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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또 구매 했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줄줄이 사들이고 있죠. "플래시 Vol.2" 입니다. 안 나온줄 알았는데 말이죠. "인빈시블 아이언맨 Vol.2" 도 샀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많이도 사들였네요.

책을 구매 했습니다.

 정말 끝도 없이 사들이고 있습니다. "데어데블 얼티밋 컬렉션 Book 3" 입니다. 무시무시하게 두껍더군요. "악몽과 몽상" 2권 입니다. 정말 오랜만에 샀네요. 뭐, 그렇습니다. 정말 미친듯이 달리고 있습니다.

"블랙 위도우" 스틸컷 입니다.

 정말 이 작품은 말이죠......언제 나올지 이제는 모르겠습니다 ㅠㅠ 코로나가 정말 미워지는게 두 가지 있는데, 여행표 취소하고 영화 개봉 연기 입니다.

책을 샀습니다.

 이번에도 줄줄이 사들인 책들 입니다. "토르 Vol.4" 입니다. 이걸 왜 이렇게 다 사버리게 되었는지 원;;; "데어데블 얼티밋 컬렉션 Book 2" 입니다. 역시나 누구 때리면 법정 갈 두께를 자랑하더군요. 뭐, 그렇습니다. 계속해서 그래픽노블 퍼레이드네요.

"팔콘 & 윈터 솔저" 홍보 포스터와 이미지들 입니다.

 이 작품도 슬슬 나올 채비를 거치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사실 정말 별 기대를 안 하고는 있습니다. 적당히 보고 싶은 정도고, 그 적당하게 매력적인 정도로 갈 거라는 생각이 들어서 말입니다. 묘한 듀엣이긴 합니다. 사실......둘이 크게 한 판 붙어야 하는 상황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책을 또 샀습니다.

 이번에도 책을 더 샀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우선 "수어사이드 스쿼드 Vol.2" 이걸 안 살 수는 없겠더군요.  그리고 "토르 : 천둥의 신 Vol.3" 입니다. 나온건 다 산 듯 합니다. 뭐, 그래픽노블이 워낙에 많이 나와서 말이죠;;

책을 샀습니다.

 어머니가 경고를 했습니다. 책 더 사지 말라구요. 우선 "타임라인" 1권 입니다. 영화보다 훨씬 재미있더랍니다. 그리고 "타노스 임페러티브" 라는 책 입니다. 타노스 이야기죠. 의외로 호구더군요(?) 뭐, 그렇습니다. 이번에는 주로 흥미 위주 입니다.

"닉 퓨리" 관련 드라마도 나오는군요.

 솔직히 마블의 드라마판에 관해서는 아직 제가 뭐라고 하기 힘든 상황이기는 합니다. 디즈니 플러스가 글을 쓰는 시점에서는 한국 런칭 이야기가 아직까지는 루머로만 돌고 있고, 심지어 몇몇 이야기들을 보고 있노라면 정말 보려면 개고생 좀 해야 하는 상황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만달로리안 보고 싶어서 한 번 못 할 짓 좀 했는데, 그 이후로는 다시는 ...

책을 구매 했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결국 또 늘어나네요. 우선 "시크릿 워즈" 입니다. 작품 구조상 마지막 이야기더군요. 이 앞 시리즈를 거의 다 가지고 있어서 그나마 나쁘진 않더군요. "악몽을 파는 가게" 1권 입니다. 이 시리즈도 결국 완성 해버렸습니다. 이번에도 참으로 묘한 배치네요.

"쉬-헐크" 여주인공이 확정 되었군요.

 현재 디즈니는 매우 다양한 시도를 하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미묘한 면들이 좀 있는 상황이기는 하지만, 그래도 나름대로 다양한 시도를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드라마로서 과연 어떤 결과를 낼지는 알 수 없습니다만, 그래도 일단 만달로리안 나오는 모습을 보고 있노라면 그래도 망하지 않고 밀어붙이고 있다는 느낌이 들기도 합니다. 그렇기에 적어도 마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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