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락음악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1

M83 - Hurry Up, We’re Dreaming 리뷰

 솔직히, 그렇습니다. 한동안 프랑스 음반은 리뷰를 안 하고 있었죠. 사실 그럴 수 밖에 없었던 것이, 제가 프랑스 음반에 그 이후로 한 번 크게 데여서 말입니다. 솔직히 당시에 그렇게 마음에 드는 음반도 아니었는데, 음악 장르도 너무 이상해서요. (네오 샹송이라는 장르였는데, 정말이지;;;) 아무튼간에, 이후에 한동안 프랑스 음반은 거의 고전...

Fleet Foxes - Helplessness Blues 리뷰

 개인적으로 사실 포크 록이라는 장르에 관해서 그렇게 좋아하한다고는 할 수 없습니다. 아무래도 포그와 록에 관해서 제가 가지고 있는 일종의 편견 때문일 수도 있을 것 같기는 합니다. 사실 제가 생각하는 포크의 묘미는 결국에는 음악이 얼마나 진정성을 가지고, 동시에 이 음악이 얼마나 담담하게, 하지만 절절하게 자신의 이야기를 담고 있는가에 관해서...

소규모 아카시아 밴드 - CIAOSMOS 리뷰

 매 엘범에 관해서 시작을 할 때, 최근에 거의 고해성사 분위기로 가고 있는데, 이번에도 역시나 제대로 들어 본 적이 없는 그룹입니다. 아무래도 제가 이 밴드에 대해 하는 것은 제가 이 음반을 고르기 전에 풍문으로 들었던 것들과, 얼마 전 모 라디오에서 소개가 되면서 설명이 되었던 단편적인 부분들이 다 라고 할 수 있습니다. 아무래도 그렇게 관...

R.E.M. - Collapse into Now 리뷰

 원래 제가 R.E.M을 알게 된 것은 다른 일이 아니라 라이브8이라는 콘서트 때문이었습니다. 이 콘서트에 관해서 설명을 좀 해야 할 듯 싶군요. 그리고 이 콘서트를 설명을 하려면, 그 이전에 라이브 에이드라는 제목을 달고 했었던 거의 20년 전의 콘서트를 이야기를 해야 합니다. 아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라이브 애이드 콘서트는 아프리카...

벡 - 음악 영화의 형식을 빌린 성장영화

 백만년만의 일본 영화입니다. 솔직히, 이 영화를 보게 될 거라고 생각을 전혀 안 하고 있었습니다. 아무래도 이 영화가 나온다는 것도 모르고 있었죠. 얼마 전 극장에서 예고편 틀어 주는 것을 보고서야 알았습니다. 제가 끈기있게 본 몇 안 되는 일본 만화중 하나인데, 이렇게 놓치는게 많이 아까운 작품중 하나여서 결국에는 이번주에 같이 끼워 넣고 ...

라르크 앙 시엘 - BLESS 리뷰

 개인적으로 라르크 앙 시엘을 접하게 된 것은 사실, 바람의 검심 때문이었습니다. 당시에 제가 애니에 빠질 초창기였는데, 만화책에서 정말이지 재미있게 봤던 작품이 일본에서는 애니로 방영이 되었으니 말입니다. 당시 다운로드에 관해서 처음 알았던 때고, 지금은 아예 DVD로 가지고 있지만, 당시에는 어쩔 수 없이 다운 받아 봤던 기억이 납니다. 집...

"The Runaways"촬영장 사진;;;

 뭐, 그렇습니다. 일단 이 영화, ""에는 바로 다코타 패닝이 나옵니다. 동생인 엘르 패닝도 최근작인 벤자민 버튼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에서 나온적이 있죠. 그런데........과거의 그 모습이 어디론가 사라지고 말이죠;;;;;아무튼간에, 새 영화 촬영장 사진 공개합니다;;; 저 금발이......바로 다코타 패닝이라고 합니다;;;이 영...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