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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또 구매 했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정말 끝도 없이 사들이고 있죠. 우선 "프라하 셀프트래플" 입니다. 이 책 말고 다른 책을 사고 싶었는데, 타이밍이 안 맞아서 말이죠. 그리고 "블랙 팬서 : 블랙 팬서는 누구인가?" 라는 책 입니다. 이건 좀 묘하네요. 뭐, 그렇습니다. 이번에도 배치 묘하네요.

"블랙 위도우" 포스터와 예고편 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작품은 좀 일찍 나왔으면 어땠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스칼렛 요한슨의 이름값을 생각 해보면 정말 나왔어도 괜찮았을 거라는 생각이 들거든요. 심지어는 베네딕트 컴버배치보다도 낫다는 생각이 들기도 하고 말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가 정말 기대가 되는데, 아시다시피, 이미 돌아가신 분 다시 나오는 식이라 미묘하긴 하더라구요. 개인...

"스파이더맨 : 파 프롬 홈"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이 타이틀을 샀습니다. 사실 산 지는 꽤 됐죠. 아웃케이스가 있는 판본입니다. 물론  UHD도, 3D도 썩 손이 안 가서 그냥 2Disc판으로 샀죠. 두번째 디스크는 서플먼트가 딱 하나 있습니다. 디스크 케이스 입니다. 소니에서 나온 타이틀이다 보니, 디자인은 마블의 전형성과는 좀 거리가 있습니다....

"뉴 뮤턴트"가 드디어 개봉 합니다!

 뉴 뮤턴트는 정말 최후의 엑스맨 시리즈가 되어가는 분위기 입니다. 개인적으로 엑스맨 시리즈는 아포칼립스가 영 별로였던 데다가, 그 이후에 나온 다크 피닉스는 역대 가장 엉망인 영화라는 이야기를 들은 것이 사실이었기 때문입니다. 사실 이 영화에 관해서 역시 아무래0도 좋지 않는 이야기가 계속해서 나왔던 만큼, 아무래도 미묘하게 다가오는 지점들이...

"팔콘 & 윈터솔져" 촬영장 사진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 작품도 이래저래 정보가 나오고 있는 상황이죠. 일단 나온 물건을 보고 평가 해야 할 듯 합니다.

크리스 에반스 曰, "캡틴 아메리카로 복귀 할수도?"

 개인적으로 크리스 에반스는 캡틴 아메리카를 통해서 정말 이미지 제대로 고친 케이스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솔직히 휴먼 토치 나오던 시절의 그림자가 너무 크다 보니 아무래도 미묘한 구석이 좀 있었던 것이죠. 게다가 휴먼 토치때 보여준 이미지가 루저스를 거쳐서 더 강하게 다가오기도 했고 말입니다. 상황이 이쯤 되고 보니 퍼스트 어벤저 때에는 ...

"어벤져스 : 엔드게임"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안 살 수 없는 거죠. 아웃 케이스가 있습니다. 사실상 거의 동일 디자인 유지죠. 거의 안 보이기는 하는데, 서플먼트 표기가 있습니다. 디스크 케이스 이미지 입니다. 인물 선정 기준을 잘 모르겠네요. 시놉시스는 디스크 케이스 뒷면에 가 있습니다. 제일 실망한 부분입니다. 본편이 저 퍼러딩딩한 디스크이고, 서플먼트 이미지는 왜 멋지게 ...

책을 구매 했습니다.

 책이 정말 끝도 없습니다. "냉장고를 수집하는 여자" 라는 책 입니다. 제목이 너무 재미있어 보여서 한 번 읽어보려구요. "데드풀 : 개싸움" 이라는 책 입니다. 의외로 소설이죠. 이번에는 그래도 전부 소설책 이네요.

"앤트맨 3" 촬영이 2021년부터 시작된다고 확정 되었더군요.

 뭐, 1기 인피니티 사가의 핵심 배역중 일부는 내려갔습니다만, 앤트맨은 다음에 나온다는 이야기가 이미 있었던 상황입니다. 그리고 결국 촬영 시기가 확정 되었죠. 이번에 일단 폴 러드는 확정 되었습니다. 에반젤린 릴리도 말이죠. 마이클 더글라스 역시 확정 되었습니다. 문제는 아직 확정이 아직 이 세사람;;; ...

제임스 맨골드 曰, "X-23 연출 해보고 싶다!"

 제임스 맨골드는 참 묘한 감독입니다. 사실 울버린 만들던 시절 보고 있노라면 이 감독이 정말 능력이 있는 감독이 맞는가 하는 생각이 들었던 것이 사실입니다. 영화가 재미있다고 말 하기 좀 미묘한 구석들이 많았던 것이 사실이거든요. 하지만 그 마지막이라고 할 수 있는 로건을 보고 있노라면, 영화의 에너지가 뭔지 제대로 이해는 하고 있었던 감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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