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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콜세지의 신작 관련해서 애플이 뛰어들었군요.

 마틴 스콜세지는 이미 넷플릭스를 통해서 아이리시맨을 공개한 바 있습니다. 영화가 정말 무시무시하게 길었는데, 그 속에 정말 엄청나게 많고 세밀한 이야기를 남아냄으로 해서 왜 거장 이라는 이야기를 듣는가에 관하여 다시 한 번 증명하기도 했습니다. 그런데, 그 이후에도 문제가 좀 있는건지 파라마운트에서 제작하기로 한 "Killers of the ...

마틴 스콜세지 차기작인 "Killers of the Flower Moon" 배급권 이야기가 나왔네요.

 마틴 스콜세지는 무지막지하게 긴 영화를 내놨습니다. 사실 그 영화가 너무 좋았죠. 다른 것보다도 정말 오랜만에 본 마피아 영화였으니까요. 원래 디카프리오와 작업 하기로 한 영화인데, 2억달러씩 드는 바람에 원래 제작비 주기로 한 데가 곤혹스러워하면서 넷플릭스와 애플측과 협상 했다고 하더군요. 그리고 그 돈을 아까워 한 회사는...

아이리시맨 - 역사 속 악마들의 명멸

 사실 그렇습니다. 저는 이 영화가 극장에서 상영 하지 않을 거라고 생각을 한 것이죠. 하지만 간간히 넷플릭스에서 정말 전략적으로 극장에 걸기 위해 노력하는 경우가 생기더군요. 이 영화도 그 경우에 해당하는 듯 합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가 무척 궁금한 데다가, 제가 상당히 관심을 가진 시점의 이야기이다 보니 아무래도 안 볼 수 없는 상황이 된...

"예수의 마지막 유혹" DVD를 샀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요새는 "그리스도 최후의 유혹" 이라는 제목으로 더 많이 알려진 상황이긴 하죠. 사실 DVD로 살 거 없이 넷플릭스로 보면 됩니다만, 언제 내려갈지 알기 힘든 영화중 하나이기도 해서 말이죠. 솔직히 상태가 썩 좋다고 하기는 힘든 것이, 리핑 입니다. 정식 출시판본이 없더라구요. 서플먼트가 의외로 좀 있습니다. 게다가 영상 서플먼트는 ...

"셔터 아일랜드" 블루레이를 드디어 샀습니다.

 이 영화 블루레이도 정말 겨우 샀습니다. 아무 생각 없이 냅두고 있다 보니, 그리고 저번에 한글 자막도 없는 판본으로 살 뻔 하다 보니 영 꺼림찍해서 버티고 있었죠. 결국 드디어 샀네요. 솔직히 표지는 좀 묘하긴 합니다. 포스터 이미지 그대로 쓴 케이스 거든요. 서플먼트는 딸랑 두 개 입니다. 그나마 디스크는 좀 성...

도쿄에서 사온 것들 8. "케이프 피어" 블루레이 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번에도 블루레이죠. 일본은 행사 띠지가 들어가더군요. 전면 이미지는 동일합니다. 참고로 행사 띠지보다 더 싼 가격으로, 신품을 샀습니다. 일본 후면은 의외로 성실하게 나왔더군요. 디스크 케이스 이미지는 동일해서 넘어가겠습니다. 디스크는 좀;;; 뭐, 그렇습니다. 이 영화도 꽤 괜...

"The Irishman" 소개 영상입니다.

 이 영화에 관해서는 그다지 할 말이 없습니다. 마틴 스콜세지 영화라는데 굳이 더 길게 설명할 필요가 없다는 생각이 들어서 말이죠. 그나마 흥미로운 점이라면, 일단 개봉은 매우 힘들어 보인다는 점 입니다. 아무래도 이 영화가 넷플릭스에서 주도해서 영화를 만들었기 때문에 개봉이 정말 힘들어 보이는 상황이 되어버려서 말입니다. 그래도 이 영화가 어...

"에비에이터"가 드디어 블루레이로 나옵니다.

 얼마 전에 이 책의 원작이라 할 수 있는 하워드 휴즈 전기에 대한 전기를 읽었습니다. 정말 애매하더군요. 하지만 영화는 좀 탐나고 있습니다. 일단 디자인은 멋집니다.SPECIAL FEATURES• Commentary by director MARTIN SCORSESE, editor THELMA SCHOONMAKER and produce...

"사일런스"가 블루레이로 출시 됩니다.

 솔직히 개인적으로는 사일런스 라는 작품이 좀 미묘하게 다가오기는 합니다. 다른 것보다도 제가 생각할만한 여지가 있는 작품이기도 하고, 한 번 다시 보고 싶다는 생각을 하고 있기는 합니다만 솔직히 블루레이까지 갖춰놓고 다시 봐야 하는가 하는 생각이 들기는 해서 말이죠. 워낙에 어려운 작품이기는 해서 말이죠. 아무래도 미묘하게 다가오는 ...

마틴 스콜세지의 신작에서 로버트 드니로와 알 파치노의 젊은 시절을 CG로 만들 거라고 합니다.

 현재 마틴 스콜세지는 넷플릭스에서 이 영화를 만들고 있습니다. 제목이 "아이리쉬맨"인데, 오랜만에 갱스터 영화죠. 정말 기대되는 작품인데, 아무래도 전작인 침묵의 상황이 아주 좋다고 말 하기는 어려웠던 만큼 약간 걱정되는 것도 있는 상황입니다. 이 영화에 로버트 드니로와 알 파치노가 모두 캐스팅 되었습니다. 그런데, 영화가 시간대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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