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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런트 워 - 돈 많이 들인 서프라이즈

 결국 이 영화도 리스트에 올리게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는 좀 미묘하게 다가오는 상황이기는 한데, 아무래도 이 영화가 잘 나올 것인가에 대한 기대가 아닌, 정말 어떻게 망했길래 재촬영까지 갔는가 하는 점에서 궁금해진 케이스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만큼 이 영화가 미묘하게 다가오는 상황이 된 것도 사실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결국에는 이 ...

박찬욱의 "리틀 드러머 걸"에 새 캐스팅이 올라왔네요.

 개인적으로 존 르 카레의 작품을 무척 좋아합니다. 아무래도 영화가 영화이다 보니 기대를 안 하기 쉽지 않더군요. 존 르 카레 작품이 영화화 되는 것이 항상 잘 되는 것은 아니기는 합니다만, 이 영화의 경우에는 그래도 어느 정도 방향을 잡고 가고 있는 상황이라서 말입니다. 게다가 박찬욱 감독까지 이번에 들어오는 바람에 더더욱 기대를 안 할 수 ...

엘비스와 대통령 - 기막힌 실화, 가벼운 이야기

 좀 놀란게, 이 영화의 개봉일이 꽤 일찌감치 잡히게 되었습니다. 이 영화에 관해서 아무래도 기대를 하고 있던 만큼 반가운 일이었죠. 게다가 이 영화의 수입사의 영화 명단을 봤을 때, 의외로 영화를 진짜 개봉시킨 전적이 의외로 많다는 점에서 이 영화의 개봉 역시 기대를 하게 되었습니다. 이 글을 보게 되신다면 이 영화가 정상적인 개봉 루트를 밟...

제프 니콜스의 "Midnight Special" 새 예고편입니다.

 제가 감독인 제프 니콜스를 좋아하게 된 것은 머드때였을 겁니다. 솔직히 제가 테이크 쉘터는 머드보다 이후에 보게 되었기 때문이죠. 아무튼간에, 당시에 상당히 재미있게 봤었던 영화였기 때문에 과연 이번 속편에는 어떤 느낌을 살릴 것인가 역시 상당한 기대를 하게 되기도 했습니다. 덕분에 그 뒤에 어떤 작품이 나온다고 하더라도 기대를 할 수 있는 ...

줄리안 무어 + 엘런 페이지, "Freeheld" 포스터들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는 기대작입니다. 상당히 묘한 구도를 가져가는 영화여서 말이죠. 영화가 어디로 튈 지는 일단 봐야 할 듯 합니다.

앤드류 가필드 + 마이클 섀넌, "99 Homes" 촬영장 사진입니다.

 앤드류 가필드의 신작 이라는 말을 하면 사실 미묘하기는 합니다. 아직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2 개봉도 못했는데 말이죠. 이 영화에서 앤드류 가필드는 집을 뺐기고 자포자기해서 주식 브로커와 일 하며 남의 집을 빼앗고 돈을 횡령하는 일을 하면서 굉장한 회의에 빠지는 역할로 나온다고 하더군요. 참고로 그 주식 브로커는 마이클 섀년입니다.

머드 - 평범하나 고요하지 않은 인생

 약간 다른 이야기입니다만, 이 주간에 리딕이 같이 개봉합니다. 그래서 이전 작품들에 관해서 리뷰를 해야 하나 하는 고민을 약간 했었죠. 하지만 그냥 과감하게 털어내고 가기로 했습니다. 솔직히 에일리언 2020은 그럭저럭 재미있게 봤지만 리딕 : 헬리온의 빛의 경우는 영 정이 안 가는 상황이어서 말입니다. 게다가, 제가 지금 준비하고 있는 대량...

마이클 섀넌의 영화 "The Iceman" 입니다.

 개인적으로 마이클 섀넌이라는 배우는 아직 확실히 뭐라고 하기는 좀 어렵습니다. 분명히 연기는 굉장한 배우인데, 다만 좀 애매한게 아직까지 메이저에서 원톱으로 본 경우는 없어서 말입니다. 내용이 실존인물인 Richard Kuklinski의 이야기인데, 미국에서 가장 잔인한 살인마이면서, 정작 자기 집에서는 너무나 다정한 가장이었던 사람...

머신건 프리처 - 현실에 짓눌리긴 했는데, 그 현실이 너무 강하다

 뭐, 그렇습니다. 이번주에는 이 두 편이 다 입니다. 다음주에도 꽤 많은 영화들이 줄줄이 사탕으로 개봉하는 상황인지라, 한동안은 좀 호흡 조절이 위주가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기는 합니다. 워낙에 다양한 영화들이 줄줄이 나오는 것도 어느 정도는 있고 해서 말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이 영화가 이제서라도 개봉을 한다는 것이 상당히 기쁜 일이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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