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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널라이즈 디스" DVD를 샀습니다.

 이 영화도 2편 먼저 구매한 케이스 입니다. 결국 1편을 사게 된 것이죠. 워너 초기 케이스 입니다. 플라스틱 케이스도 있기는 한데, 구하기 쉽지 않아서요. 의외로 음성해설도 있습니다. 생각 해보면 오션스 일레븐이 이 케이스와 동일한 DVD로 나왔는데, 음성해설에 다 자막이 있었죠. 가장 당황스러운 디스크 입니다. ...

"애널라이즈 댓" DVD를 샀습니다.

 이 타이틀도 샀습니다. 솔직히 이 영화 이전에 전편 먼저 사야 하는데 말이죠. 옛날 영화이다 보니 워너 초기의 종이 케이스 입니다. 서플먼트가 의외로 좀 있더군요. 디스크 이미지는 좀 아쉬운 편입니다. 장면 인덱스가 들어가 있더군요. 뭐, 그렇습니다. 이제 전편도 구해야겠죠.

아이리시맨 - 역사 속 악마들의 명멸

 사실 그렇습니다. 저는 이 영화가 극장에서 상영 하지 않을 거라고 생각을 한 것이죠. 하지만 간간히 넷플릭스에서 정말 전략적으로 극장에 걸기 위해 노력하는 경우가 생기더군요. 이 영화도 그 경우에 해당하는 듯 합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가 무척 궁금한 데다가, 제가 상당히 관심을 가진 시점의 이야기이다 보니 아무래도 안 볼 수 없는 상황이 된...

조커 - 여러가지 의미로 무시무시한 영화

 이 영화를 결국 보게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이 작품은 무척 궁금한 작품이었고, 안 볼 수 없는 작품이 된 것도 사실입니다. 하지만 상황이 상황이다 보니 아무래도 이 영화가 좀 미묘하게 다가오는 지점들이 있었던 것도 사실입니다. 그만큼 이 영화에 관해서 할 말이 별로 없는 지점들도 있었던 것이 사실입니다. 그래도 일단 보고 판단을 대려야 하는...

"The Irishman" 소개 영상입니다.

 이 영화에 관해서는 그다지 할 말이 없습니다. 마틴 스콜세지 영화라는데 굳이 더 길게 설명할 필요가 없다는 생각이 들어서 말이죠. 그나마 흥미로운 점이라면, 일단 개봉은 매우 힘들어 보인다는 점 입니다. 아무래도 이 영화가 넷플릭스에서 주도해서 영화를 만들었기 때문에 개봉이 정말 힘들어 보이는 상황이 되어버려서 말입니다. 그래도 이 영화가 어...

"인턴"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 타이틀을 이제야 사게 되었습니다. 사실 안 산줄 알았거든요;;; 어쩌다 보니 초회 한정 아웃케이스 버전을 구하게 되었습니다. 서플먼트는 사실 좀 허술한 편이긴 합니다. 디스크 케이스 이미지는 아웃케이스와 동일합니다. 후면도 동일해서 안 찍었죠. 디스크는 워너 스타일 답게 심플합니다.&n...

마틴 스콜세지의 신작에서 로버트 드니로와 알 파치노의 젊은 시절을 CG로 만들 거라고 합니다.

 현재 마틴 스콜세지는 넷플릭스에서 이 영화를 만들고 있습니다. 제목이 "아이리쉬맨"인데, 오랜만에 갱스터 영화죠. 정말 기대되는 작품인데, 아무래도 전작인 침묵의 상황이 아주 좋다고 말 하기는 어려웠던 만큼 약간 걱정되는 것도 있는 상황입니다. 이 영화에 로버트 드니로와 알 파치노가 모두 캐스팅 되었습니다. 그런데, 영화가 시간대를 ...

마틴 스콜세지 신작인 "The Irishman"에 두 배우가 사인했더군요.

 마틴 스콜세지는 얼마 전 사일런스로 매우 독특한 영화를 내놓은 상황입니다. 솔직히 이 영화에 고나해서 아무래도 묘하게 다가오는 면들이 있는 상황입니다. 솔직히 당시 사일런스는 매우 상강렬한 지점들이 있어서 말입니다. 하지만 그래도 영화를 잘 못 만들었다고 말 할 수는 없는 상황이기는 해서 말이죠. 아무튼간에, 아이리쉬 맨이라는 영화에 두 배우...

로버트 드니로의 신작, "The Comedian" 입니다.

 로버트 드니로를 제목에 적기는 했습니다만, 솔직히 이 영화에 로버트 드니로가 나온다는 것 외에는 제가 할 말이 없기는 합니다. 그만큼 사전정보가 없는 상황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게다가 로버트 드니로가 뭔가 코미디를 하게 될 거라는 생각도 들기는 하는데, 그 이상 뭘 뒤져볼 생각도 안 하고 있기도 합니다. 아무래도 이 포스팅을 하면서 시간을 굉...

오 마이 그랜파 - 적당히 볼만하지만, 그 이상은 아니다

 솔직히 이번주에는 영화가 한 편도 없을 거라고 기대하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결국에는 한 편이 더 발견 되었고, 이 영화를 보러 갈 수 밖에 없는 상황이 되어버렸죠. 사실 이 영화 역시 좀 미묘하게 받아들이는 면이 있기는 했습니다만 몇몇 영화를 이미 봤고, 그 영화들보다는 좀 낫겠다는 생각이 좀 들어서 말입니다. 솔직히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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