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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에서 또 다른 스파이더맨 스핀오프를 만든다고 합니다.

 소니는 결국 스파이더맨 이야기 개발권을 마블에 넘겨주고 현재 상황을 관망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다만 상황이 상황이다 보니 아무래도 소니측 이야기를 만드는 데에 있어서 다른 이야기들이 계속해서 등장 하는 상황이 되기도 했죠. 당장에 올해 베놈이 개봉 할 예정으로 자리를 잡은 상황이고, 스파이더맨 애니메이션 역시 개봉을 앞두고 있는 상황입니다. ...

"블랙 팬서"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결국 이 타이틀을 샀습니다. 사실 출시일에 샀습니다만, 밀리는 바람에 이제야 올리게 되었네요. 제가 산 것은 항상 그렇듯 2D 일반판입니다. 그래도 아웃케이스는 주네요. 서플먼트 설명은 아웃케이스에 써 있습니다. 디스크 케이스 입니다. 포스터 이미지 이미시 비슷하긴 한데, 좀 다르네요. 디스크 케이스 뒷면은 시놉시스 입니다. 항상 일반판은 이게 문제입...

톰 하디의 "베놈" 예고편입니다.

 이 영화도 나올 채비를 하고 있습니다. 사실 매우 걱정되는 작품이기도 한데, 소니의 마블판 "따로 또 같이"의 흐름을 타는 작품이기 때문입니다. 아무래도 다크 히어로의 분위기를 가져가려고 하고 있는 것 같고, 스파이더맨의 이야기와는 여전히 거리를 좀 두려고 하는 듯한 움직임을 가져가고 있는데 일단 어떻게 진행 될지는 한 번 봐야 할 거라는 생...

"더 울버린"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런 경우가 많지는 않은데, 사실 이 영화는 좀 애매해서 말이죠. 하지만 싼 가격에, 나름 예전에는 살 마음이 있었던 타이틀이다 보니 결국 구매 하게 되었죠. 사실 이건 제가 가장 싫어하는 최악의 조합입니다. 스틸북 + 3D 합본이니 말이죠. 하지만 이걸 사야만 하는 이유가 있습니다. 그건 나중에 알려드리죠.&nbs...

마블에서 "블랙 위도우" 단독 영화 감독을 물색중이더군요.

 드디어 블랙 위도우 단독 영화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사실 그동안의 인기에 비해서 너무 찬밥이기는 했었어요. 결국에는 드디어 단독 영화 이야기가 나오게 되었습니다. 현재 이야기 되는 감독은 총 세 명 입니다. 위에서부터 각각 엠마 아산테, 클로에 자오, 데니즈 감제 에르구반 이라는 배우입니다. 영화 명단을 보니, 의외로 초기작...

"캡틴 마블" 촬영장 사진입니다.

 이 영화도 슬슬 공개될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무척 궁금한 영화중 하나입니다. 아무래도 마블에서 처음 제대로 나오는 여성 히어로 영화여서 말이죠. 어머니가 겁나게 뛰어가시네요.

맷 데이먼 曰, "스파이더 맨 : 홈커밍"의 빌런 역할을 거절한 적 있다!"

 현재 스파이더맨은 어벤져스 : 인피니티 워 이후에 또 다른 속편이 준비중에 있습니다. 어벤져스 소속 다른 배우들 역시 등장 할 거라는 이야기가 있는데, 그건 영화가 나와봐야 하는 상황이기는 하죠. 약간 재미있는 이야기가 하나 나왔는데, 맷 데이먼이 스파이더맨 홈커밍의 악역을 거절한 바 있다고 합니다. 당시에 어떤 역할을 맡을 것인지에...

"엑스맨 : 다크 피닉스"도 추가촬영 소식이 나왔네요.

 엑스맨 시리즈는 현재 상황이 좀 미묘하기는 합니다. 그나마 데이즈 오프 퓨처 패스트와 로건이 매우 좋은 모습을 보여주기는 했는데, 세계관을 하나로 끌고 가야 하는 작품인 아포칼립스의 평가가 그닥 좋지 않은 사태를 겪었으니 말입니다. 흥행이 안 된 것은 아니다 보니 그래도 속편 이야기가 계속 나오기는 하는데, 아무래도 현재 준비 되는 여러 속편...

"데드풀 2" 뮤직비디오 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에 관해서는 무척 기대를 하고 있습니다. 사실 어떤 면에선는 어벤져스보다 훨씬 더 기대를 하게 만드는 면이 있는 작품이죠. 다른 것 보다도 이 작품이 매우 강하게 밀어붙이는 지점들이 너무 마음에 들었기 때문입니다. 솔직히 너무 생각을 하게 만드는 영화 보다는 이제는 그냥 보고 즐기는 영화가 훨씬 더 좋게 다가오는 면도 있어서...

"데드풀 2"의 예고편과 포스터 입니다.

 이 영화도 개봉 할 때가 얼마 안 남았습니다. 어찌 보면 웬만한 영화보다도 이 영화가 훨씬 더 기대작이어서 말입니다. 감독이 바뀌긴 했지만 그 사유가 1편의 결을 유지하기 원했던 부분이었고, 이번 감독의 경우에는 이미 존 윅과 아토믹 블론드로 이미 능력을 증명 한 사람이라서 말입니다. 개인적으로 굉장히 뻔하게 보게 될 거라는 생각이 들긴 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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