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리사마르클룬드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1

책을 더 사들였습니다.

 이번에도 또 샀습니다. 얼마 전 사들인 다스베이더 코믹스에 이은 스타워즈 입니다. 그리고 정말 오랜만의 재구매이자, 불미스런 사건의 희생양(?) 이었던 폭파범 입니다. 결국 재구매 성공했죠. 사실 마냥 기쁘지만은 않습니다. 아무래도 폭파범은 재구매여서 말이죠.

책을 또 샀습니다.

 항상 이맘때 새 책을 사게 되더군요. 우선 스튜디오 69 입니다. 이 시리즈 정말 오랜만에 샀네요. 사형 집행인의 딸 시리즈중 두번째인 검은 수도사 입니다. 참고로 저는 3권부터 접근한 케이스라 거꾸로 가고 있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감당 안 되는 시리즈를 굳이 시작하지는 않으려구요.

책 지름이 끝이 없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 상황이 그렇게 간단한 것은 아니어서 말입니다. 3권 넘어왔습니다. 뭐 다 그런거죠. 팡토마스 2권도 넘어갔습니다. 이후가 나와야 하는데, 분위기는 솔직히 나오기가 어려울 수도 잇어 보입니다. 폭파범 역시 구매 했습니다. 이 시리즈는 정말 많기는 하더군요. 뭐, 그렇습니다. 어째 책 구매...
1


예스블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