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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이더맨 : 파 프롬 홈 - 좋은 의미로도, 나쁜 의미로도 아이언맨의 유산

 드디어 이 영화 개봉 때가 되었습니다. 솔직히 어떤 면에서 이 영화는 굳이 리뷰를 안 해도 되기는 합니다. 아무래도 워낙에 잘 알려진 작품이니 말입니다. 사실 이 영화가 가져가는 이야기가 상당히 기대가 되는 지점도 있고 말입니다. 그래도 좀 미묘하게 다가오는 면이 있다고 한다면, 페이즈 4의 시작이라고 알려졌다가 결국에는 페이즈 3의 후일담격...

책을 더 구매 했습니다.

 이번에는 좀 묘한 조합입니다. 우선 "데드풀 VS. 타노스" 입니다. 이 둘의 조합이 나오면 사서 봐야죠. 그리고 데드풀 Vol.3 입니다. 사실 2를 사야 하는데, 중고로 사다 보니 아무래도 해결이 안 되더군요. 뭐, 그렇습니다. 데드풀로 가득해지는군요.

"스파이더맨 : 파 프롬 홈" 스틸컷 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 영화도 나올 채비를 하고 있죠. 일단 이 영화가 가장 어벤져스 엔드게임에 가까운 시간대에 들어간 영화라고 하니, 한 번 봐야겠죠.

"스파이더맨 : 파 프롬 홈" 촬영장 사진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 영화도 나올 때가 되어가죠. 이번 영화가 가장 어벤져스 : 엔드게임에 가까운 이야기라니, 한 번 꼭 봐야겠죠.

"Eternals" 캐스팅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현대 마블은 엔드게임 이후의 이야기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마블에서 너무 방대한 세계관을 엎는 방식이 이번 엔드 게임에서 적용 될 거라는 이야기도 같이 나오는 가운데, 새로운 히어로 이야기는 정말 환영이기는 합니다. 다만 이터널스는 제가 아는 내용이 거의 없다 보니 그쪽으로는 할 말이 없기는 합니다. (사실 만화 취향은 DC코믹스쪽에 더 가깝다...

책을 더 샀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역대 비싼 책 제일 많이 사는 시즌이 되어버렸네요. 우선 인피니티 건틀릿 입니다. 좀 오래된 작품이긴 한데, 나름 궁금하긴 해서 말이죠. 그린 랜턴 군단 : 에메랄드 이클립스는 역시나 블랙키스트 나이트 때문에 산 겁니다. 사고 보니 이번에도 전부 그래픽노블이네요.

그래픽 노블 비싼 것들을 질렀습니다.

 이번에는 그래픽노블 위주로 갔습니다. 우선 "배트맨 앤드 선" 입니다. 데미언 웨인 이야기더군요.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 스파이더 아일랜드" 입니다. 사실 마블은 이제는 안 사려고는 하는데, 이 책은 설명이 다들 조금씩 달라서 안 살 수가 없더군요. 이번에는 좀 비싼 것들입니다. 너무 궁금하다 보니 안 살 수도 없...

"스파이더맨 : 파 프롬 홈" 포스터들입니다.

 이 영화도 슬슬 나올 채비를 갖추고 있습니다. 어벤져스 가장 가까이 있는 영화로, 엔드게임 이후 몇분 뒤 이야기부터 다룬다고 하더군요. 다만 포스터는 좀 애매합니다.

"엑스맨 : 다크피닉스" 예고편 입니다.

 이 영화는 참으로 기묘한 영화입니다. 예고편을 보면 그렇게 나쁘지 않을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나름대로 가져가는 느낌도 있는 상황이고, 이런 저런 다른 특성들도 보이는 부분들이 있으니 말입니다. 물론 미스틱의 분장은 정말 인간적으로 너무했다 싶은 생각이 들기는 하지만 말입니다. 하지만 시사평을 보면 결국 시리즈가 이렇게 사망하는구나 하는 이야...

안젤리나 졸리도 마블로 향했더군요.

 현재 마블은 순항중 입니다. 이 글을 쓰는 시점상 어벤져스 : 엔드게임의 흥행 추이는 말 할 수 없는 상황이기는 합니다만, 일단 그래도 그 다음 작품들이 나오는 데에 있어서 별 문제는 이미 없는 상황이니 말이죠. 심지어는 엔드게임이 있건 없건간메 말입니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솔직히 하차 의사를 밝혔거나, 하차를 한 배우의 심경이 어떨지 궁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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