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드디어 리들리 스콧의 로빈 훗도 슬슬 베일을 벗어가고 있습니다. 얼마 전에는 영화 소개하는 TV프로에도 나온 적이 있죠. 물론 미국 이야기 입니다. 아무튼간에, 이번 영화가 명작이 될 것이라는 매우 강한 예감이 듭니다. 리들리 스콧의 영화는 명작과 범작을 오가는 특징이 있어서 말이죠. 그럼 스틸샷 갑니다. 웬지 글래디에이터 느낌이 매우 강하게 드는건 제 생각만이 아닐 듯 합니다. RobinHood, 로빈후드, 로빈훗, 러셀크로, 러셀크로우, 케이트블란쳇, 리들리스콧, 스틸샷, 스틸컷, 스틸, 영화스틸사진, 스틸사진, 영화스틸, 개봉예정, 개봉에정작, 개봉예정영화, 미개봉, 미개봉작, 기대
드디어 로빈 훗도 포스터가 공개가 되었습니다. 이 영화, 정말 기대하고 있었는데, 드디어 개봉을 하는군요. 아무튼간에, 이 영화, 과거의 로빈 훗이 아닌, 말 그대로 역사 속의 로빈 훗을 그리고 있는 것 같습니다. 이런 이야기 하기 그렇지만......러셀 크로우의 눈빛이 정말 예사롭지 않군요. RobinHood, 로빈후드, 로빈훗, 리들리스콧, 러셀크로, 러셀크로우, 케이트블란쳇, 포스터, 영화, 영화포스터, 배너포스터, 배너, 개봉예정, 개봉예정작, 개봉예정영화, 미개봉, 미개봉작, 미개봉영화, 사극
에일리언 리메이크 소식이 흘러나온 것은 사실 상당히 오래 전 이야기 입니다. 이미 세기의 대결인 에일리언대 프레데터도 두편이나 나온 마당에(비록 두번째는 흥행에서 쓴맛을 봤을지라도 말이죠.) 숙적인 프레데터가 로버트 로드리게즈라는 실력파 감독에게서 영화화 되는 상황이죠. 이런 상황에어 에일리언도 나올 것은 당연한 것이었습니다. 다만 감독이 문제가 되었죠. 폭스측에서야 리들리 스콧과 토니 스콧이 다시금 영화를 제작해 주기를 바랐지만, 정작 저 두 사람은 신예 감독을 내세워서 영화를 찍기를 원했죠. 하지만 뭐........ 결국 위의 두 형제, 토니 스콧과 리들리 스콧이 다시금 나서게 되었습니다. 게다가 감독마져도 리들리 스콧이 맡기로 확정을 지어버렸죠. 뭐, 버라이어티지의 말이니 믿을 수 밖에요. 일단 졌다라는 생각은 드는데, 속편이 아닌 리메이크다 보니 그래도 허락을 했을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다만 감독 나이가 나이인지라 (73세라죠;;;) 건강이 어느 정도인지 모르는 상황이기는 합니다. 하지만 적어도 최근에도 활동이 활발한 것을 보면 여전히 좋은가 봅니다. 한 번 다시금 기대를 걸어 봐야 겠네요. Alien, 에일리언, 에일리언리메이크, 리들리스콧, 토니스콧, 영화제작소식, 영화제작, 제작소식, 영화, 개봉예정, 개봉예정작, 개봉예정영화, 미개봉, 미개봉작, 미개봉영화, 리메이크, 리메이크소식, 기대작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