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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계속 지르고 있습니다.

 이번에도 지른 책의 향연입니다. 주로 빈칸 채우기의 일환으로 가고 있죠. 800만가지 죽는 방법 이라는 책 입니다. 구하기가 영 미묘하던데, 결국 손에 넣었죠. 로버트 해리스의 루스트룸도 구했습니다. 로버트 해리스의 로마사 트릴로지중 2권이죠. 문제의 빈칸인 마리아님이 보고계셔도 다 채워 넣었습니다. 그래도 현재 스...

책을 또 질렀습니다.

 책 지름에는 끝이 없습니다. 이번에도 돌아온거죠. 로렌스 블록의 "개의 힘" 입니다. 꽤 재미있어서 결국 소장하게 되었죠. 모사드 이야기라고 합니다. 이제 CIA 관련 책을 구해야죠. 마리아님의 보고계셔 26, 27권입니다. 결국 또 다시 중간 채우기를 해야죠. 어쩌다 보니 주로 시리즈물로 가게 되네요.

책을 질렀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번에는 꽤 땡기는 쪽으로 질렀죠. 닌텐도의 비밀입니다. 이 책을 찾아 헤매는데 시간 좀 걸렸죠. 이 책 역시 찾아 헤매던 책입니다. 사실 이제 한 권 더 구해야 하는데 말이죠. 마리아님이 보고계셔도 한 권 더 질렀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빈칸 채우기와 염원한 책을 찾아낸 케이스라고 할 ...

오랜만에 "마리아님이 보고계셔"를 몇 권 질렀습니다.

 정말 오랜만에 마리아님이 보고계셔를 질렀습니다. 벌써 40권이 넘어가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정말 감당하기 힘든 시리즈중 하나로 생각하고 있죠. 주인공과 지도 선배(?)의 여름 시즌 이야기라고 하더군요. 다시 이번에도 연극 이야기 입니다. 마리아님이 보고계셔에는 연극 이야기를 꽤 자주 다루더군요. 정확히 아직 전모를...

책을 또 질렀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번에도 책을 지른거죠. 이번에는 주로 후속편으로 채운 분위기 입니다. 오랜만에 중복 구매라는 병크를 저지른 마리아님이 보고계셔 14권입니다. 그나마 중고 구매에다, 예전 물건도 중고구매이다 보니 타격이 크다는 생각이 크지는 않더군요. 드디어 파일로 밴스 시리즈의 두번째 작품을 구매했습니다. 룰스 ...

책 줄줄이 지르기의 계속되는 전쟁

 최근 약간의 문제가 있어 집 안에서 측정 책이 실종되었습니다. 뒤지고 다니느라 땀을 줄줄이 흘렸는데, 대체 어디있는지 모르겠네요;;; 잭 웰치의 저 책을 재미있게 읽어서 구매했습니다. 참고로 이 물건은 광화문의 아름다운 가게에서 질렀습니다. 마리아님이 보고계셔 역시 질렀습니다. 이가 빠진게 많은데, 12권도 그렇고, 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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