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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라이드 - 매력을 내세우려다 피곤하게 마무리 되는 영화

 이 영화의 경우에는 솔직히 좀 걱정되는 물건이기는 했습니다. 이미 들려온 이야기가 있고, 이로 인해서 아무래도 좀 미묘하게 받아들여지는 면이 있을 수 밖에 없었던 것이죠. 해당 지점으로 인해서 아무래도 이 영화에 관하여 좀 지켜봐야 겠다는 생각을 하게 된 것이죠. 솔직히 나름대로 영화가 어느 정도는 잘 나오는 면이 있을 거라는 생각도 들었습니...

어쌔신 크리드 - 부족하기 짝이 없는 소재를 늘어놓기만 한 영화

 이 영화가 드디어 개봉일자를 잡았습니다. 개인적으로 꽤 큰 기대를 하고 있는 작품이기도 합니다만, 역시나 태생이라는 지점이 아무래도 영화를 걱정하게 만드는 면이 되어버렸습니다. 개인적로는 어느 정도 기대를 걸고 있는 상황이긴느 합니다만, 그게 다는 아닐 거라는 생각도 어느 정도는 하고 있는 상황이기는 합니다. 물론 전반적으로 지켜봐야 하는 상...

로버트 저매키스 감독의 신작, "Allied" 입니다.

 다시금 로버트 저매키스 감독의 신작 이야기를 하게 되었습니다. 최근에 계속해서 실사 영화를 만들어주고 있으니 정말 고마울 일이죠. 그 전에 너무 오랫동안 모션 캡처 애니메이션에 매달리던 양반이다 보니 실사를 연출한다는게 고마운 지경에 이르렀던 상황입니다. 당시에 나왔던 영화들이 그닥 평가가 좋지 않았던 것도 솔직히 좀 애매한 상황이기도 했고 ...

맥베스 - 현대극과 셰익스피어의 에너지의 황홀한 결합

 솔직히 이 영화가 갑자기 개봉 일자가 확정 되었을 때 미묘하다는 생각을 좀 했었습니다. 다른 것 보다도 이 영화의 개봉 일자가 제가 이래저래 바쁜 때에, 이미 세 편이 끼어 있는 주간에 들어가 있었으니 말입니다. 그 중에서 한 편은 그나마 시사회로 처리 하는 상황이 되기는 했습니다만, 이 영화의 경우에는 그렇게 간단하게 처리 하기 힘든 상황이...

마리옹 꼬띠아르가 "어쌔신 크리드"에 출연하는군요.

 마리옹 꼬띠아르에 관해서는 이제는 정말 대배우라고 말 해야 할 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택시의 이미지는 이제는 기억도 안 나는 상황이 되어버린 상황이죠. 수많은 영화에 나왔고, 영화들마다 매우 다른 모습으로 나왔고, 그 모습들 모두 가치가 있다고 말 할 수 있는 상황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그런데, 이번에는 다시금 블록버스터로 향하는 모양세 입니...

마이클 패스벤더의 "맥베스" 스틸컷입니다.

 솔직히 전 이 작품에 관해서 또 다른 셰익스피어 작품이 나온다는 점에 관해 아무래도 좀 걱정이 되는 편이었습니다. 아무래도 워낙에 걸출한 작품이 많은게 결국 셰익스피어 작품 원작 영화이니 말입니다. 일단 분위기는 그래도 상당히 마음에 듭니다. 다만 언제 나올지는 좀 봐야죠.

컨테이젼 - 거대한 사건, 사람들을 휘두르다

 드디어 이 영화도 밀어치게 되었습니다. 솔직히 이번주에 상황이 이렇게 돌아가리라고는 생각을 전혀 한 적이 없는데 말이죠. 정작 사고 싶은 블루레이는 아직 못 사는 상황이 되었는데, 영화는 오히려 때 맞춰서 보게 되는 상황이 되어서 말입니다. 이런 상황이 흔하지 않은 상황이기는 한데, 그래도 기쁘기는 하네요. 다만 그 다음주로 죽 들어가면 정말...

"다크나이트 라이즈" 촬영장 사진입니다. (또)

 다크나이트 라이즈 사진은 정말 미친듯이 공개가 되오 있습니다. 솔직히, 좀 아쉬운 일인데, 이렇게 줄줄이 공개가 되면 영화 나주엥 볼 사람들은 어쩌자는건지;;; 그나저나, 이글루스는 반성 좀 해야 합니다. 대체 여러장 띄우기만 하면 에러가 나는 이유가 뭘까요;;;

인셉션 연속 리뷰 마지막

 이 리뷰, 엄청 띄엄띄엄 올라오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제가 운영하는 블로그의 방침 때문인데, (물론 어디까지나 제 머릿속에만 존재하는 부분입니다.) 리뷰는 다 써 놓고 재 놓고 있기는 하지만, 영화가 개봉하는 물건은 그때그때 맞춰서 나가 줘야 한다는 생각이 들어서 말이죠. 결국에 이 리뷰가 다음주까지 밀리고 말았습니다. 게다가 뭔 할 말이 그...

인셉션 연속 리뷰 3

 결국에는 3부까지 왔습니다. 결국에는 인셉션을 극장에서만 네번 봤고, 그중 두번은 아이맥스 관람이었죠. 머릿속에서는 에디트 피아프의 Non, Je Ne Regrette Rien 가 계속해서 머릿속에 울려퍼지고 있죠. 참고로 앤딩 크래딧을 끝까지 보시면, 마지막에 음향으로 쿠키가 하나 있습니다. 말 그대로 영화를 마무리하기 위한 가장 멋진 방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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