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리뷰
2009/11/30 에반게리온 : 파 연속 리뷰 3 [1]
2009/11/29 크리스마스 캐롤 - 그릇이 안 되면 그릇에 맞춰라
2009/11/28 더 문 - 인간의 인간다움이란 무엇인가...... [1]
2009/11/27 닌자 어쌔신 - 오직 액션과 때깔로만으로 만족이 되는 영화 [1]
2009/11/26 에반게리온 : 파 연속 리뷰 2 [3]
2009/11/25 에반게리온 : 파 연속 리뷰 1 [2]
2009/11/21 솔로이스트 - 무조건적인 치유와 우정의 갭이란.......
2009/11/20 백야행 : 하얀 어둠 속을 걷다 - 장편의 축약까진 좋다만, 영화로의 각색에서 실패;;; [1]
2009/11/19 The Gospellers - Love Notes II 리뷰 [1]
2009/11/17 이름 없는 책 - 펄프픽션보다는 아드레날린24가 떠오른 이유가 뭘까;;; [1]
2009/11/15 2012 - 재난영화의 미학이란? [7]
2009/11/14 An Cafe - "BB Parallel World"리뷰 [3]
2009/11/11 로닌 - 미래와 사무라이라는 디스토피아내 결합
2009/11/11 귀 없는 토끼 - 마초의 연애 개그는 독일이 먼저인건가...... [2]
2009/11/09 라르고 윈치 - 미국만화, 영화와는 다르다!!! [1]
2009/11/02 스톰 브레이커 - 좋은거만 골라 먹다가 피똥싸는거랑 비슷한 영화
2009/11/01 시간 여행자의 아내 - 평범치 않은 사람의 평범한 사랑 이야기
2009/10/30 바스터즈 : 거친 녀석들 - 타란티노식의 역사 가지고 놀기 [2]
2009/10/29 디스 이즈 잇 - King Of Pop!!!
2009/10/26 나루토 질풍전 극장판 3 : 불의 의지를 잇는자 - 10년동안 잘 해왔다고 다 잘하는건 아니었다;;;
2009/10/25 굿모닝 프레지던트 - 현실을 이야기 하지 않아서 재미있는, 그래서 더 슬픈
2009/10/23 팬도럼 - 틈바구니에서 발견한 의외의 작품 [1]
2009/10/16 나는 비와 함께 간다 - 감독의 욕심이 너무 과했다;;;
2009/10/09 호우시절 - 망설임, 기다림, 설렘이 풍경에 녹은 영화 [1]
2009/10/04 써로게이트 - 이 스토리와 액션을 88분에 우겨넣는것 자체가 무리였다 [2]
2009/10/02 게이머 - 제라드 버틀러가 밀고, 마이클 C.홀이 양념을 얹어서 액션이 맛깔나게 담는다. [2]
2009/09/27 내 사랑 내 곁에 - 김명민의 투혼을 무색케 하는 극도로 평이한 스토리 [3]
2009/09/25 페임 - 음악, 동작 모두 합격, 스토리는 불합격
2009/09/23 어글리 트루스 - 어찌 보면 심기 불편한 이야기를 재미있고 거침없게 풀어가는 영화 [2]
2009/09/18 텐 테너스 내한 공연 - 한단계 더 올라선 팝페라의 향연 [3]
2009/09/11 이태원 살인사건 - 각색은 하려면 제대로 하라고 있는거다;;; [3]
2009/09/10 9 - 어둡고 아름답다. 하지만....... [2]
2009/09/07 디스트릭트9 연속리뷰 3 [2]
2009/09/06 디스트릭트9 연속리뷰 2 [1]
2009/09/05 디스트릭트9 연속리뷰 1 [2]
2009/09/02 대부 - 한 가족의 일대기이자 한 남자의 파멸의 시작
2009/09/01 살파랑 - 액션은 볼만한데.........
