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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샀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 책도 안 살 수 없어서 샀죠. 우선 잭 리처 시리즈인 나이트 스쿨 입니다. 잭 리처 시리즈는 이제 정말 나오는 것만 처리하면 되는 선까지 왔습니다. 처음으로 국화와 칼을 샀습니다. 일단 그냥 한 번 읽어보고 싶어서요. 뭐, 그렇습니다. 신간과 초 구간의 조화네요.

책을 샀습니다.

 이번에도 책을 산 이야기 입니다. 꽤 많이 사들이기도 했죠. 돈은 많이 안 들였지만 말입니다. 우선 르네상스 미술가 평전 입니다. 올재 판매 할 때 바로 샀죠. 잭 리처 : 악의 사슬도 샀습니다. 잭 리처 : 원티드 맨 역시 구매 했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꽤 많이 사들인거죠.

책을 더 샀습니다.

 이번에도 구매한 책들입니다. 정말 많이도 사들였죠. 잭 리처 시리즈중 하나인 메이크 미 입니다. 딕 프렌시스의 "언더 오더스" 입니다. 딕 프랜시스는 의외로 경마 관련 스릴러를 많이 썼더군요. 뭐, 그렇습니다. 나름 마음에 드는 책들이죠.

책을 더 샀습니다.

 이번에는 책들입니다. 우선 "불량엄마 납치사건" 입니다. 이 시리즈는 어째 역순으로 사게 되었네요. 잭 리처 시리즈중 하나인 "퍼스널" 입니다. 이 시리즈도 기구한게, 출판사가 계속 바뀌네요. 뭐, 그렇습니다. 모으던 시리즈 메꾸기 인게죠.

책을 또 샀습니다.

 이번에도 책을 샀습니다. 최근에 스트레스가 좀 있어서 말이죠. 우선 1030 입니다. 잭 리처 시리즈중 하나죠. 역시나 잭 리처 시리즈인 61시간 입니다. 또 다시 잭 리처 시리즈인 어페어 입니다. 참고로 최근에는 더 얇은 판으로 나왔는데, 저는 두꺼운 이전판 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즐거운 일이기는 하죠. 한 작가의 책을 싹쓸이 한다는 거 말입니다.

책을 또 샀습니다.

 이번에도 책을 좀 사들였습니다. 솔직히 아무 생각 없이 구매는 했는데, 정말 아무 생각이 없게 되기는 했네요. 우선 햄릿입니다. 졸지에 올재판으로 사게 되었네요. 역시나 이 기회에 구하게 된 네버 고 백 입니다. 어쩌다보니 솔직히 이번에 사게 되었네요. 확실히 마음에 들 수 밖에요.

책을 더 샀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오늘도 폭주해서 책을 산거죠. 우선 크라카토아, 1883년 8월 27일 세계가 폭발하다 라는 책 입니다. 정말 오랜만에 과학 관련 서적이죠. 잭 리처 시리즈중 하나인 사라진 내일입니다. 저희 집에서 소위 말 하는 누군가 없애버린 책의 재구매죠. 한 권은 좀 아쉬운 책이기는 하지만, 다른 한 권은 정...

책을 또 줄줄이 질렀습니다.

 이번에도 원정 떴습니다. 결국 사온거죠. 원샷입니다. 이번에 부천 가서 질렀죠. 라스트 코요테 역시 질렀습니다. 솔직히 이건 책이 있나 없나로 꼬여있죠. 고스트 라이터 역시 질렀습니다. 참고로 이건 오는 길에 중고서점에 들러서 질렀네요. 어째 특정 출판사에 점점 올인 되는 느낌인데 말이죠......사실 이 ...

올 연말 마지막 책 지름입니다.

 책을 막 지르고 있습니다. 사실 새책보다는 헌책에 최근에 더 많이 집중하고 있었는데, 결국 방향이 좀 바뀌었죠.  배트맨 나이트폴입니다. 결국 다 읽었고, 조만간 리뷰 할 예정인데, 약간 묘한 작품이더군요. 주석달린 크리스마스캐럴 입니다. 크리스마스 맞이로 질렀죠.  드디어 리 차일드 작품도 시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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