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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007 박스셋이라니;;;

 저는 이미 007 시리즈를 블루레이로 다 모아 놓은 상태입니다. 박스세트도 아니고, 말 그대로 전부 개별판 입니다. 덕분에 일부 타이틀은 해외에서 공수해야 하는 상황까지 갔었죠. 그런데......또 새 버젼이 나옵니다 ㅠㅠ 일단 디스크는 과거와 동일하며 패키지만 바뀐 듯도 하지만, 이번에 서플먼트 디스크가 1장 더 추가 된다고 합니다. 또한 각 본드 ...

007 뷰 투 어 킬 - 로저 무어 시대의 마지막 작품

 솔직히, 오늘 만약 하지 않으면 이번 주말에 해야 하는데, 이번 주말에는 제가 영 바쁩니다. 일단 하나라도 더 막아야 하기 때문에 일단은 오늘 밤에 리뷰를 하기로 했습니다. 다행이도 이미 이 다음 작품인 리빙 데일라이트 리뷰 초고도 절반정도 썼고 말이죠. 오늘 밤에 완성하고 편집을 하면 아마 내일아침까지 선을 보일 수 있지 않을까 생각이 됩니...

007 옥터퍼시 - 전작의 연장선, 물량의 업그레이드

 어제는 리뷰가 좀 짧았습니다. 솔직히 할 말이 많지 않아서 였는데, 개인적으로 유어 아이즈 온리의 경우, 본 기억이 많지 않기 때문입니다. 예전에 MBS에서였나요? 거기서 연속으로 본드 시리즈를 해 주던 시절이 있었는데, 거기서 못 본 편중에 끼어 있는게 유어 아이즈 온리 였습니다. 게다가 이번에 리뷰 전 DVD로 보면서 유일하게 졸았던 작품...

007 문레이커 - 007의 완전한 SF화

 어째 항상 제가 007의 SF화를 상당히 경계하는 것 같아지고 있습니다. 솔직히, 워낙에 다이 어나더데이에서 심하게 데인 이후로, 그 경향이 훨씬 더 해졌다 볼 수 있는데, 솔직히 이번 퀀텀 오브 솔라스도 조금 불안해 지고 있습니다. 북미에서 올라온 리뷰를 두개 읽었는데, 무슨 어쩌구 기술 (스포일러때문에 그냥 넘어가겠습니다.) 독점이라고 하...

007 죽느냐 사느냐 - 로저 무어의 불안한 출발

 결국에 돌아왔습니다. 일단 이번주 내에는 로저 무어 시리즈를 끝낼 예정이었는데, 도저히 불가능 할 것 같네요. 물론 로저 무어만 끝나면 그 다음부터는 두편짜리 티모시 달튼과 네편짜리 피어스 브로스넌, 그리고 한편짜리 다니엘 크레이그만 남습니다. 다니엘 크레이그의 경우, 이번 퀀텀 오브 솔라스만 개봉하면 두편이 되는군요. 어쨌든간에, 드디어 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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