2009/08/31 절청풍운 - 스릴러 이야기의 기본을 가진, 인간의 파멸 이야기
2009/08/21 라르고 윈치 - 프랑스에서 만든 헐리우드 스타일........ [2]
2009/08/17 M 4.5 : Minnovation (이민우 미니엘범) 리뷰 [1]
2009/08/15 4교시 추리영역 - 나름대로 참신한 시도를 깨끗이 물말아먹은 영화
2009/08/13 퍼블릭 에너미 - 타오르는 남자들의 세계!!! [5]
2009/08/10 공포의 제국 - 뭐든지 돈을 벌기 위한 것으로 변해버린 세계에 관해 이야기 하려다 엉뚱한 부분을 건드린 비운의 작품 [2]
2009/08/09 10억 - 유튜브 + 서바이버 + 복수극 = ???
2009/08/08 배트맨 악마의 십자가 - 그래픽 노블은 "읽는것"이 아니라 "보는것"이라는 재증명하는 작품 [1]
2009/08/07 프린지 시즌 1 감상기 [2]
2009/08/06 지.아이.조 : 전쟁의 서막 - 추억과 헐리우드의 영화 방식의 상호관계 [3]
2009/07/27 마키아벨리의 눈물 - 역사, 그리고 실제 인물의 성격과 절묘하게 물려 돌아가는 팩션
2009/07/26 블리치 극장판 3기 - 오랜만에 재미있는 애니 본거 같음 [3]
2009/07/16 해리 포터와 혼혈 왕자 - 아동영화에서 다크함을 거쳐 이번에는 스릴러 스타일이라....... [4]
2009/06/25 트랜스포머2 패자의역습 연속 리뷰 (1) [1]
2009/06/21 블룸형제 사기단 - 사기치는 내용보다 부각되는 사랑과 유머
2009/06/14 펄햄 123 - 토니 스콧 특유의 스타일과 정통 인질극의 결합, 결과는.......
2009/06/12 블러드 - 전지현이 교복 입고 액션 하는데 다른 부분이 싫다;;; [9]
2009/06/05 박물관이 살아있다2 - 전편의 미덕은 죽었지만 재미는 있다. 그런데...... [1]
2009/06/02 마더 연속 리뷰 (3) [2]
2009/06/01 마더 연속 리뷰 (2) [2]
2009/05/31 마더 연속 리뷰 (1) [3]
2009/05/22 디트로이트 메탈 시티 - 일본도 슬슬 만화를 영화화 하는 법을 알아가는 듯 [3]
2009/05/17 천사와 악마 - 다빈치코드보단 나은데 문제는 여전히...... [4]
2009/05/15 악마가 너의 죽음을 알기 전에 - 노장 시드니 루멧은 아직 죽지 않았을 뿐 아니라 정정하기까지....... [1]
2009/05/08 스타 트렉 : 더 비기닝 - 아무것도 모르고 봐도, 알고 봐도 멋짐! [2]
2009/05/07 고모라 - 교묘하게 결합한 논픽션과 픽션의 세계
2009/05/07 엑스맨 탄생 : 울버린 - 3편보다는 낫다, 하지만 심심하기는 매한가지
2009/05/06 인사동 스캔들 - 참신한 소재가지고 평범한 내용을 얹었다
2009/05/05 스테이트 오브 플레이 - 참으로 짜임새 있지만 중간에 놓치면 못 따라갈 수준;;;
2009/05/04 박쥐 - 걸작의 문제는 결국에는 일반관객에게는 불편하다는 점인가 [1]
2009/04/26 몬스터 vs 에이리언 - 3D로서는 잘 살렸는데, 내용은 힘에 부치는듯...... [1]
2009/04/20 내 남자의 아내도 좋아 - 장미는 무슨 이름으로도 불려도 장미라지만 이 번역제목은 좀;;; [2]
2009/04/19 엽문 - 홍콩영화의 뻔함을 리얼리즘으로 가공하다
2009/11/29 크리스마스 캐롤 - 그릇이 안 되면 그릇에 맞춰라
2009/11/28 더 문 - 인간의 인간다움이란 무엇인가...... [1]
2009/11/27 닌자 어쌔신 - 오직 액션과 때깔로만으로 만족이 되는 영화 [1]
2009/11/26 에반게리온 : 파 연속 리뷰 2 [3]
2009/11/25 에반게리온 : 파 연속 리뷰 1 [2]
2009/11/21 솔로이스트 - 무조건적인 치유와 우정의 갭이란.......
