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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또 구매했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줄줄이 사들이고 있고, 이 시리즈도 마찬가지 입니다. 우선 "미즈 마블 Vol.2" 입니다. 이 시리즈는 이제 하나 남았네요. 출간된거 기준으로 말입니다. "트뤼포 : 시네필의 영원한 초상" 입니다. 이 시리즈도 무지하게 많이 사네요. 뭐, 그렇습니다. 뭐든 많이 보는게 좋은 겁니다.

스파이더맨이 어벤져스 5까지 합류 한다는 루머가 있네요?

 솔직히 스파이더맨 시리즈는 이제 정말 마블 없이, 그리고 마블은 스파이더맨 시리즈 없이 가기 힘든 처지까지 갔습니다. 한 때 사이가 엉망으로 흘러가 버리는 상황이 벌어지기는 했어도 어찌어찌 봉합은 한 듯 하더군요. 덕분에 스파이더맨 캐릭터가 가져가는 위상이 좀 더 복잡해진 것도 사실입니다. 계속해서 붙어서 가는 것도 좋기는 한데, 과연 어떤 ...

존 크래신스키가 마블측과 이야기를 했더군요.

 개인적으로 존 크래신스키는 참 묘한 배우이기는 합니다. 사실 초기 영화 몇 개가 공개 되었을 때 배우로서 묘하게 정이 안 가는 사람이었는데, 시간이 갈 수록 나름대로 괜찮은 모습을 보여준 바 있었기 때문입니다. 심지어는 망한 영화에 나와도 괜찮아 보이는 배우가 되기도 했죠. 연출작은 아직까지 제가 콰이어트 플레이스 한 개 봤기 때문에 뭐라고 ...

책을 구매 했습니다.

 정말 계속해서 사고 있습니다. 우선 "미즈 마블 Vol.3" 입니다. 이 시리즈 정말 줄줄이 사들이고 있네요. "부둣가 살인사건"까지 구매하면서 이 시리즈를 다 샀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드디어 시리즈가 어느 정도 마무리 되는 상황이네요.

"블랙 위도우" 촬영장 사진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런 거라도 좀 나와야....... 일단 뭐......영화가 나와야죠;;;

책을 또 샀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번에도 사들인 것이죠. 그동안 고민이 정말 많았던 미즈 마블 입니다. 시리즈가 정말 잘 나왔다고 하여 이번에 사게 되었네요. "인피니티" 역시 구매 했습니다. 이 책은 그냥 궁금해서요. 이번에는 그래도 전부 그래픽 노블이네요.

"판타스틱 4" 관련하여 조스 웨던을 만났다는 루머가 있네요.

 판타스틱 4의 여러 번에 걸친 영화화는 솔직히 그렇게 환영할만한 결과를 내놓지 못했습니다. 그나마 크리스 에반스가 휴먼 토치로 나왔던 시절의 1편은 나쁘지 않다는 이야기를 듣긴 했는데, 그 다음에 나온 영화는 인간적으로 너무 못 만들었다는 평가가 더 많았던 것이죠. 상황이 이렇다 보니 솔직히 판타스틱4는 영화화에 적합하지 않은 작품인가 라는 ...

책을 샀습니다.

 정말 계속해서 사들이고 있습니다. 미스테리아 28권 입니다. 그냥 정기구독 신청을 할껄 그랬나 봅니다;;; "라이프 오브 캡틴 마블" 입니다. 이미지 강렬하더군요. 뭐, 그렇습니다. 이번에도 참 미묘한 방식이네요.

"앤트맨 3" 각본가가 결정 되었었더군요.

 뭐, 그렇습니다. 앤트맨 시리즈는 일단 앞으로 계속 나와야 하는 상황이니, 그렇게 놀라울 일은 아니기는 하지만 말입니다. 이번에 추가된 각본가는 제프 로베네스 라는 양반입니다. 이미 마블 코믹스에도 참여한 경력이 있기도 하죠. 하지만 아주 강력한 작품의 제작자이기도 합니다. 워버러버덥덥!

"블랙 위도우"의 작곡가가 바뀌었네요.

 이 영화에 관해서 참 다양한 이야기가 많았죠. 제 기대점도 몇가지 이야기 했고 말입니다. 결국 코로나로 개봉이 밀렸는데, 그 기회에 작곡가를 바꿨더군요. 원래는 알렉상드르 데스플라 입니다. 상당히 유려한 작곡가인데, 의외로 이번에 밀렸더군요. 이번에 새로 들어온 작곡가는 론 발페 입니다. 좀 아쉽긴 하네요 알렉상드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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