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리메이크소식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1 2 3 4 5 6 7

올드보이의 헐리우드 리메이크, 그리고 장도리의 귀환?

 올드보이는 확실히 대단한 영화였습니다. 보면서 그 정도의 영화 울림을 보게 될 거라고는 거의 기대를 안 하고 있었거든요. 하지만, 이 영화는 그만큼의 파괴력을 확실히 충실히 지니고 있는 그런 영화였습니다. 덕분에 보는 동안 엄청나게 재미있었죠. 이 영화가 헐리우드에서 리메이크 된다는 소식은 그동안 정말 오랫동안 돌았습니다. 그 긴 세...

폴터가이스트, 리메이크?

 개인적으로 폴터가이스트라는 영화를 본 적은 없습니다. 아무래도 제가 공포영화를 제가 영화를 보는 범주에 집어 넣기 시작한지는 얼마 안 되어서 말이죠. 공포영화를 좀 힘들어 하는데다, 오래된 영화를 일부러 찾아보려고 해도, 최근에 직업적인 문제로 인해서 시간이 안 나는 사태까지 다양하게 터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아무래도 그렇다 보니 일단 신작 ...

서스페리아가 리메이크?

 솔직히 전 다리오 아르젠토의 영화를 그렇게 좋아하지는 않습니다. 아무래도 보고 있는 동안 속이 불편한 영화들을 잘 만드는 그런 양반이라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그의 걸작중 하나라고 불리우는 1977년작인 서스페리아가 리메이크 될 거라는 이야기가 나왔스빈다. (솔직히 공포영화 리메이크 이야기는 안 하려고 했는데, 아는 양반한테 문의해 본 결과,...

"아들을 동반한 검객"을 헐리우드에서 리메이크 한다고 합니다.

 개인적으로 이 작품을 한 번도 본 적은 없습니다. 솔직히 제게는 일종의 구전 설화정도로 이해가 될 정도로 제게는 대단히 생소한 영화죠. 제목만 들어 본 적이 있는데, 보신 분들의 증언에 의하면, 영화가 의외로 굉장히 재미있으며, 그 쌈마이 정신은 무지하게 특이하다고 말을 해 준 바 있습니다. 솔직히 이런 점에서 보자면, 헐리우드에서 그 지점을...

캐리가 리메이크?

 개인적으로 스티븐 킹의 캐리 라는 작품은 굉장한 충격이었습니다. 그 전 까지만 해도 스티븐 킹의 작품이 뭔가 좀 안 먹힌다는 느낌이 강해서 말이죠. 아무래도 그렇다 보니 캐리는 제 책 읽는 것에 관해서 나름대로 굉장히 강렬한 터닝포인트중 하나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 캐리가 극장판이 있다고 해서 찾아 봤는데, 자그마치 브라이언 드 팔마의 작품...

아저씨를 리메이크 한다고 합니다.

 헐리우드는 최근에 계속 소재가 고갈되어 가고 있는 상황입니다. 끊임없이 속편이라던가, 온갖 외부 작품을 끌어들여다가 영화를 만들고 있는 상황이죠. 사실 이런 문제에 관해서 나름대로 인기가 있었던 작품중, 적당히 좋은 소재와 헐리우드같은 느낌을 줄 수 있는 것으로 가져 가다 보니, 아무래도 아저씨가 헐리우드의 시선에 잡힌 듯 합니다. 그리고는 ...

로보캅 리메이크 주연이 확정 되었더군요.

 로보캅 리메이크는 정말 골치아픈 이야기중 하나였습니다. 이야기가 나왔다가, 엎어졌다고 했다가, 다시 진행이 된다고 했다가, 제작사가 자빠지지를 않나, 그러다가 감독이 또 손 놓고 나가버리는 사태까지 겪었으니 말입니다. (사실 그럴 만 하죠. 워낙에 전작들이 평이 좋았으니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다시금 굴러가기 시작을 했다는 이야기가 돌았고,...

제이슨 스태덤이 브라이언 드 팔마의 신작에 합류 한다고 합니다.

 브라이언 드 팔마는 굉장히 복잡한 감독입니다. 스카페이스라는 걸작을 뽑아 낸 적도 있고, 미션 임파서블로 헐리우드 블록버스터도 한 적이 있으며, 언터쳐블같은 영화도 뽑아 낸 적이 있습니다. 반대로 스네이크 아이, 팜므 파탈같은 신통찮은 영화들도 낸 적도 있죠. (블랙 달리아의 경우는 논쟁이 좀 있는데, 전 오히려 이 영화에는 점수를 ...

올드보이 헐리우드 리메이크가 계속 굴러가고 있습니디.

 올드보이기 헐리우드에서 만들어질 거라는 이야기는 계속해서 돌고 있었습니다. 저도 박찬욱 영화중에서는 가장 좋아하는 영화중 하나라서 말이죠. 하지만, 이 영화의 문제는 아무래도 이 영화가 나오려면 아직 멀었다는 점 입니다. 게다가 이 문제에 관해서 확실하지도 않는 관계로, 오래 되었어도 나오는 것이 확정이 된 것도 아니고 말입니다. 개인적으로는...

"더 크로우"의 리부트가 나오는군요!

 크로우 원작은 대단한 영화였습니다만, 속편들은 완전히 웃겼죠. 이런 문제를 해결하고자, 드디어 리부트가 나옵니다. 문제는, 주인공이 브래들리 쿠퍼라는;;; 차라리 이런 데스메탈 스타일도 괜찮은 듯 싶기는 합니다. 원작과 같은 소재로 완전히 다른 스타일의 영화도 좋을 것 같아서 말이죠.
1 2 3 4 5 6 7


예스블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