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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샀습니다.

 정말 오랜만에 책을 샀습니다. 우선 투르크의 해적 3권 입니다. 1월에 나왔더군요. 데드풀의 마블 유니버스 죽이기 입니다. 데드풀이 할 수 있는 심각한 이야기 구조라면 확실히 이쪽이 죽여주겠더군요. 두 권 모두 새 책입니다. 정말 기쁜 일이죠.

책을 더 샀습니다.

 원래는 애거서 크리스티 전집을 메꾸러 갔었습니다만, 책의 상태가 너무 좋지 않아 패스하고 다른 책들만 잔뜩 사게 되었습니다. 왕녀 그린다 입니다. 이 책도 정신 못 차리는 사이에 책이 절판 되었더군요. 하트 모양 상자도 그동안 벼르다 겨우 샀습니다. 이런 식으로 리스트 번외 빈칸 채우기도 동작이 되었습니다.

책을 새로 샀습니다.

 그렇습니다. 이번에도 책을 좀 구매 한것이죠. 우선 미스테리아 8호 입니다. 이 시리즈도 계속해서 사게 되네요. 이건 나온줄도 모르고 있다가, 이제야 사게 되었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 물건도 계속해서 구매하고 있는 상황이죠.

책을 더 샀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오늘은 그냥 소소하게 구매한 내역들입니다. 우선 오라전대 피스메커 RB 1권입니다. 추후 내용은 보고 구매를 하려고 하고 있죠. 원전이라고 할 수 있는 작품은 솔직히 제 취향이 아니었기 때문에 이번 작품이 어떨지는 좀 궁금하네요. 그리고 요츠바랑 입니다. 이건 딱히 할 말이 없죠. 그렇습니다. 이제 마구 구매를 하는 시기는 지나가긴 ...

책을 더 샀습니다.

 그렇습니다. 이번에도 책을 질렀죠. 솔직히 이번에는 다 작가의 책에, 라이트노벨이기도 합니다. 우선 투르크의 해적 입니다. 카야타 스나코의 작품이죠. 천사들의 과외활동 시리즈 입니다. 한 번에 일단 나온거 다 땡겼습니다. 사실 그렇습니다. 제가 한동안 라이트노벨에 신경을 안 썼더니 부기팝 시리즈도 두 권 절...

책을 또 질렀습니다.

 오늘도 책을 좀 질렀습니다. 그리고 한 시리즈가 또 끝이 났죠. 슬레이어즈 12권입니다. 결국 누군가에게서 구했습니다. 어쨌든 중고이기는 하지만, 그래도 깨끗하더군요. 드디어 이렇게 다 모였습니다. 월트 디즈니 전기 2권짜리 입니다. 이렇게 보면 잘 모르겠는데, 1600페이지에 육박하는 물건입니다. 뭐, 그...

책을 또 샀습니다.

 사실 그렇습니다. 원래 이렇게 이렇게 살 예정인 작품들이 전혀 아니었습니다만, 결국에 한 번에 땡기게 되었죠. 슬레이어즈 시리즈 입니다. 제가 이미 1~6권, 그리고 15권을 가지고 있는 상황이라 그 사이를 채워야 했죠. 여기서 빠진건 12권이라 찾아 해메는 중입니다. 애크로이드 살인사건도 이번에 들였습니다. 원래 슬레이어즈...

ALL YOU NEED IS KILL - 전쟁 속 인간의 성장

 약간 슬픈 이야기부터 시작 해야 할 것 같습니다. 제가 이 책을 구한건 중고서점에서 였습니다. 사려고 보니까 정작 시장에서는 구하기 힘든 책이 되어 있더군요. 아무래도 판권 문제나 판매율 문제인 듯 한데, 결국에는 맘 비우고 기다리고 있노라니 어디선가 책이 나오는 상황이 되기는 했더군요. 아무튼간에, 덕분에 오랜만에 단권으로 된 라이트노벨을 ...

오랜만에 "마리아님이 보고계셔"를 몇 권 질렀습니다.

 정말 오랜만에 마리아님이 보고계셔를 질렀습니다. 벌써 40권이 넘어가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정말 감당하기 힘든 시리즈중 하나로 생각하고 있죠. 주인공과 지도 선배(?)의 여름 시즌 이야기라고 하더군요. 다시 이번에도 연극 이야기 입니다. 마리아님이 보고계셔에는 연극 이야기를 꽤 자주 다루더군요. 정확히 아직 전모를...

오랜만에 중고책 사냥.......

 뭐, 그렇습니다. 사실 그렇게 오랜만이라고 할 수도 없지만, 또 다시 중고책 사냥 다녀왔죠. 야쿠시지 료코의 괴기 사건부 3권입니다. 슬슬 절판이라 걱정하고 있었고, 심지어는 북오프에서도 잘 안 나오는 상황이라 찾아낸게 기쁠 뿐이죠. 그런 고로 4권도 샀습니다. 이 시리즈, 상당히 독특하던데 일본에서는 관료를 개 쓰레기로 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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