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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리들리 스콧의 로빈 훗도 슬슬 베일을 벗어가고 있습니다. 얼마 전에는 영화 소개하는 TV프로에도 나온 적이 있죠. 물론 미국 이야기 입니다. 아무튼간에, 이번 영화가 명작이 될 것이라는 매우 강한 예감이 듭니다. 리들리 스콧의 영화는 명작과 범작을 오가는 특징이 있어서 말이죠. 그럼 스틸샷 갑니다. 웬지 글래디에이터 느낌이 매우 강하게 드는건 제 생각만이 아닐 듯 합니다. RobinHood, 로빈후드, 로빈훗, 러셀크로, 러셀크로우, 케이트블란쳇, 리들리스콧, 스틸샷, 스틸컷, 스틸, 영화스틸사진, 스틸사진, 영화스틸, 개봉예정, 개봉에정작, 개봉예정영화, 미개봉, 미개봉작, 기대
드디어 로빈 훗도 포스터가 공개가 되었습니다. 이 영화, 정말 기대하고 있었는데, 드디어 개봉을 하는군요. 아무튼간에, 이 영화, 과거의 로빈 훗이 아닌, 말 그대로 역사 속의 로빈 훗을 그리고 있는 것 같습니다. 이런 이야기 하기 그렇지만......러셀 크로우의 눈빛이 정말 예사롭지 않군요. RobinHood, 로빈후드, 로빈훗, 리들리스콧, 러셀크로, 러셀크로우, 케이트블란쳇, 포스터, 영화, 영화포스터, 배너포스터, 배너, 개봉예정, 개봉예정작, 개봉예정영화, 미개봉, 미개봉작, 미개봉영화, 사극
블루레이 타이틀은 비쌉니다. 뭐, 어디에 가서 구매를 하면 상상을 초월하게 싸게 구매를 할 수 있기는 합니다. 차비를 포함해서라도 그보다 싸게 구입하는 것이 가능하죠. 솔직히 포인트가 거의 쌓일 일이 없는 저로서는 차라리 이런 구매가 더 싸게 먹힌다고 생각이 들 정도입니다.
그렇다고 하더라도, 일단은 중고가가 2만원대로 시작을 하고, 정가가 3만원이 넘는 블루레이는 아무래도 가격적으로 타격이 엄청나게 크다고 할 수 있습니다. 결국에는 구입을 자제하게 마련이지만.....이 두개는 좀 힘들 듯 합니다;;;
출처야 써 있고......일단 둘 다 영화관에서 본 영화입니다. 그리고 구입을 마음 먹고 있었던 타이틀들이기도 하죠. 아마 조만간에 노인을 위한 나라는 없다, 데어 윌 비 블러드를 사면서 한꺼번에 사오게 될 듯 하다는 불길한 생각이 드는군요;;; StateOfPlay, 스테이트오브플레이, RevolutionaryRoad, 레볼루셔너리로드, 러셀크로우, 러셀크로, 벤에플렉, 레이첼맥아담스, 헬렌미렌, 레오나르도디카프리오, 케이트윈슬렛, 샘멘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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