2009/11/20 백야행 : 하얀 어둠 속을 걷다 - 장편의 축약까진 좋다만, 영화로의 각색에서 실패;;; [1]
2009/11/19 The Gospellers - Love Notes II 리뷰 [1]
2009/11/17 이름 없는 책 - 펄프픽션보다는 아드레날린24가 떠오른 이유가 뭘까;;; [1]
2009/11/15 2012 - 재난영화의 미학이란? [7]
2009/11/14 An Cafe - "BB Parallel World"리뷰 [3]
2009/11/11 로닌 - 미래와 사무라이라는 디스토피아내 결합
2009/11/11 귀 없는 토끼 - 마초의 연애 개그는 독일이 먼저인건가...... [2]
2009/11/09 라르고 윈치 - 미국만화, 영화와는 다르다!!! [1]
2009/11/02 스톰 브레이커 - 좋은거만 골라 먹다가 피똥싸는거랑 비슷한 영화
2009/11/01 시간 여행자의 아내 - 평범치 않은 사람의 평범한 사랑 이야기
2009/10/30 바스터즈 : 거친 녀석들 - 타란티노식의 역사 가지고 놀기 [2]
2009/10/29 디스 이즈 잇 - King Of Pop!!!
2009/10/26 나루토 질풍전 극장판 3 : 불의 의지를 잇는자 - 10년동안 잘 해왔다고 다 잘하는건 아니었다;;;
2009/10/25 굿모닝 프레지던트 - 현실을 이야기 하지 않아서 재미있는, 그래서 더 슬픈
2009/10/23 팬도럼 - 틈바구니에서 발견한 의외의 작품 [1]
2009/10/16 나는 비와 함께 간다 - 감독의 욕심이 너무 과했다;;;
2009/10/09 호우시절 - 망설임, 기다림, 설렘이 풍경에 녹은 영화 [1]
2009/10/04 써로게이트 - 이 스토리와 액션을 88분에 우겨넣는것 자체가 무리였다 [2]
2009/10/02 게이머 - 제라드 버틀러가 밀고, 마이클 C.홀이 양념을 얹어서 액션이 맛깔나게 담는다. [2]
2009/09/27 내 사랑 내 곁에 - 김명민의 투혼을 무색케 하는 극도로 평이한 스토리 [3]
2009/09/25 페임 - 음악, 동작 모두 합격, 스토리는 불합격
2009/09/23 어글리 트루스 - 어찌 보면 심기 불편한 이야기를 재미있고 거침없게 풀어가는 영화 [2]
2009/09/18 텐 테너스 내한 공연 - 한단계 더 올라선 팝페라의 향연 [3]
2009/09/11 이태원 살인사건 - 각색은 하려면 제대로 하라고 있는거다;;; [3]
2009/09/10 9 - 어둡고 아름답다. 하지만....... [2]
2009/09/07 디스트릭트9 연속리뷰 3 [2]
2009/09/06 디스트릭트9 연속리뷰 2 [1]
2009/09/05 디스트릭트9 연속리뷰 1 [2]
2009/09/02 대부 - 한 가족의 일대기이자 한 남자의 파멸의 시작
2009/09/01 살파랑 - 액션은 볼만한데.........
