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마이클키튼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1 2

"플래시" 영화에 마이클 키튼이 나올 거라고 하더군요.

 현재 영화의 플래시는 이런 저런 이유로 인해서 드라마 플래시에도 등장한 바 있습니다. 그리고 리부트에서도 에즈라 밀러가 그대로 살아남는 상황이 되었죠. 사실 아직까지 영화적으로 검증이 안 된 몇 안 되는 캐릭터이기는 합니다. 슈퍼맨도 그대로 헨리 카빌이 살아남을 거라는 이야기가 나온 상황에서 배트맨에 관한 시도만 다양하게 벌어지고 있습니다. ...

"데스퍼레이트" 라는 영화를 구했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묘한 영화 하나 손에 넣었네요. 특별 부록이라 써 있는데, 돈 받고 팔더군요;;; 일단 영화 자체는 궁금한 편입니다. 디스크는 그냥 적당하네요. 뭐, 그렇습니다. 이 영화 만큼 사전정보가 전혀 없는 영화는 오랜만이네요.

덤보 - 뻔하디 뻔한 영화

 이 영화를 리스트에 올리면서 솔직히 걱정이 많았습니다. 디즈니에서 참으로 많은 작품들의 실사화를 도전 하고 있는 상황인데, 작품별로 상황이 좀 미묘하긴 해서 말입니다. 대부분의 작품이 그래도 매력은 어느 정도 챙기고 있는 상황이기는 한데, 몇몇 작품들은 솔직히 좀 아쉽다는 느낌이 있는 것도 사실이기는 해서 말입니다. 하지만 이 작품의 경우에는...

어쌔신 : 더 비기닝 - 너무 오래된 소재, 너무 오래된 해법

 이 영화도 보게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는 고민이 좀 있었던 것이, 원작 소설을 알고 있고, 그 소설에 실망을 많이 했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그래도 나름대로 궁금했던 작품이다 보니 아무래도 피해갈 수 없는 상황이 되어버린 상황이다 보니 일단 보기로 마음은 먹은 상태입니다. 다만 그렇다고 해도 몇 가지 해결 해야 할 문제들이 같이 있는...

파운더 - 미국의 성장과 탐욕을 단 한 사람을 통해 표현하다

 이번주 영화들은 정말 다양한 편입니다. 이 영화의 경우에는 매우 유명한 작품이기도 하고, 잘 나왔을 것이 거의 확실한 작품이기도 합니다만, 다른 한 편은 정말 얼마나 망했는지에 관해서 이야기가 나오고 있는 작품이기 때문입니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기대하는 방향 역시 매우 다른 상황이기도 하죠. 다만 이 영화의 경우에는 아무래도 개봉이 힘들 것...

마이클 키튼이 "American Assasin" 이라는 작품에 출연한다고 합니다.

 마이클 키튼은 최근에 정말 좋은 모습을 연속해서 보여주고 있습니다. 로보캅에서는 혐오스러운 기업가의 모습을 꽤 잘 보여줬고, 버드맨에서는 절박한 배우의 모습을, 그리고 스포트라이트에서는 여유가 있기는 하지만 진실을 파헤치는 데에 매우 좋은 모습을 보여주는 기자의 역할을 한 바 있죠. 이 영화에서 역시 상당한 기대를 하게 만드는데, 이번에는 재...

스포트라이트 - 냉정하게 바라보는 재미

 이번 영화 역시 나름대로의 기대작인 상황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에 관해서는 정말 거의 무작정 기다렸다는 말을 먼저 해야 할 듯 하네요. 솔직히 이 영화가 개봉 시기를 즞게 정해 버리는 바람에 좀 아쉬운 부분들이 있었던 것이 사실이기는 합니다. 솔직히 다른 영화가 이미 올라가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끼워 넣는다는 것 자체가 좀 묘하게 다가오는...

마크 러팔로, 마이클 키튼, 레이첼 맥아덤스, 스탠리 투치가 나오는 영화, "Spotlight" 예고편입니다.

 배우 명단만 봐도 솔직히 이 영화는 기대작입니다. 하지만 이 영화의 시놉시스도 영화를 기대하게 만드는 한 부분이라고 말 할 수 있는 상황이기도 합니다. 다른 것 보다도 이 영화는 2002년의 실화를 토대로, 카톨릭 사제들의 아동 성폭력 사건을 다루는 영화이기 때문이죠. 몇몇 분들에게는 좀 불편한 이야기가 될 수도 있습니다만, 그래도 이런 스타...

마이클 키튼이 맥도날드 창업에 관한 영화에 나온다고 합니다.

 최근 마이클 키튼은 매우 활발하게 나오고 있는 상황입니다. 액션 영화에서 비중있는 조연이라는 것을 정말 제대로 소화하고 있는 상황이죠. 물론 기묘한 영화에도 간간히 출연하고 있기는 하지만, 그 정도는 그냥 넘어가줘도 될 듯 합니다. 아무튼간에, 드디어 나이 듦의 미학이라는 것을 제대로 극장에서 보여주는 배우가 되었다고나 할까요. 아무래도 버드...

버드맨 - 몰락에서 피어오르는 광기

 계속해서 한 주에 한편씩 굉장한 영화들이 올라오고 있습니다. 그 영화들 덕분에 극장에 가는 맛을 점점 다시 찾아가고 있죠. 개인적으로 굉장히 기대했던 영화들이기 때문에 아무래도 기대감이 상당히 강했던 것이 사실입니다. 이 영화가 어떤 영화가 될 지도 상당히 기대를 했고 말입니다. 유일하게 제게 걸리는 점이었다고 한다면 감독의 이름입니다. 알레...
1 2


예스블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