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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또 구매 했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책을 또 산 것이죠. 우선 "공짜 뉴스는 없다" 라는 책 입니다. 이 책은 유연하게 읽게 되었네요. "블랙 팬서 얼티밋 가이드" 라는 책 입니다. 이거랑 본격 작품이랑 고민 하다가, 이걸 샀네요. 뭐, 그렇습니다. 좀 묘한 케이스네요.

"베놈 2" 악당에 관한 이야기가 나왔네요.

 솔직히 베놈에 대한 이야기는 좀 미묘하긴 합니다. 영화가 워낙에 별로여서 말이죠. 하지만 흥행은 잘 된 편이어서 결국 속편 이야기가 나왔죠. 아무튼간에, 그 다음 악당으로 카니지가 나올 거라는 이야기는 이미 나온 바 있습니다. 그런데, 그 외에도 슈리크 라는 악당이 나올 거라고 합니다. 뭐가 되어도 좋으니, 제발 좀...

"이터널스" 촬영장 사진입니다.

 이 영화를 벌써 촬영 시작 하는군요;;; 좀 놀랍습니다. 뭔가 여신 분위기로 가네요.

새 매그니토 역할은?

 현재 매그니토 역할은 두 사람으로 유명합니다. 아무래도 이안 맥캘런이 정말 좋은 해석을 보여준 바 있습니다. 그 해석을 나름대로 마이클 패스벤더가 이어받았고 말입니다. 하지만 두 사람 모두 미묘한 구석이 있어 보이는 것이 사실인데, 잘 나가다가 오히려 엉뚱한 영화가 나오는 경우가 좀 있어서 말입니다. 당장에 생각 해보면 다크 피닉스라는 헐렁한...

"판타스틱 4" 새 작품을 브래드 버드가 한다는 소문이 있었습니다만......

 개인적으로 판타스틱 4는 정말 거의 기대를 안 하고 있는 상황이기는 합니다. 아무래도 영화가 영화이다 보니 솔직히 손이 전혀 안 갔던 것이 사실이기는 합니다. 구작 두 편의 경우에는 재미가 아예 없다고는 할 수 없었지만, 솔직히 두 번 보기에는 좀 뻔한 영화였다는 생각이 든 것이 사실입니다. 하지만 그 이후에 나온 리부트는 정말이지 극장에서 ...

"캡틴 마블"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 타이틀은 안 살 수가 없었죠. 아웃케이스가 있습니다. 저는 일단 2D 전용 블루레이 입니다. 4K 미포함이구요. 사실 저 같이 눈 나쁜 사람에게는 이제 화질 차이가 거의 안 보이는 수준까지 왔더군요;;; 후면은 양눈이 멀쩡한 퓨리가 차지 했습니다. 서플먼트 기록 확실하구요. 내부는 개봉 포스터 ...

"블랙 위도우" 수트 사진들 입니다.

 얼마 전 했던 D23 에서 블랙 위도우 수트가 줄줄이 공개된 듯 합니다. 옛날꺼부터 요즘꺼까지 나 전시 했다고 하더군요. 곧 개봉 하는 블랙 위도우에 나오는 수트도 같이 있네요.

책을 더 샀습니다.

 정말 끝도 없이 사들이고 있습니다. 우선 살인예언자 4권 입니다. 이시리즈도 어쩌다 보니 3권을 빼먹은 상황이네요. 그리고 데드풀 Vol.4 입니다. 이건 시리즈 다 따라 잡았네요. 뭐, 그렇습니다. 이번에는 다시 배치 이상해졌네요.

책을 구매 했습니다.

 책을 끝없이 구매 하고 있습니다. 사실 새로 출간되는 것도, 못 사고 버티고 있는 것도 많으니 말이죠. 우선 "저스티스 리그 3" 입니다. 이 시리즈도 꽤 출간 되었더라구요.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Vol.2도 샀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정말 리스트 무지막지하게 늘어나네요.

마블의 "Eternals" 출연자들의 엔터테인먼트 위클리 화보 입니다.

 이 영화도 드디어 나올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솔직히 좀 비현실적인 영화라는 생각이 들어서 말이죠. 정말 다국적으로 나오는데, 여기에 디지털 맛사지가 같이 나오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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