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라이트노벨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1 2 3 4

책을 더 구매 했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번에도 구매한 책들이죠. 우선 카노콘 1권입니다. 사실 뭔지 모르고 샀죠;;; 마가리야씨의 공기 남자친구 1권도 마찬가지 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사실 둘 다 중고로 구입했는데, 합쳐서 1000원 아니었으면 안 샀을 거 같긴 하네요.

책을 더 샀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번에도 책 좀 샀죠. 우선 "렌" 이라는 작품입니다. 사실 잘 몰라요;;; 프린세스 키스는 더 모르는 책 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사실 두 권 합쳐서 정말 얼마 안 되서 말이죠.

책을 구매 했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정말 끝도 없이 사고 있죠. 우선 캄피오네 1권 입니다. 솔직히 뭔지 모르고 그냥 샀네요;;; 요즘 읽는 속도가 너무 빨라져서 이제는 사는 속도가 못 따라갑니다;;; 그렇게 안 보이지만 "라스 만차스 통신" 입니다. 솔직히 불안하긴 합니다. 아무래도 제 취향과는 거리가 멀 것 같아서 말이죠. 뭐, ...

책을 샀습니다.

 이번에는 정말 잊고 있던 빈칸 채우기를 시작 했습니다. 우선 "부기팝 다클리 : 괴물고양이와 현기증의 스캣" 입니다. 부기팝 시리즈가 스름이 끊긴줄 알았는데, 계속 나오고 있었더군요. 절판이다 보니 어렵게 중고로 구했습니다. 그리고 핑거스미스 입니다. 결국 읽게 되었네요. 뭐, 그렇습니다. 결국 몇 권을 샀습니다.

책을 더 샀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시리즈를 안 살 수가 없어서 말이죠. 우선 "부기팝 언노운 : 망가지려는 문라이트" 입니다. 이제 한 권 남았는데, 찾기가 빡세네요. 그리고 손자병법 입니다. 이젠 읽을 때가 되었죠. 뭐, 그렇습니다. 채워넣기식 구매를 계속 하고 있네요.

책을 샀습니다.

 이번에는 신간과 구간이 섞여 있습니다. 미스테리아 시리즈 14권 입니다. 요시나가씨댁 가고일 1권입니다. 이 작품의 경우에는 애니메이션으로 먼저 봤네요. 새책과 옛날 책이 한 자리에 모인 상황이 되어버렸습니다.

책을 또 샀습니다.

 참새가 방앗간을 지나치지 못한다고, 책을 또 샀습니다. 애거서 크리스티 전집중 하나인 목적지 불명입니다. 이 책이 절판으로 나오더군요. 엔젤 하울링 7권입니다. 역시 어쩌다 보니 구했죠. 뭐, 그렇습니다. 천천히 때워보려구요.

책을 샀습니다.

 이번에도 책을 더 샀습니다. 뭐, 최근에 영 마음이 좀 그래서 쇼퍼홀릭 느낌 또 나온거죠. 우선 오랜만에 엔젤 하울링 6권 입니다. 이 시리즈가 모르는 사이에 절판 되었는데, 의외로 권수가 꽤 되는 시리즈더라구요. 삼색털 고양이 홈즈의 크리스마스 역시 구매 했습니다;. 이 시리즈를 결국 손 대기 시작한 것으로 확정되었죠.&n...

책을 샀습니다.

 오늘도 사들인 책들입니다. 자그마치 "카드캡터 사쿠라" 애장판 1권입니다. 아무 생각 없이 들이게 되었죠. 오라전대 피스메이커 RB 3권입니다. 한 번 시작하니 벗어날 수가 없기는 하네요. 솔직히 이건 뭔지 잘;;; 뭐, 그렇습니다. 결국 덕질이 다시 시작 된거죠.

책을 또 샀습니다.

 이번에는 재미 좀 본 책입니다. 2000원 어치 이니까요. 우선 "구글 스토리" 입니다. 그냥 싼 맛에 읽어보려구요. 그리고 델피니아 전기 외전중 한 권인 큰 독수리의 맹세 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 정도면 대성공인거죠.
1 2 3 4


예스블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