2009/08/31 절청풍운 - 스릴러 이야기의 기본을 가진, 인간의 파멸 이야기
2009/08/21 라르고 윈치 - 프랑스에서 만든 헐리우드 스타일........ [2]
2009/08/17 M 4.5 : Minnovation (이민우 미니엘범) 리뷰 [1]
2009/08/15 4교시 추리영역 - 나름대로 참신한 시도를 깨끗이 물말아먹은 영화
2009/08/13 퍼블릭 에너미 - 타오르는 남자들의 세계!!! [5]
2009/08/10 공포의 제국 - 뭐든지 돈을 벌기 위한 것으로 변해버린 세계에 관해 이야기 하려다 엉뚱한 부분을 건드린 비운의 작품 [2]
2009/08/09 10억 - 유튜브 + 서바이버 + 복수극 = ???
2009/08/08 배트맨 악마의 십자가 - 그래픽 노블은 "읽는것"이 아니라 "보는것"이라는 재증명하는 작품 [1]
2009/08/07 프린지 시즌 1 감상기 [2]
2009/08/06 지.아이.조 : 전쟁의 서막 - 추억과 헐리우드의 영화 방식의 상호관계 [3]
2009/07/27 마키아벨리의 눈물 - 역사, 그리고 실제 인물의 성격과 절묘하게 물려 돌아가는 팩션
2009/07/26 블리치 극장판 3기 - 오랜만에 재미있는 애니 본거 같음 [3]
2009/07/16 해리 포터와 혼혈 왕자 - 아동영화에서 다크함을 거쳐 이번에는 스릴러 스타일이라....... [4]
2009/06/25 트랜스포머2 패자의역습 연속 리뷰 (1) [1]
2009/06/21 블룸형제 사기단 - 사기치는 내용보다 부각되는 사랑과 유머
2009/06/14 펄햄 123 - 토니 스콧 특유의 스타일과 정통 인질극의 결합, 결과는.......
2009/06/12 블러드 - 전지현이 교복 입고 액션 하는데 다른 부분이 싫다;;; [9]
2009/06/05 박물관이 살아있다2 - 전편의 미덕은 죽었지만 재미는 있다. 그런데...... [1]
2009/06/02 마더 연속 리뷰 (3) [2]
2009/06/01 마더 연속 리뷰 (2) [2]
2009/05/31 마더 연속 리뷰 (1) [3]
2009/05/22 디트로이트 메탈 시티 - 일본도 슬슬 만화를 영화화 하는 법을 알아가는 듯 [3]
2009/05/17 천사와 악마 - 다빈치코드보단 나은데 문제는 여전히...... [4]
2009/05/15 악마가 너의 죽음을 알기 전에 - 노장 시드니 루멧은 아직 죽지 않았을 뿐 아니라 정정하기까지....... [1]
2009/05/08 스타 트렉 : 더 비기닝 - 아무것도 모르고 봐도, 알고 봐도 멋짐! [2]
2009/05/07 고모라 - 교묘하게 결합한 논픽션과 픽션의 세계
2009/05/07 엑스맨 탄생 : 울버린 - 3편보다는 낫다, 하지만 심심하기는 매한가지
2009/05/06 인사동 스캔들 - 참신한 소재가지고 평범한 내용을 얹었다
2009/05/05 스테이트 오브 플레이 - 참으로 짜임새 있지만 중간에 놓치면 못 따라갈 수준;;;
2009/05/04 박쥐 - 걸작의 문제는 결국에는 일반관객에게는 불편하다는 점인가 [1]
2009/04/26 몬스터 vs 에이리언 - 3D로서는 잘 살렸는데, 내용은 힘에 부치는듯...... [1]
2009/04/20 내 남자의 아내도 좋아 - 장미는 무슨 이름으로도 불려도 장미라지만 이 번역제목은 좀;;; [2]
2009/04/19 엽문 - 홍콩영화의 뻔함을 리얼리즘으로 가공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