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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들리 스콧의 신작, "All The Money In The World" 입니다.

 정말 오랜만에 리들리 스콧의 신작 이야기를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정말 기대할만한 감독의 작품이죠. 사실 아무래도 에이리언은 나름대로 괜찮다고는 할 수 있었지만, 감독의 능력을 생각 해봤을 때는 아무래도 좀 미묘한 작품이기는 했습니다. 그래도 일단 대기를 타봐야 한다는 생각이 들기도 했죠. 다만 이번에는 오히려 돈 이야기로 넘어가...

리들리 스콧 曰, "블레이드 러너도 속편이 더 나올 수 있다!"

 현재 블레이드 러너는 드니 빌뇌브의 손에서 작업중입니다. 솔직히 개인적으로 정말 궁금해 하는 작품이기도 하죠. 아무래도 드니 빌뇌브가 계속해서 좋은 영화를 내놓은 감독이기도 하기 때문에 아무래도 그냥 넘어가기 미묘한 부분들이 상당히 많은 것도 있고 해서 말입니다. 이 문제로 인해서 블레이드 러너 속편이 어떻게 나올 것인가 역시 상당히 궁금한 ...

리들리 스콧이 엔지니어가 인류를 멸망시키려 했던 이유를 이야기 했다고 하네요.

 개인적으로 에이리언 커버넌트는 굉장히 마음에 든 영화입니다. 프로메테우스는 너무 많은 떡밥을 가져가는 데에 생각을 거둬야 했지만, 이번 작품은 오히려 깊은 이야기를 하는 매력이 있어서 말이죠. 해당 지점으로 인해서 속편이 더 나오기를 기대하게 되는 면도 있었던 것이 사실입니다. 그만큼 과연 리들리 스콧이 무슨 이야기를 더 하게 되는가가 정말 ...

리들리 스콧 曰, "다음 에이리언 작품은 속편이며, 부제가 Awakdning은아니다!"

 저에게 에이리언 커버넌트는 그렇게 나쁜 영화는 아니었습니다. 에이리언 시리즈가 가졌던 목적성에 오히려 더 충실한 영화라고나 할까요. 다만 이 자품이 프로메테우스의 속편이라고 하기에는 아무래도 밝혀진 것이 너무 없다는 것이 아쉽게 다가오는 면이 있기도 했습니다. 해당 문제로 인해서 솔직히 엔지이어 이야기는 좀 더 다뤄야 한다고 생각을 해서 말이...

리들리 스콧 曰, "CG로 젊은 리플리를 만들 수 있다!"

 에이리언 시리즈는 이제 점점 더 넓은 세계관으로 가고 있는 듯 합니다. 아무래도 상황이 상황이다 보니 아무래도 너무 울궈먹을 수밖에 없는 상황이 좋아 보이지는 않는데, 미묘한 면들이 있기도 해서 말이죠. 아무튼간에 리들리 스콧이 그렇다고 영화를 못 만드는 사람은 또 아니다 보니 일단 나름대로 기대되는 상황들도 있기도 하죠. 아무튼간에, 새로운...

리들리 스콧 曰,"에이리언 시리즈는 더 제작 가능하다!"

 이 글을 쓰고 있는 현재 에이리언 커버넌트가 개봉 준비중입니다. 개인적으로 정말 궁금해 하면서도 한 편으로는 걱정하는 작품이기도 하죠. 아무래도 제가 공포물을 아직까지도 묘하게 보고 있는 상황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이 영화에 관해서 상당히 묘하게 다가오는 면들이 있기도 해서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이번 영화 역시 절대로 그냥 흘러...

리들리 스콧 曰, "인간은 엔지니어의 창조물이 아니다!"

 게인적으로 리들리 스콧 영화들 대다수를 굉장히 좋아하는 편입니다. 게다가 이 영화에 관해서 미묘하게 다가오는 면들도 있기는 해서 말입니다. 아무래도 이 영화가 영화이다 보니 아무래도 상당히 기대되는 면들도 있기도 하고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프로메테우스는 매우 재미있는 영화이기도 했습니다. 아이디어를 어떻게 끌어내야 하는가에 관해서 매우 좋은 ...

에이리언 : 커버넌트 - 공포와 스펙터클 사이

 이 영화에 관해서 아무래도 피해갈 수 없다는 생각이 매우 강하게 들었습니다. 결국에는 에이리언 관련해서 이래저래 물건들이 모이고 있는 상황이고, 결국에는 이로 인해서 영화가 뭘 보여줄 것인지에 관해서 매우 궁금한 상황이 되어버린 겁니다. 특히나 이 영화에 관해서는 절대 피해갈 수 없단느 생각을 하기도 했고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이 영화에 관...

"에이리언 : 커버넌트" 캐릭터 포스터들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건 캐릭터 포스터라기 보다는 그냥 홍보물쪽이죠. 하지만......묘한 느낌이 싫으시면 그냥 뒤로가기 하셔야 합니다. 네, 다 망한겁니다.

에이리언 - 공포를 앞세운 시리즈의 시작

 정말 오랜만에 영화도 구작 리뷰를 하게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이 리뷰를 그냥 넘어가려고 노력한 상황입니다. 하지만 결국에는 그냥 넘어갈 수 없는 상황이 되어버렸죠. 다른 것보다도 프로메테우스 때에도 그냥 넘어갔었으니 말입니다. 하지만 이번 신작이 결국 에이리언 이라는 제목 아래 나와버렸고, 결국에는 피해갈 수 없는 상황이 된 것이 사실입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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