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라이트노벨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1 2 3 4

뭔지 모르겠는 책을 좀 질렀습니다.

 솔직히 이 경우는 정말 미묘한 부분입니다. 뭔지 내용을 알 수 없는 책을 싸다고 구매한 상황이거든요. 이 작품 시리즈는 처음 봅니다. 아시는 분들의 재보가 필요합니다;;; 아무튼간에, 싸게 구매한 케이스 입니다. 그리고 사실 빨간머리 앤과 같이 구매했죠. 2권도 있더군요. 땡기는 김에 한번에....... 흔히 말 하...

이번에도 책을 또 질렀네요.

 사실 이건 지른지 꽤 된 물건들입니다. 오랜만에 북오프에 갔더니 세일을 하더군요. 또 눈 돌아간거죠. 엽기인걸 스나코 입니다. 저번에 4권 사고 얼마만인지 원;;; 테니스의 왕자도 꾸준히 구매중입니다. 드디어 고식에 손 대기 시작했습니다. 애니메이션을 꽤 재미있게 봐서 말이죠. 뭐, 그렇습니다. 이번에도 싸...

또 다시 한 번 지름신 폭풍이 지나가고.......

 뭐, 그렇습니다. 또 잔뜩 질렀습니다. 솔직히, 여기에 공개하는건 빙산의 일각에 불과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최대한 국내판과 중고 구매, 그리고 책 위주만 공개하고 있거든요. (한마디로 비싸게 안 보이려는 이유;;;) 아무튼간에 오랜만에 지름 목록 공개한 번 하죠. 오만과 편견이비낟. 개인적으로 사실 이 책 외에 다른 버젼으...

오랜만에 소소한 책 지름

 개인저긍로 책을 마구 지르고 싶지만.....솔직히 블루레이와 DVD 러쉬가 겹치고 나니 상대적으로 책이 죽었습니다. 더 웃기는건 전부 같은 날 왔다는 거;;; 최근 교보의 배송은 매우 좋습니다. 아주 마이너한 작품이 아니라면 전날 주문 하면 바로 다음날 오더군요. 이번에 구매한 것들은 거의 다 신작들인지라 배송이 바로 이렇게...

이번달 마지막 책 지름!!!

 솔직히 마지막 지름이라고 했어도 말이죠;;; 아직 파우스트는 발매가 아직 안돼 놔서 어찌 될 지는 모르겠습니다. 게다가 책으로 한정되어 있는 만큼 다른 물건이 뜰 가능성도 굉장히 농후한 상황이라 과연 이 포스트가 말까지 유효할지는 알 수 없습니다. (쉽게 한 마디로 해서 개뻥이 될지도 모른다는 이야기;;;;) 일단은 벼르고 벼르다 지...

라노베 칼럼 - 라이트 노벨의 정체에 관한 본질적인 질문

라노베 칼럼 바톤 그냥 이름만 아는 sesialord님 블로그에서 받아 왔습니다. 뭐...할 일 없어서 이 글을 받아 온 건 아닙니다만(실은 할 일이 없었습니다;;;) 일단은 굉장히 끌리는 주제고 저도 라이트 노벨이라 불리는 장르의 책을 많이 구매 했기 때문에 일단은 이 글을 씁니다. 이 글은 읽다 보면 불편하게 생각 하실 분들도 있을 거라 생...
1 2 3 4


예스블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