, 그러습니다. 상황이 좀 묘하게 돌아가네요.

책을 더 샀습니다.

 이번에도 구매한 책 입니다. 정말 끝도 없네요. 우선 "인조이 러시아" 입니다. 러시아 여행 가려구요."9S" 1권입니다. 이건 읽고 판단 해보려구요. 뭐, 그렇습니다. 이번에는 정말 배치 기묘하네요.

책을 샀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번에도 책을 더 샀죠. 우선 "맨해튼 비치" 라는 책 입니다. 정말 아무것도 모르는 오랜만의 케이스이죠. 그리고 "고식" 3권 입니다. 솔직히 이 시리즈는 좀 미묘하긴 하더군요. 뭐, 그렇습니다. 이번에는 그나마 소설로 엮이긴 하네요.

책을 구매 했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정말 끝도 없네요. 인피니트 스트라토스 4권 입니다. 완결이 몇 권인지 확인을 했는데, 기억이 안 나네요;;; "뉴질랜드에선 모든 게 쉬워" 라는 책 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오늘도 일관성이라곤 없습니다.

책을 더 샀습니다.

 이번에는 다 라이트노벨로 깔았습니다. 우선 "히어로이즈" 라는 작품입니다. 사실 이제는 잘 모르는 작품이 너무 많아요. 그나마 아는게 "인피니트 스트라토스" 정도이니;;; 뭐, 그렇습니다. 정말 모르는 작품이 정말 많네요.

책을 샀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번에도 책을 산거죠. 우선 "촛불 이후 한국사회의 행방" 이라는 책 입니다. 이름 참 무겁더군요. 그리고 "인피니트 스트라토스" 1권 입니다. 이 시리즈도 시작 해버렸네요;;; 뭐, 그렇습니다. 여러모로 좀 위험한 방식이네요.

책을 더 구매 했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번에도 구매한 책들이죠. 우선 카노콘 1권입니다. 사실 뭔지 모르고 샀죠;;; 마가리야씨의 공기 남자친구 1권도 마찬가지 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사실 둘 다 중고로 구입했는데, 합쳐서 1000원 아니었으면 안 샀을 거 같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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