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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83 - Hurry Up, We’re Dreaming 리뷰

 솔직히, 그렇습니다. 한동안 프랑스 음반은 리뷰를 안 하고 있었죠. 사실 그럴 수 밖에 없었던 것이, 제가 프랑스 음반에 그 이후로 한 번 크게 데여서 말입니다. 솔직히 당시에 그렇게 마음에 드는 음반도 아니었는데, 음악 장르도 너무 이상해서요. (네오 샹송이라는 장르였는데, 정말이지;;;) 아무튼간에, 이후에 한동안 프랑스 음반은 거의 고전...

소온지 - Dynamite Sou 리뷰

 로큰롤에 관해서 이야기를 하는 것은 제게는 그냥 뭘 읆는다는 는낌이 있는 정도 입니다. 사실 제기ㅔ는 크게 차기아 없어서 말이죠. 물론 좋은 의미로 말입니다. 로큰롤 이야기는 제가 좋아하는 이야기이기도 하지만, 역으로 제가 잘 모르는 이야기이기도 해서 말이죠. 물론 제게는 그만큼 강렬하고 사람을 즐겁게 하는 매력이 굉장히 많게 느껴진...

곱창전골 - 나와 같이 춤추자 리뷰

 재미있는 점이 하나 있습니다. 제가 사이케델릭한 음악을 싫어한다는 건데요, 가장 괴상한 점은 엘범에서 사이케델릭한 스타일을 보여주는 것은 싫어하는데, 사이케델릭 록은 또 좋아한다는 겁니다. 사실 락이라는 것에 관해서 들을 때, 과거에는 잘 몰랐지만 제가 좋아하는 그룹인 핑크 플로이드 같은 그룹 역시 사이케델릭으로 분류가 되어서 말이죠. (물론...

네미시스 - THE PIANO 리뷰

 록에 관해서 제가 생각하는 가장 좋은 밴드는 사실 다른 사람들이 잘 모를 수도 있는 밴드입니다. 나이트위시라고, 최근에 보컬이 바뀌었죠. (물론 거의 5년 이상 된 이야기 이기는 합니다만;;;) 제게 락 밴드는 이 밴드를 비롯해서 주로 메틀 장르로 대변이 되는 그런 곡들로 채워져 있습니다. (물론 브리티시 록으로 알려진 오아시스 같은 밴드도 ...

소규모 아카시아 밴드 - CIAOSMOS 리뷰

 매 엘범에 관해서 시작을 할 때, 최근에 거의 고해성사 분위기로 가고 있는데, 이번에도 역시나 제대로 들어 본 적이 없는 그룹입니다. 아무래도 제가 이 밴드에 대해 하는 것은 제가 이 음반을 고르기 전에 풍문으로 들었던 것들과, 얼마 전 모 라디오에서 소개가 되면서 설명이 되었던 단편적인 부분들이 다 라고 할 수 있습니다. 아무래도 그렇게 관...

박준혁 - Human Life 리뷰

 약간 개인적인 이야기 부터 시작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아무래도 제가 블로그 관련해서 최근에 고민이 좀 있는 상황이기도 했고, 주변에서 블로그에 관련된 외압도 있는 상황이죠. (사실 이 문제는 해결이 될 수 없는 문제이기 때문에 사실상 투쟁중입니다.) 솔직히 이 엘범도 집에 온 지 꽤 되었습니다만, 결국에는 역시나 같은 문제의 외압을 거쳐서 겨...

박기영 - Woman Being 리뷰

 오늘은 약간 다른 시작을 해 보려고 합니다. 얼마 전 메일을 하나 받았는데, 거기에는 '음반 리뷰가 너무 한군데로 치우치는 것 같다.' 라는 말이 적혀 있더군요. (약간은 다른 이야기인데, 제 블로그에 안부쪽에다 적고 싶은데, 안부 게시판이 없어서 거기에다 안 적었다는 이야기도 해 주셨습니다. 안부쪽 이야기를 하고 싶으시면 블로그 맨 앞글에 ...

라르크 앙 시엘 - BLESS 리뷰

 개인적으로 라르크 앙 시엘을 접하게 된 것은 사실, 바람의 검심 때문이었습니다. 당시에 제가 애니에 빠질 초창기였는데, 만화책에서 정말이지 재미있게 봤던 작품이 일본에서는 애니로 방영이 되었으니 말입니다. 당시 다운로드에 관해서 처음 알았던 때고, 지금은 아예 DVD로 가지고 있지만, 당시에는 어쩔 수 없이 다운 받아 봤던 기억이 납니다. 집...

An Cafe - An Cafe 리뷰

 생각해 보면, 이 그룹이 해체한다는 것은 정말 아쉬운 일입니다. 이 그룹에 관해서라면 거품을 무는 몇몇 지인들도 있거니와, 게다가 이 그룹 덕분에 일본 비쥬얼록에 관해서도 간심을 가지게 되었기도 했죠. 아무래도 일본 비쥬얼록에 관해서 이야기를 하자면, 이 그룹, 안 카페의 족적도 엄청나게 크다고 할 수 있습니다. 이단 비쥬얼 록이라는...

음악에는 경중이 없다

 얼마 전 기묘한 일이 있었습니다. 클래식이 마치 고급 음악이고, 클래식이 아닌 재즈나 힙합은 말 그대로 저급한 음악이라는 평 말입니다. 뭐, 많은 사람들이 이미 그런 생각을 은연중에 가지고 있을 것이라는 생각을 하실 겁니다. 뭐, 약간은 다른 예이지만 재즈는 어렵다 같은 것들도 있죠. 이런 문제는 사실상 지금 현재 음악적인 구분에 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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